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심층] '조건부 운전면허' 도입 목표, 2025년에서 2027년 하반기로
- 경찰청이 2025년 도입을 목표로 추진했던 '조건부 운전면허' 제도의 시행 목표가 2027년 하반기로 변경됐다.경찰청의 현재 도입 목표는 2027년 하반기다. 202...
- 2026-10-17
-
- 급발진 의심 10건 중 7건 '페달 실수'… 고령 택시에 막는 장치 달았더니
- 고령운전자가 낀 교통사고 사망자가 늘자 택시에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를 달아 운행해 본 결과, 3개월 만에 장치가 작동한 빈도가 절반 넘게 줄었다.한국교통...
- 2026-09-30
-
- 국토부,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튜닝부품 인증기준 시행…기존 차량도 설치 가능
- 페달을 혼동해 가속 사고가 잇따르자, 정부가 기존 운행 차량에도 오조작 방지장치를 달 수 있도록 튜닝부품 인증기준을 27일부터 시행한다.국토교통부는 페...
- 2026-08-27
-
- 한국교통안전공단, 페달오조작방지장치 사용후기 공모전 개최
- 페달 오조작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막는 장치를 실제로 써본 운전자들의 경험담을 정부 산하 교통안전기관이 공개 모집한다.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TS)은 9월 1...
- 2026-07-29
-
- 브레이크 대신 액셀 밟는 사고 막는다…고령운전자 740명 방지장치 무상 지원
-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고령운전자 페달 오조작 사고가 사회 문제로 부각되자, 경찰청과 한국도로교통공단이 65세 이상 운전자 740명에게 방지장치를 무상 지원...
- 2026-07-06
-
-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 오조작 사망자 5년새 3.4배, 60대 이상이 70%
- 페달 오조작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5년 새 2.3배 늘고 사망자는 3.4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발표한 '페달 오조작 주요...
- 2026-06-04
-
- 액셀 밟다 브레이크 착각 막는다…파주시, 고령 택시기사 차량에 안전장치 달았다
- 파주시가 경기도 최초로 고령운전자 차량에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를 장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법인택시 12대에 설치를 완료했다.파주시는 올해 4월 「...
- 2026-06-01
-
- 급발진 논란 잇따르자…TS, 고령운전자 759명에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설치
-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경찰청·손해보험협회와 함께 고령운전자 759명에게 페달오조작 방지장치를 설치하고 2차 보급사업을 본격 시행한다.한국교통안전공...
- 2026-05-20
-
- TS, 고령 택시·화물차 기사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추가 150~200대 지원
- 고령 운수종사자의 페달오조작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장치 지원이 추가로 진행된다.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2026년 페달오조작 방지장...
- 2026-05-13
-
- 택시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3개월 만에 오조작 53%↓·과속 21%↓…골목길 충돌사고도 막았다
- 법인택시에 페달오조작 방지장치를 장착한 결과 3개월 만에 오조작이 절반 이상 줄고 과속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6일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
- 2026-04-06
-
- TS, 고령 운수종사자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보급…최대 32만원 지원
-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고령 운수종사자의 페달오조작 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보급사업’ 2차 공고를 실시한다.한국교통안전공단...
- 2026-03-10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
-
[이슈]명절 공짜 통행료의 청구서…도로공사 7875억 떠안고 정부 보전 '0원'
올해 추석에도 요금소를 지나는 차량마다 하이패스 단말기는 "통행료 0원"을 알렸다. 운전자가 내지 않은 그 통행료는 한국도로공사가 떠안았다. 면제를 결정한 정부는 도입 이후 이 비용을 한 번도 보전하지 않았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28일 공개한 국토교통부·도로공사 자료를 보면, 2017년 추석부터 ..
-
취임 100일 추미애, 판교서 '자율주행 교통혁명' 선언…2028년 고속도로 버스 시험운행
경기도가 2028년 고속도로 자율주행 광역버스 시험운행에 나서, 시내버스와 수요응답형 교통수단까지 자율주행 시대를 넓힌다.취임 100일을 맞은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별도 기념행사 대신 교통 현장을 택했다. 추 지사는 8일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의 스마트모빌리티 실증허브와 경기도 미래모빌리티센터를 잇달아 찾아 교통혁신 비전을 공.
-
[국감] 고속도로 2차 사고 순찰차 평균 15분 걸려…낙하물 원인 차량은 대부분 못 찾아
고속도로 2차 사고 때 순찰차 출동에 15분이 걸리고 낙하물 사고는 원인 차량을 약 95%나 찾지 못한다는 질타가 국정감사에서 이어졌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8일 한국도로공사 등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열고 2차 사고와 터널·요금소 사고, 낙하물 대응을 집중 점검했다.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은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고속도로 2차 사...
-
[국감]중국산 테슬라는 FSD 못 쓰는데…BYD 고객정보 中 본사 이전, 보안 검증은 한 건도 없어
테슬라 FSD는 국내 검증 요청이 없었고 BYD 고객정보는 중국 본사로 넘어갈 수 있는데도 실차 사이버보안 검증은 한 건도 없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나왔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8일 한국도로공사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국정감사에 서영득 테슬라코리아 대표와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부문 대표를 증인으로 불러 테슬라 FSD와 중국산 전기.
-
ITS 지방 도로 구축률 16.9%… 강릉 총회 앞두고 국회서 격차 지적
지자체가 관리하는 도시부 도로의 지능형교통시스템 구축률이 16.9%에 머무는 가운데, 국회와 산업계가 강릉 ITS 세계총회를 앞두고 지역 투자 격차 해소와 K-ITS 수출 전략을 논의했다.김우영 국회의원 주최, 한국ITS학회 주관으로 9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개최 및 ITS 산업발전을 위한 의원 간담회'.
-
[국감] 도로공사, 휴게소 임대료 7~8%로 낮춘다…직계약 8곳 시범 뒤 확대
휴게소 입점업체가 매출의 평균 40%를 수수료로 낸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잇따르자, 도로공사가 직계약 시범 휴게소 8곳부터 임대료를 7~8%로 낮추겠다고 답했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8일 한국도로공사 등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열고 고속도로 휴게소 수수료와 운영구조 개편을 집중 질의했다.휴게소 개편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
-
김포 출퇴근 해법은…5호선 연장 서두르고 골드라인 2분 간격으로
서울5호선 김포 연장이 노선 갈등으로 수년째 늦어지자, 취임 100일을 맞은 이기형 김포시장이 착공 절차 단축과 인천2호선·서부권광역급행철도 동시 추진을 약속했다.이기형 김포시장은 6일 민선9기 출범 10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100일의 시정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했다. 이 시장은 교통·산업·민생·의료·...
-
택시기사 근로시간 실태 처음 들여다본다…노동계·업계·정부 한자리에
택시업 종사자의 근로시간 등 노동환경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정부와 노동계·경영계가 참여하는 실태조사 TF가 8일 첫 회의를 열었다.고용노동부와 국토교통부는 8일 오전 9시 서울 중구 직업능력심사평가원 회의실에서 택시업종 노·사, 전문가와 함께 가칭 '택시업종 근로시간 등 노동환경 실태조사 TF' 킥오프 회의...
-
자율주행 오면 서울 도로·주차 어떻게 바뀌나…교통실장이 직접 강연
외부 전문가 강연으로 운영되던 '미래서울 아침특강'을 실·국장이 직접 맡는 방식으로 바꾸면서, 첫 강연자로 나선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이 자율주행 시대 서울 교통의 과제를 짚었다.서울시는 7일 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제120회 '미래서울 아침특강'을 열었다. 여 실장은 '자율주행의 미래, 서울 교통 무엇을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