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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 개통 1년, 221만명 이용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 연장 구간이 개통 1년 만에 누적 승객 221만명을 기록했다. 대구교통공사 전경대구교통공사는 ...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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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철도노조 파업 대비 광역전철 감축 운행… 운휴 열차 문자 안내
- 한국철도공사가 23일 오전 9시로 예고된 전국철도노동조합 파업에 대비해 광역전철 감축 운행과 운휴 열차 사전 안내 등 이용자 보호 조치를 마련했다.대전역 ...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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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교통공사, 지방공기업평가 2년 연속 1위…올해만 22개 표창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대구교통공사가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가장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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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구역서 심정지 승객, 역무팀장 신속 심폐소생술로 생명 구해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코레일 대구본부 박용찬 역무팀장이 동대구역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승객을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구조했다. 코레일 대구본부 ...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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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 대장~홍대 광역철도 첫 삽…수도권 서부 ‘철도 공백’ 잇는다
- 국토교통부는 부천 오정대공원에서 대장~홍대 광역철도 착공 기념식을 개최했다.부천 대장신도시에서 서울 홍대입구역까지 이어지는 대장~홍대 광역철도 노...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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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잇는 KTX-이음 확대…서울·강릉·부산 더 가까워진다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국토교통부가 15일 중앙선과 동해선에 KTX-이음을 추가 투입하는 확대 운영안을 공개하고 오는 30일부터 시행하기로 하면서, 경...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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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승인…12개 노선·총 7조2천억 원 규모
- 경기도의 향후 10년간 도시철도 건설 방향을 담은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과 함께 고시됐다.경기도청 전경.경...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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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연 “안산선 철도지하화, 전국 선도사업 중 경제성 가장 높아”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안산선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추진 의지를 주민 간담회에서 재확인했다. 안산선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추진을 주제로 한 주민 간...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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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경선 개통 1년, 하루 평균 1만 3900명 이용…지역 교통축 자리매김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대구·경북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이던 대구권 광역철도 '대경선'이 개통 1년 만에 하루 평균 1만 3,900명의 승객을 꾸...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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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교통공사, 3개 노조와 임금 협약 잠정 합의… 1~8호선 지하철 정상 운행
- 서울교통공사가 12일 아침 3개 노동조합과 2025년 임금 협약에 잠정 합의하면서 서울 지하철 1~8호선 전 구간이 정상 운행된다.서울교통공사 임금 협약 잠정 합...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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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하철 9호선 파업 철회·철도노조 파업 유보…1~8호선은 오늘 막판 교섭
- 서울교통공사 9호선운영부문이 10일 밤부터 이어진 교섭 끝에 11일 새벽 노조와 잠정 합의해 이날 예정됐던 파업을 철회했다. 철도 역시 코레일 노조가 파업을 ...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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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철도노조 총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가동… 버스 증차·막차 연장
- 경기도는 코레일과 서울교통공사 노조의 총파업을 앞두고 비상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하며 버스 증차와 막차 연장 등 도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시행한다...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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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철도·지하철 파업 앞두고 비상수송대책 가동… 버스 증회·운행률 유지 총력
- 서울시는 철도노조와 서울교통공사 노조의 파업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버스 증회와 지하철 운행률 유지 등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조치를...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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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지하철·철도 11~12일 잇단 총파업 초읽기… 연말 대중교통 ‘동시 멈춤’ 우려
- 서울 지하철과 철도 노조가 11~12일 연달아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연말 출퇴근 수요가 겹치는 시기에 지하철·철도·버스가 동시에 멈출 가능성이 제기...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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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철도공단, 운행선 기반 성능검증 확대… 철도시설 품질·안전성 강화
- 국가철도공단이 운행선을 활용한 철도시설 성능검증을 확대해 시설 품질과 안전성 강화를 추진한다.국가철도공단 사옥 전경. (사진=철도공단)국가철도공단은...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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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철도 KTX·SRT 통합 로드맵 발표… 2026년 3월 교차운행부터 시행
- 국토교통부가 이원화된 고속철도 체계를 통합해 좌석 부족과 예매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을 발표했다. 첫 단계로 2026년 3월부...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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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노조 “상례작업 폐지·안전인력 확충” 요구… 국토부 “안전실명제는 책임 명확화”
- 철도노조 시설·전기 조합원 500명이 국토교통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상례작업 폐지와 안전인력 확충을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가 추진 중인 안전실명제가 ...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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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항타기 위험부위 중점 점검·특별교육 실시…철도 공사 현장 안전 강화
- 경기도가 옥정포천선 3공구 항타작업 현장에서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과 함께 항타기 위험부위 중점 점검 및 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교육을 ...
-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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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선 KTX-청룡, 2026년 중련 운행 길 열려…정부 예산 100억 반영
- 광주시가 오랜 기간 제기해 온 호남선 KTX 증편 요구가 정부 예산에 반영되며 실현 가능성이 높아졌다. 2026년부터 KTX-청룡 중련 운행이 가능해지면 한 편성 기...
-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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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지옥철 5대 환승역’ 동시 개선 착수… 홍대입구·서울역·잠실·강남·신도림 구조 손본다
- 서울시가 홍대입구·서울역·잠실·강남·신도림 5개 지하철 환승역의 구조적 혼잡을 개선하기 위해 승객 동선과 역사 시설을 단계적으로 정...
-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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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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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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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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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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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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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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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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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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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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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