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부산광역시택시운송사업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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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회대로 상부공원 공사 본격화…31일 홍익병원사거리 지하차도 폐쇄 서울시가 국회대로 상부공원화 사업의 지하차도 건설공사에 본격 착수하고, 31일 오전 7시부터 홍익병원사거리 지하차도 통행을 막아 지상 7차로 평면교차로로 전환한다.이번 조치는 목동 4·7단지 구간의 변경설계가 끝나 지하차도 건설에 필요한 공사구역을 확보할 수 있게 되면서 이뤄졌다. 폐쇄 대상은 양천구 목동 881 홍익병원사거...
  2. [이슈] 오세훈 2심 무죄,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논쟁 본게임 시작되나 오세훈 서울시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서울시의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논의도 이어지게 됐다. 서울시와 사측은 파업 때도 최소한의 버스는 달려야 한다는 입장이다. 노조는 헌법이 보장한 단체행동권을 사실상 빼앗는 조치라며 맞서고 있다.서울고법 형사7부는 지난 23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 시장...
  3. 자동차정비업계 첫 외국인 숙련공 입국…몽골 판금·도장 기술자 2명 투입 자동차정비 분야에서 E-7-3 숙련기능인력 비자로 입국한 외국인 기술자가 처음으로 현장에 배치됐다.(사)한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회장 양승용·이하 연합회)에 따르면 몽골 국적의 자동차 판금·도장 숙련공 2명은 지난 10월 27일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와 전북 지역 자동차종합정비공장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법무부와 국...
  4. 경기 버스 노사 오늘 최종 담판…결렬되면 내일 첫차부터 4130대 멈춘다 경기도 버스 노사가 29일 최종 조정회의를 열고 막판 협상에 나선다. 합의에 실패하면 30일 첫차부터 도내 버스 4130대가 운행을 멈춘다.한국노총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과 사용자 측은 이날 오후 3시 수원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최종 교섭을 진행할 예정이다. 노조는 지난 23일 조합원 9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찬반 투표에서 97.7% 찬성으..
  5. 고속도로 관제서버 4대 중 3대 노후…고장·장애 90%가 낡은 장비서 고속도로 관제서버 4대 중 3대가 사용 기한을 넘겼고, 최근 5년간 고장과 장애도 대부분 이들 노후 장비에서 나왔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서울 양천갑)이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운영 중인 고속도로 관제서버 1,109대 가운데 844대(76.1%)가 내용연수 7년을 넘긴 것으로 파악됐다. ...
  6. 현대차그룹, 시흥 아파트서 주차로봇 실증 공개…국내 첫 50면 이상 운영 현대차그룹이 실제 아파트 단지에서 주차로봇을 운영해 보이며 국내 첫 공동주택 실증의 성과를 공개했다.현대차그룹은 29일 경기도 시흥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에서 시연회를 열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위아, 현대건설로 꾸려진 컨소시엄이 추진해 온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의 진행 상황을 소개하는 자리였다.이번 실증은 스마.
  7. 부산형 상생 중고차 플랫폼 구축…‘시장 선순환’ 구조 기대 부산지역 자동차매매업계가 소비자의 차량을 매매업자가 원활하게 수급하고 이를 다시 지역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선순환 방식의 민·관 협력 상생형 중고차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상생형 플랫폼이 구축되면 수도권 일부 대형 플랫폼의 시장 지배력으로 인한 지역 자본의 역외 유출 차단에다 매매업자의 경영 안정은 물론 연간 1000억 ...
  8. 서울시, 경기 버스 파업 대비 지하철 23회 증회…버스 집중배차 확대 서울시가 경기도 버스 파업이 예고된 30일 지하철 5개 노선에 임시열차 23회를 투입하고, 경기도를 경유하는 서울 시내버스 98개 노선의 집중배차 시간을 늘린다.서울시는 29일 경기도 버스 노조의 총파업이 현실화하면 서울과 경기를 오가는 통근·통학 시민의 이동 불편이 클 것으로 보고, 첫차 시간대부터 가용한 교통수단을 동원해 수.
  9. 대구경북 교통사고 사망 4명 중 3명은 경북…대구의 3.3배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지난해 대구·경북 교통사고 사망자 4명 중 3명이 경북에서 숨졌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 자료를 보면, 지난해 대구와 경북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모두 1만9790건이었다. 이 사고로 326명이 목숨을 잃었고, 2만7643명이 중상 또는 경상을 입었다.지역별로 보면 대구에서는 1만281건의 사고..
  10. 밤샘 협상 끝에 경기 버스 파업 철회…출근길 교통 대란 피했다 경기도 버스 노사가 30일 새벽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을 극적으로 타결했다. 우려됐던 수도권 출근길 교통 대란은 피하게 됐다.한국노총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과 사용자 측은 수원시 영통구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최종 조정회의를 열어 이날 오전 2시 32분 임단협 조정안에 합의했다. 노조는 예고했던 총파업을 즉시 철회했으며, 수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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