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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널목은 줄었는데 사고는 늘었다…5년간 41건·15명 사망, 안전 예산도 뒷걸음
- 철도 건널목 수가 꾸준히 줄고 있지만 사고는 오히려 늘고 있다. 최근 5년간 건널목 사고가 41건 발생해 15명이 숨졌고, 안전설비와 관리 예산까지 동반 감소하...
-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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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X, AI로 고장 전에 잡는다…코레일, 실시간 상태기반 유지보수 본격 도입
- 코레일이 KTX에 AI와 빅데이터 기반 '상태기반 유지보수(CBM)' 시스템을 본격 도입해 고속철도 안전 관리를 한 단계 끌어올린다고 7일 밝혔다.KTX 열차가 역...
-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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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기차표 매크로 예매 잡는다…경찰청, 전국 사이버수사대 투입
- 추석 연휴 기차표 예매를 앞두고 경찰이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승차권 대량 예매·재판매 행위 집중 단속에 나선다. 광명역 승차권 매표소. ((사진=교통일...
-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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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가짜 통합 중단하라"…철도노조·시민단체, 서울역서 규탄 기자회견
- 전국철도노동조합과 교통·시민사회 단체가 4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서 국토부의 고속철도 통합 공약 미이행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교차운행 ...
-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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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지하철 교통카드 키오스크 16년 만에 혁신…신용카드 결제 드디어 된다
- 서울 지하철 교통카드 키오스크가 2009년 도입 이후 16년 만에 신용카드와 간편결제를 품고 대대적인 세대교체에 나선다. 그동안 현금만 받던 기기가 바뀌면서 ...
-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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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철도기관 감사기구, 내부 통제·감사 혁신 논의 위해 한자리에
- 전국 5개 철도기관 감사기구가 한자리에 모여 내부 통제 체계를 점검하고 감사 혁신 방향을 논의했다. 단순 견제를 넘어 기관 신뢰를 높이는 감사 기능의 실질...
-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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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교통공사, 창립 30주년 기념 고객감사 캠페인 대대적 개최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대구교통공사가 창립 30주년과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2년 연속 1위 달성을 기념해 8월 말부터 10월까지 고객감사 행사를 진행한...
-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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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추석 승차권 예매 2주 연기…9월 15~18일 실시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25년 추석 연휴 승차권 예매 일정을 기존 9월 1~4일에서 2주 연기해 15~18일로 조정했다.코레일 KTX. ⓒ교통일보코레일은 지난 19일 발생...
-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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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상가 규제 완화…소상공인 임대 부담 경감
-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 상가 임차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 연체 요율 인하와 업종 변경 신고제 등 규제 완화 대책을 시행했다. 서울 지하철 내 상가. ⓒ서울교통...
-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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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교통공사, '잇다, 도시를 움직이다' 유튜브 공모전 대상작 선정
- 서울교통공사가 시민과 지하철의 소통과 연결을 담아낸 유튜브 영상 공모전에서 '잇다, 도시를 움직이다'를 대상작으로 선정했다.대상 '잇다, 도시를 움직이...
-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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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노조, 서울역 대합실서 농성…“국토부 안전대책 마련해야”
- 철도노조가 청도 무궁화호 사고 이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농성을 이어가며 국토교통부에 근본적 안전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서울역 철도노조 농성장. ⓒ...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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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하철, ‘덥다’ 민원만 하루 3,500건…냉난방 대응 총력
- 서울지하철에서 냉난방 불편을 호소하는 ‘덥다’ 민원이 하루 평균 3,500건 넘게 접수되며, 서울교통공사가 민원 감축과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7월 한 ...
-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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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교통공사, 민원 자동이첩 시스템 구축…"타 기관 민원 63.9% 자동 처리"
- 서울교통공사가 다른 기관 소관 민원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 '실시간 민원 자동이첩 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고...
-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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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지하철 부정승차, 끝까지 징수…우대·기후동행 돌려쓰기 집중 단속
-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부정승차에 법적 조치를 병행하고, 우대용·기후동행카드 부정사용에는 과학적 단속 시스템을 도입했다.당산역 개찰구에서 이용객들...
-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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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열차 할인, 임산부·다자녀 이용자 급증…상반기 40만 명 돌파
- 임산부와 다자녀 가정을 위한 열차 할인제도 이용객이 올 상반기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임산부·다자녀 할인제 적용 대상인 KTX 열차 외부 모습. ⓒ교통일보한...
-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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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역 참사 유가족 · 철도노조, '편파적' 정부 조사 과정에 강한 반발
- 2024년 구로역 참사 1년을 앞두고 유가족과 철도노조가 사고 원인 조사 과정의 편파성을 지적하며 진상 규명과 안전 시스템 개선을 촉구했다.구로역 승강장. ⓒ...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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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8월 한 달간 ‘코레일톡’서 통합 모빌리티 할인 이벤트
- 코레일이 8월 한 달간 ‘코레일톡’ 모바일 앱에서 렌터카, 카셰어링 등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 할인과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코레일 MaaS(통합모빌...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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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침수 현장 긴급 점검… “속도보다 안전 우선”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30일 기록적인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도시철도 2호선 백운광장 건설현장을 찾아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도시철도 2호선 백운광...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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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지하철 화변기 1,201개 모두 양변기로 교체한다
-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전, 서울 지하철 2호선 잠실역을 찾아 공중화장실을 점검하고, 지하철 역사 내 화변기를 모두 양변기로 교체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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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교통공사, AI로 ‘아이조아카드’ 부정 사용 적발…대학가 집중 단속 예고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대구교통공사가 다자녀 가정을 위한 복지제도인 ‘아이조아카드’의 부정 사용을 근절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빅...
-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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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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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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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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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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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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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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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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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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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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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