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르노삼성차, SM5·SM7 마음에 안들면 ‘전액 환불’
- 르노삼성차가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파격적인 차량 환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르노삼성차는 10월 중 SM5, SM7을 구입한 고객이 한달내 반납 신청시 차량 가격을 전액 환불해주는 'SM5·SM7 자신만만 프로젝...
- 2013-10-03
-
- 르노삼성차, 13년 만에 누적생산 200만대 돌파
- 르노삼성자동차가 2000년 9월 회사 출범 이후 누적생산 대수 200만 대를 돌파했다. 르노삼성차는 올 들어 9월까지 총생산대수 9만4313대를 기록하면서 회사 출...
- 2013-10-03
-
- 車업계 ‘우울한 9월’…내수·수출 모두 ‘후진’
- 자동차업계가 우울한 9월을 보냈다. 주요 자동차 메이커들이 국내 공장 파업으로 생산에 차질을 빚었고 추석연휴까지 겹쳐 판매부진을 면치 못했다. 1일 국...
- 2013-10-02
-
- 교통안전공단에 자동차 공제민원센터 개설
- 국토교통부는 버스·택시·화물 등 사업용자동차 사고 피해자들의 공제민원을 전담 처리하는 자동차 공제민원센터를 1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교통안전공단에 개설했다.공제민원센터에는 자동차사고 ...
- 2013-10-02
-
- 자동차 시가라이터 역사 속으로…
- 현대자동차 역사상 처음으로 차량 내에서 시가라이터가 사라진다. 시가라이터가 사라진 자리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휴대용 전자기기를 꽂을 수 있는 US...
- 2013-10-01
-
- 자동차 재사용부품 지정 공급업체 인증 현판식
- 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회장 정상기·이하 협회)는 지난 27일 경기도 시흥시 소재 동화산업(주)에서 권석창 국토교통부 자동차정책기획단장 및 협회 임직...
- 2013-10-01
-
- 차부품가격 인터넷 홈페이지 공개 의무화
- 앞으로 자동차 제작자는 자동차 부품가격 정보를 자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해야 한다. 또 수입 자동차 및 부품의 해외시정조치를 국토교통부장관에 보고하도록 의무화된다. 30일 국토교통부에 ...
- 2013-10-01
-
- 르노삼성차, 닛산 ‘로그’ 후속모델 위탁생산
- 르노삼성자동차는 2014년 하반기부터 부산 공장에서 닛산의 크로스오버 차량(CUV)인 ‘로그’ 후속 모델을 위탁 생산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30일 체결했...
- 2013-10-01
-
- 검사정비연합회 제13대 회장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 전국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는 26일 제주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제13대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임시총회에서는 선거관리위원장에 오문백 부산조합 이사장, 선거관리위원에 송종섭 ...
- 2013-09-28
-
- 쌍용차, 뉴 코란도C 등 SUV 3종 중국 출시
- 쌍용자동차가 중국에 뉴 코란도C 등 SUV 3개 차종을 선보이고 중국 SUV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쌍용차는 27일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 징위엔예술센터에서 ...
- 2013-09-28
-
- <부고> 곽용섭 쌍용자동차 홍보팀장 부친상
- - 27일 오전 1시15분 별세-빈소 : 서울 흑석동 중앙대학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발인 : 2013년 9월 29일(월) 오전 7시-전화 : 02-860-3500
- 2013-09-28
-
- 화물공제조합, 올 추석에 공제금 176억원 신속 지급
- 전국화물공제조합은 올해 추석을 맞아 사고피해자 보상금과 병원, 정비공장 등에 176억원의 공제금을 신속히 지급하고 입원환자들에게 생활용품세트 1500개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화물공제조합은 평...
- 2013-09-28
-
- 화물연대, 트럭가격 담합 7개사에 손해배상 소송
- 화물연대가 트럭 가격을 담합한 현대차 등 7개 자동차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준비 중이다.26일 화물연대에 따르면 최근 15개 지부에 7개 자동차회사의 담합으로 인한 피해 사례를 모집해 달라는 ...
- 2013-09-27
-
- 국토교통부 내년 예산안 20조5천억원 편성
- 국토교통부의 2014년 예산안이 올해(21조3000억원)에 비해 3.8% 감소한 20조5000억원으로 편성됐다.26일 국토해양부의 2014년 예산안에 따르면 빠르고 편리한 교통인프라 구축을 위해 호남고속철도(1조1277억원) ...
- 2013-09-27
-
- 현대·기아차, 사상 최대 15개 차종 66만여대 리콜
- 현대·기아차가 국내 최대 규모의 리콜을 실시한다.국토해양부는 현대·기아차에서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제작한 쏘나타와 투싼 등 15개 차종 66만 2519대에서 ...
- 2013-09-27
-
- 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 견인차 교통사고 예방 간담회
- 견인자동차 교통사고 예방 간담회 모습 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는 지난 24일 서울본부 회의실에서 서울지방경찰청, 서울화물협회, 견인자동차 사업자 등이 ...
- 2013-09-27
-
- 화물차 구입 시 저금리대출상품 이용 가능
- 전국화물공제조합이 신한금융그룹과의 제휴를 통해 제1금융권 최초로 조합원 전용 저금리 사업용 화물차 대출상품을 공동으로 개발, 출시한다.전국화물공...
- 2013-09-26
-
- 서울택시업계, 승차거부 안하기 자율계도 캠페인
- 서울택시업계가 10월 중 예정돼 있는 택시요금 인상을 앞두고 대표적인 택시이용 불편사항인 승차거부를 막기 위해 자율계도 캠페인에 나선다.서울개인택시조합, 서울법인택시조합, 전국택시노련 서울...
- 2013-09-25
-
- 서울택시 기본요금 3000원으로 인상
- 서울 택시 기본요금이 3000원으로 지금보다 600원 인상된다. 서울 택시 기본요금이 3000원으로 지금보다 600원 인상된다.서울시는 지난 8월 중형택시의 기본요금...
- 2013-09-25
-
- “무보험·뺑소니 피해, 정부 보상 받으세요”
- 무보험이나 뺑소니차량에 피해를 당했을 때 정부에서 보상 받을 길이 있다.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제도’다. 자동차손해배상 보장...
- 2013-09-24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