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종시 BRT차량, ‘CNG하이브리드’·‘전기버스’ 부상
- 오는 4월부터 본격 운행되는 세종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차량은 현재 시범운행 중인 바이오모달트램이 아닌 CNG하이브리드 저상버스와 전기버스 등 새로운 차종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세종시는 조...
- 2013-01-29
-
- 고속버스 요금 부가세 면제 추진
- 고속버스 요금에 붙는 부가가치세를 면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김성태 새누리당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부가가치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8일 밝혔다. 현행 부가가치세법은 고속버스를 고급 교...
- 2013-01-29
-
- ‘순정부품’-‘비순정부품’ 성능 차이 없는데 가격은?
- ‘순정부품’'과 ‘비순정부품’ 간의 성능 차이는 거의 없었지만 가격은 ‘순정부품’이 2배 가까이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녹색소비자연대는 현대자동차...
- 2013-01-25
-
- 국회, 택시법 재의결 추진 ‘신중’ 모드로 전환
- 일명 택시 대중교통법에 대한 국회 재의결 추진에 대해 여야가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에 “국회를 무시한 행동으로 즉시 재의결을 추진하겠다”며 강하게 반발한 것...
- 2013-01-25
-
- 맥쿼리, 서울 시내버스업체 인수하려 했다
- 신한금융과 호주 맥쿼리그룹이 사회간접자본(SOC)투자를 위해 설립한 신한맥쿼리투자자문(이하 맥쿼리)이 서울 시내버스 사업에 진출하려다 계약이 무산돼 투자자들에게 돈을 배상할 처지에 놓였다. 22...
- 2013-01-23
-
- 택시 대중교통법 다시 국회로…여·야 미묘한 입장차
- 정부의 택시 대중교통법 거부권 행사에 대해 여야는 한목소리로 국회를 무시한 행동이라며 유감을 표명했다. 하지만 택시 대중교통법을 다시 의결하는 문...
- 2013-01-23
-
- 李대통령, 택시 대중교통법 거부권 행사
- 이명박 대통령이 22일 ‘대중교통 육성 및 이용촉진법 개정안(택시 대중교통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다. 이명박 정부 5년 동안 대통령의 거부권이 행사...
- 2013-01-23
-
- 서울시내버스업체 대표들 2억대 연봉 산출근거는?
- 해마다 2000억원이 넘는 적자보전금을 받으면서도 수억원의 연봉을 받는 서울시내 버스회사 대표이사들에게 따가운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이들이 억대 연봉을 받는 산출근거는 무엇일까. 지난 2004년 버...
- 2013-01-18
-
- 억! 서울시내버스업체 대표 연봉 5억 넘기까지!
- 2004년 준공영제 이후 서울시로부터 해마다 2000억원이 넘는 적자 보전금을 받고 있는 시내버스 업체의 대표들이 평균 2억원이 넘는 고액연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2009년부...
- 2013-01-18
-
- 서울시, 시내버스 표준운송원가 새로 마련
- 서울시가 과다 지원 논란을 빚고 있는 시내버스 업체의 지출 비용과 시의 지원 내역 등을 비교·분석해 시내버스 재정 지원의 기준이 되는 표준운송원가를 새로 만들기로 했다. 서울시는 '시내버스 표준...
- 2013-01-18
-
- 정부, ‘택시 대중교통법’ 거부권 본격 검토
- 정부가 택시를 대중교통 수단으로 인정하는 '대중교통 육성 및 이용촉진법 개정안(이하 택시 대중교통법)' 거부권 행사와 관련해 본격 검토에 착수했다.국...
- 2013-01-16
-
- 서울시, '트램'(노면전차) 도입 추진
- 서울시 도시철도 재정비계획에 노면전차(트램) 도입 방안이 추진되면서 향후 성사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기존의 교통시스템 근간을 흔드는 새로운 패...
- 2013-01-16
-
- 서울 시내버스, 주류·게임광고 못 싣는다
- 앞으로 서울 시내버스 외부에 과도한 주류, 의료행위 등의 선정적인 광고가 사라진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내버스 외부광고 품질 향상과 운영방식 개선을 위해 ‘시내버스 외부광고 운영개선 계획'...
- 2013-01-16
-
- 무선충전 전기버스 경북 구미서 7월 시범운행
- 주행 중 충전이 가능한 온라인 전기버스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경북 구미에서 상용화돼 일반도로를 달린다.13일 카이스트(KAIST)에 따르면 자체 개발한 무선...
- 2013-01-13
-
- 서울시, 2016년까지 버스중앙차로 134.5㎞로 연장
- 서울시는 현재 12개 도로축 115.3km에서 운영 중인 중앙버스전용차로를 19.2km 연장, 2016년까지 134.5km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2017년부터는 부도심을 동~...
- 2013-01-09
-
- 교통카드 도난·분실 시 잔액 환불
- 대중교통안심카드 서울시는 잃어버리거나 도난당한 경우 신고하면 카드잔액을 환불받을 수 있는 '대중교통안심카드'를 27일 출시했다. 지금까지 선불교통카...
- 2012-12-28
-
- 화주기업-물류기업 간 표준계약서 마련
- 화주기업과 물류기업간 표준계약서 보급이 추진되고, 유가변동 리스크 분담방안도 마련된다. 국토해양부와 지식경제부는 지난 2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
- 2012-12-28
-
- 서울시, 삼일로 지하 관광버스 전용 주차장 조성
- 서울시가 국내·외 관광객들의 쇼핑 등 편의를 높이기 위해 명동 삼일로 일대 지하 구간에 대규모 관광버스 전용 주차장 조성 방안을 추진 증이다.서울시는 명동과 남대문을 중심으로 몰려드는 관광버스...
- 2012-12-28
-
- 서울 공항로 중앙버스전용차로 22일 일부 개통
- 22일부터 서울 공항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일부가 연장 개통됐다.서울시는 지난 10월 착수한 공항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연장공사 구간 중 김포공항 입구~공항전화국 1㎞ 구간을 22일 개통했다고 밝혔다. 개...
- 2012-12-23
-
- 27일부터 8개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인상
- 국토해양부는 오는 27일부터 8개 민자고속도로의 통행료를 인상한다고 밝혔다.민자고속도로의 통행료는 민자법인과의 협약에 따라 매년 물가상승률을 반영...
- 2012-12-23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