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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도로 포트홀 27% 줄었다…비 더 왔는데 파손은 오히려 감소
- 서울 시내 포트홀 발생 건수가 강수량이 늘었음에도 최근 5년 같은 기간 평균보다 26.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일 서울시에 따르면 2025년 1~11월 시내 도로 포...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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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한강버스 점검 지적사항 120건 중 89건 조치…내년 3월까지 추가 보완
- 서울시는 행정안전부 한강버스 안전관리 합동점검에서 지적된 120건 중 89건을 우선 조치했다. 나머지 31건은 이행 계획을 마련해 행정안전부에 제출했다.서울...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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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스마트폰으로 지하철 무임 탑승…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 시범 도입
- 서울시는 만 65세 이상 시민이 스마트폰으로 지하철 무임 탑승이 가능한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30일 서울시는 실물 카드 ...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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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서울 지하철 ‘338개 역사 1역사 1동선’ 달성… 현장에선 전장연 기습 시위 변수
- 서울 지하철이 전국 최초로 338개 전 역사에 지상에서 승강장까지 끊김 없이 이동할 수 있는 ‘1역사 1동선’을 확보했다. 다만 기념식 현장에서는 전국장애인...
-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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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신월여의지하도로, AI 기반 ‘스마트 진입제한 안내시스템’ 본격 가동
- 서울시가 소형차 전용 지하도로에서 반복된 차량 끼임사고를 막기 위해 신월여의지하도로에 차량 높이를 자동 감지하는 ‘스마트 진입제한 안내시스템&rsq...
-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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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의회, 장애인 복지콜 10대 증차…2026년부터 총 171대 운행
- 서울시 장애인 복지콜 차량이 2026년부터 171대로 늘어나 시각‧신장 장애인의 이동 지원 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26일 오금란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
-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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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스마트폴 1천여 기 운영효과 분석…어린이보호구역 사고 14% 감소
- 서울시 스마트폴 1천여 기 운영 분석에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가 감소하고 시야 확보 지표가 향상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2020년부터 설치해 온 스...
-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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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시내버스노조 12.85% 요구는 판결 반영 범위의 2배…10% 제안은 삭감 아냐”
- 서울시가 시내버스노조의 ‘12.85% 임금인상 확정’ 주장에 대해 동아운수 항소심 판결 취지를 근거로 “판결 반영 적정 범위는 6~7%”이라며 반박...
-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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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서울시버스노조 “체불임금 즉시 이행” 요구… 1월 13일 전면파업 예고
-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이 통상임금 재산정에 따른 체불임금 지급 지연을 이유로 1월 13일 전면파업에 돌입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24일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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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심야 수송대책 효과… 버스 이용 늘고 택시는 소폭 여유
- 서울시가 연말 심야 시간대 택시·버스 공급을 확대한 수송대책을 시행했다. 택시는 이용에 소폭 여유가 나타났고 버스 이용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24...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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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기후동행카드’ 누적 충전 1,700만 건… 하루 이용자 72만 명 넘어
- 서울시가 지난해 1월 도입한 대중교통 무제한 요금제 ‘기후동행카드’가 약 2년간 누적 충전 1,700만여 건을 기록하며 하루 평균 이용자 72만 명을 넘어...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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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현장 점검… 오세훈 “고가 기능 상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북부간선도로를 찾아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사업’ 추진계획을 보고받았다. 현장에서 출근 시간대 고가도로 정체와 구...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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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의회, ‘픽시 자전거’ 안전 조례 잇따라 통과… 교통·교육 연계 입법
-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와 교육위원회가 제동장치 없는 픽시 자전거 이용을 관리하기 위한 조례안을 각각 통과시켰다. 도로 관리와 학교 안전교육을 동시에 ...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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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마을버스조합, 추가 합의 체결… 2026년 운행 확대·정시성 강화
- 서울시와 마을버스조합이 추가 합의를 통해 환승 탈퇴 논란을 정리했다. 2026년부터 마을버스 운행 확대와 정시성 강화에 나선다. 서울시와 서울시마을버스운...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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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준호 서울시의원 “자율주행 택시 확산 불가피… 기존 택시와 공존 전제돼야”
- 정준호 서울시의회 의원은 자율주행 택시 토론회에서 기존 택시 산업과의 공존을 전제로 서비스 운영 기준 마련과 종사자 직무 전환 지원 등 제도적 준비가 ...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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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내부순환로·북부간선도로 지하화 추진…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공개
- 서울시가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를 지하화하는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 계획을 공개했다.18일 서울시는 강북 지역의 만성적인 교통정...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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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2025년 교통문화상 수상자 선정… 교통안전은 현장에서 만들어졌다
- 서울시는 2025년도 서울특별시 교통문화상 수상자로 교통안전과 교통문화 발전에 기여한 시민과 단체 6명(단체)을 선정했다.17일 서울시는 2025년도 서울특별시 ...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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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서울 공덕역 오거리, 멈춰 선 파주 광역버스… 출퇴근길이 꼬이는 이유
- 출퇴근 시간대 서울 마포구 공덕역 오거리 일대에서는 광역버스가 정류장에 정차한 직후 다시 유턴 차로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차로 흐름이 끊긴다. 이 여파가...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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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동서울터미널 현장 점검…강북 관문 ‘복합교통허브’로 재편
-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 광진구 구의동 동서울터미널을 찾아 노후 시설과 주변 교통상황을 점검했다.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의 추진 일정과 계획을 논의...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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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옥인동 47번지 일대에 공영주차장 개장…주차·체육시설 확충
- 서울시는 옥인동 47번지 일대의 주차난과 체육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90면 규모의 ‘옥인제1공영주차장’을 내년 1월 12일 정식 개장한다.15일 ...
-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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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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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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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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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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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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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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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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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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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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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