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쌍용차, '코란도C와 떠나는 맛있는 캠핑' 참가자 모집
- 쌍용자동차는 본격적인 캠핑 시즌을 맞아 코란도C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코란도C와 떠나는 맛있는 캠핑’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 2013-06-06
-
- 한국GM, 자동차판매 스마트 전자계약 시스템 도입
- 한국GM은 업계 최초로 자동차판매 스마트 전자계약 시스템을 도입, 지난 4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한국GM의 스마트 전자계약 시스템은 태블릿 PC를 활용...
- 2013-06-06
-
- 박원순 서울시장, ‘택시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3일을 택시의 날(택시DAY)로 정하고 하루종일 택시업계 현장에서 택시기사와 사업자 등을 만나는 8번째 현장시장실을 운영했다.박 ...
- 2013-06-05
-
- 중소 렌터카업계 “렌터카도 중기적합업종 지정해야”
- 중고차, 전문정비업에 이어 렌터카 업계도 중소기업 적합업종 요구에 나섰다.전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는 지난 3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렌터카를 중소기업 적합업종으...
- 2013-06-01
-
- 서울시, 오는 7월 심야버스 6개 노선 확대 운영
- 서울시가 현재 시범 운영 중인 심야전용 시내버스 노선을 6개 더 늘리기로 했다.1일 서울시에 따르면 심야전용 시내버스 2개 노선의 시범운영 결과가 성공적인 것으로 판단하고 7월부터 6개 노선을 더 확...
- 2013-06-01
-
- “스마트폰서 실시간 버스 정보 확인하세요”
-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스마트폰 바탕화면에서 실시간 버스 정보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용 ‘다음 지도 위젯’을 출시했다.1일 다음에 따르면 ...
- 2013-06-01
-
- 서울시, 택시서비스 문제 심도 깊은 토론 진행
- 서울시는 지난 28일 오후 2시 신청사 6층 기획상황실에서 박원순 시장 및 교통·노동 전문가, 시민단체, 택시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택시서비스 ...
- 2013-06-01
-
- 대한LPG협회, 택시 가족 위한 한방무료진료 마련
- 대한LPG협회가 택시 가족을 위한 한방무료진료 행사를 마련했다.31일 대한LPG협회에 따르면 서울시한의사회와 함께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치...
- 2013-06-01
-
- 외국인관광택시 콜 서비스 브랜드콜택시로 통합
- 서울시는 외국인관광택시 전용으로 운영되던 콜센터(☎1644-2255)를 7월 1일 자로 폐지하고 예약 콜 서비스를 브랜드콜택시로 통합한다고 28일 밝혔다.이에 따라 앞으로 외국인관광택시를 이용할 외국인은 ...
- 2013-05-29
-
- 금호타이어, 세계 최초 전 제품에 전자태그(RFID) 적용
- 금호타이어가 세계 최초로 전 제품에 RFID(전자태그)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금호타이어와 아시아나IDT가 공동 개발한 이번 RFID 태그는 작고 얇은 ...
- 2013-05-28
-
- <결혼> 박의수 한국자동차전문정비연합회장 장남 준형 군
- 일시 : 2013년 6월4일(화요일) 오후 7시장소 : JS킹호텔(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157. 구 뉴타운관광호텔) 웨딩 그랜드홀
- 2013-05-28
-
- 자동차전문수리업, 중소기업적합업종 지정
- 자동차전문수리업이 중소기업적합업종에 지정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현대차 등 자동차메이커들의 소형자동차정비 프랜차이즈 사업 확장이 어려울 전망이다.동반성장위원회는 27일 반포동 서울팔래스...
- 2013-05-27
-
- 르노삼성차, 사상 첫 파업 위기
- 르노삼성차가 사상 첫 총 파업 위기에 처했다.르노삼성차 노조는 23일 재적인원 2642명 중 98.1%가 투표, 95.8%(2483명)가 찬성해 쟁의행위를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의 94%가 찬성했고, 반대는 109명(4%)에 그쳤다....
- 2013-05-27
-
- 자동차업종 평균 연봉 8046만원 ‘1위’ 가장 높아
- 자동차 업종 종사자가 받는 평균 임금이 전 업종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재벌닷컴이 작년 사업보고서를 낸 12월 결산법인 상장사 및 비상장사 등 1710개사의 임원을 제외한 직원 임금 현...
- 2013-05-27
-
- 서울시, 장애인 전용 개인택시 50대 7월부터 운영
- 휠체어를 사용하지 않는 장애인들만 이용할 수 있는 ‘장애인 전용’ 개인택시가 7월부터 서울과 인근 지역에서 운영된다. 서울시는 장애인 전용 택시를 운행할 개인택시사업자 50명을 모집한다고 26일 ...
- 2013-05-27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