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시, 소형차 지하도로 건설 검토
- 서울시가 소형차 전용 ‘지하도로’를 건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월 마련한 ‘지하공간 종합기본계획’에 따라 서울 시내에 승용차 등 소형차 전용 지하도로를 건립하...
- 2007-09-11
-
- '서울 차없는 날' 행사에 환영ㆍ불만 교차
- 자가용 운전을 자제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자는 취지에서 10일 일부 도심 구간의 교통을 통제하는 등 `서울 차 없는 날' 행사가 실시됐다. 기대대로 출근시간 단축의 효과를 본 시민들이 `대중교통 ...
- 2007-09-10
-
- 건교부, 교통사고 피해자 지원 콜센터 운영
- "1544-0049번을 누르세요"건설교통부는 교통사고 피해자 정부지원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통합안내 콜센터(1544-0049)를 이달 중순부터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무보험·뺑소니 교통사고 피해자 또는 자동차...
- 2007-09-05
-
- 건교부, 교통硏에 우측통행 타당성 연구용역 의뢰
- "좌측통행이냐, 우측통행이냐"1921년 이후 86년 동안 시행되고 있는 좌측보행이 타당한지 정부가 연구 검토에 나섰다. 건설교통부는 좌측보행이 신체 특성이나 교통안전·국제관례 등에 맞지 않는다는 지...
- 2007-09-05
-
- 10일 종로는 차없는 거리..출근시간 버스 무료
- 서울시는 오는 10일 하루를 ‘서울 차없는 날’로 정해 이날 오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의 상징가로인 종로구 세종로∼흥인지문 2.8㎞에 버스를 제외한 모든 차량을 전면 통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 2007-09-04
-
- 대법, "교통법규 위반 때 형식상 소유자 처벌못해"
- 교통법규 위반 때 이름만 빌려준 형식상 차량 소유자는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김지형 대법관)는 3일 남편 대신 등록한 차량이 사고나 남편과 함께 기소된 손모씨(52)의 ...
- 2007-09-04
-
- 서울시 남산1.3호터널 혼잡통행료 인상 논란
- 서울시가 남산 1.3호 터널의 혼잡통행료를 인상하고 징수지역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27일 "1996년 혼잡통행료 도입 뒤 줄어들던 남산 1.3호 터...
- 2007-08-28
-
- '나이롱 환자' 병원 11월18일부터 과태료
- 건교부, 자배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오는 11월부터 병·의원들의 환자 외박·외출관리가 더욱 철저해진다. 교통사고로 입원한 환자의 외박·외출을 관리하지 않는 병·의원에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
- 2007-08-28
-
- 교통안전공단, 유아용 카시트 무상 대여
- 교통안전공단(이사장 박남훈)은 한국어린이안전재단(대표 고석)과 공동으로 유아용 카시트 7천대를 무상 대여한다고 23일 밝혔다.카시트 무상대여는 현행 교통법상으로 6세 미만의 유아를 자동차에 태울...
- 2007-08-24
-
- 고속도로 통행료 100회 이상 미납차량 208대
- 지난 2년간 고속도로 통행료를 10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이 200대를 넘어섰다. 23일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가 2005년 1월 1일부터 지난해 12월 31일까지 고속도로 통...
- 2007-08-24
-
- 여름 휴가길 고속도로 소통 '원활'
- 올 여름 휴가길에 고속도로 통행량은 늘었지만 교통 정보 활성화로 소통이 비교적 원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15일까지를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소통대책기간으로 ...
- 2007-08-21
-
- 작년 車 1대당 보험료 59만4천원
- 지난 2006회계연도(2006년4월~2007년3월) 차량 1대당 평균 자동차보험료는 59만4천원으로 전년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손해보험협회가 2006회계연도 자동차보험료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전국의 차량...
- 2007-08-19
-
- 권 도공사장,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설득력 약해"
- 권도엽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최근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정체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쳤다.권 사장은 14일 “고속도로 지ㆍ정체의 원인은 기본적으로 수요가 많기 때문이...
- 2007-08-15
-
- 서울시 "교통시설물 파손자 신고하면 포상금"
- 앞으로 서울시내 신호등, 도로표지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고장내거나 파손한 사람을 신고하면, 원상 복구에 필요한 비용의 최대 10%를 포상금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서울시는 14일 제15회 조례·규칙심의...
- 2007-08-15
-
- "운전 중 흡연으로 인한 사고 36%"
- 담배를 피는 운전자 10명 중 3.6명꼴로 실제 운전 중 흡연으로 인해 사고를 냈거나 상대방 흡연으로 인해 사고를 당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한국금연연구소는 운전 중 흡연이 각종 교통사고에 미치는 ...
- 2007-08-12
-
- 중대 교통법규 위반 9월부터 車 보험료 20%인상
- 음주 운전이나 뺑소니 등 중대 교통 법규를 위반한 운전자들은 다음달부터 자동차 보험료를 지금보다 최고 20% 더 내야 한다.11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교통법규 위반별 자동차보험료 조정 방안이 9월1...
- 2007-08-12
-
- 베이징 올림픽 교통·공해문제 '골머리'
- 13억 중국인들의 '중화(中華) 비상' 염원을 안은 베이징(北京) 올림픽의 남다른 고민은 교통과 공해 문제다. 지난 8일부터 D-365 카운트에 들어간 베이징 올림픽의 외형은 요란하고 화려하다. 미화 수십억...
- 2007-08-12
-
- 차기 손보협회장에 최종찬 전 건교장관 유력
- 안공혁 대한손해보험협회장의 임기가 오는 26일 만료됨에 따라 차기 회장에 최종찬 전 건설교통부장관이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9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차기 협회장으로 안공혁 현 회장의 유...
- 2007-08-09
-
- "사고 피하려 100m음주운전…면허취소는 부당"
- 교통 방해나 사고 발생을 우려해 어쩔수없이 도로 한 가운데 멈춘 차를 옮긴 음주운전자의 면허를 취소한 것은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김모(48)씨는 2005년 11월15일 자정께 서울 종로구의 한 술집에서 ...
- 2007-08-09
-
- 공정위, 제주도 기름값 담합 조사
- 공정거래위원회가 정유사들의 기름값 담합 혐의에 대해 다시 조사에 들어갔다. 공정위는 김우남 의원(무소속)이 SK에너지와 GS칼텍스, S-Oil, 현대오일뱅크의 담합 또는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으로 제주지...
- 2007-08-07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