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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진규 의원 “신규 개인택시 면허 양도·상속 허용을”
- 새누리당 함진규 의원은 지난 2009년 11월28일 이후 제한된 신규 개인택시 면허의 양도·상속을 허용하는 내용의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5일 밝혔다.함 의원은 “법인 택시...
- 201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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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통근·셔틀버스 교통유발부담금 감면비율 확대
- 서울 시내에서 직원 통근·셔틀버스를 운영하는 시설이 받을 수 있는 교통유발부담금 감면비율이 높아진다. 또 교통량을 줄이기 위해 도입된 19개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 중 효과가 미미한 프로그램이 통...
- 201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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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시내버스기사 채용비리 처분기준 강화
- 서울시가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채용 비리를 막기 위해 시내버스 업체에 대한 감독 및 비리 적발 시 처분기준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채용과정에서 금품·향...
- 201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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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연비 국가 지정기관서 측정 추진
- 민주통합당 배기운 의원은 자동차 연비가 과다 표시되는 것을 막기 위해 국가가 지정하는 기관에서 연비를 측정하도록 하는 내용의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
- 201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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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해 자동차 유지비 평균 460만원
- 한해 자동차 유지비가 평균 462만원 가량으로 조사됐다.12일 녹색소비자연대에 따르면 일주일에 4회 이상 운전하는 전국의 자가용 차량 운전자 88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연간 유지비가 평균 462만원 ...
- 201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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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시 최저임금제, 소정 근로시간 단축 편법 사용”
- 오병윤 통합진보당 원내대표와 민주택시노조 관계자들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부분 택시업체들이 최저임금법을 피해가기 위해 편법운영을 일...
- 201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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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배이용 1인당 월평균 10건…1년반만에 38%↑
- 소비자 1인당 택배이용횟수가 1년6개월 전 보다 40%가까이 늘어난 월 평균 10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택배를 이용하는 20대~50대 ...
- 201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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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버스·택시 안전운행 및 서비스 향상 협약 체결
- 서울시는 지난 4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에서 서울시 및 버스·택시 노사 관계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버스·택시 안전운행 및 서비스 향상 협약'을 체...
- 201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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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에 바가지요금’ 택시 신고하면 50만원 포상
- 서울 시내에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부당요금을 받는 택시를 신고하면 50만원의 포상금을 준다.서울시는 6일 제2회 조례·규칙 심의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행위 신고포상금 지...
- 20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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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시티투어버스 전통시장 관광코스 신설
- 서울시는 영세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시내 주요 전통시장과 골목 상권을 둘러볼 수 있는 시티투어버스 전통시장 관광코스를 신설했다고 6...
- 20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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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10~11일 지하철·버스 막차 오전 2시까지 연장
- 서울시는 귀경객이 몰리는 10~11일 시내버스와 지하철 막차를 다음날 오전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역과 용산역, 강남고속버스터미널과 동서울터미널 등 8개 주요 기차역과 버...
- 20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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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택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추진
- 서울시가 승차 거부하거나 부당 요금을 받다 적발된 택시 기사에게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6일 서울시에 따르면 택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해 현장에서 위반 사...
- 20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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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메트로 사장에 장정우 전 도시교통본부장
- 서울시는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 신임 사장에 장정우(54) 전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을 4일자로 임명했다.신임 장 사장은 한양대에서 경제학...
- 20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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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택시 대중교통법 논의‘ 5인 협의체 구성
- 새누리당 이한구, 민주통합당 박기춘 원내대표는 31일 오전 회담을 열고 이명박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택시 대중교통법에 대해 5인 협의체를 구성해 택...
- 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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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지정좌석제 버스 '시동'…효과는 '아직'
- 출근 시간대 지정 좌석제로 다니는 '정기이용권 버스'가 시범운행에 들어갔지만 회원을 절반 가량도 못 채워 효과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크다.1일 서울시는 시민들이 종점에서부터 좌석에 앉아 출근할 수...
- 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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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 버스회사 자차보험 미가입…피해보상 못받아
- 서울 강서구 외발산동 버스 방화사건이 일어난 영인운수가 자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피해보상을 받지 못하게 됐다.1일 서울시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영인운수는 '대물·대손 보험'은 가입했지만 자기차...
- 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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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서울택시 카드 결제율 50.6%
- 지난해 서울시내 택시승객 2명 가운데 1명은 현금이 아닌 신용카드나 교통카드로 요금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택시 카드결제율은 전년대비 5.9%포인트 상승한 50.6%를 기...
- 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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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입차·부품 제작결함 보고 의무화 추진
-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은 수입차나 부품이 외국에서 제작결함으로 시정사례가 있을 경우 수입업자로 하여금 관련 자료를 국토해양부장관에게 제출하도록 하는 내용의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을 대표 ...
- 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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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 택배사, “무허가 차량 합법화 기준 너무 높다”
- 중소 택배사들이 국토해양부가 추진 중인 무허가 택배차량의 합법화에 대해 기준이 너무 높아 소외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28일 중소 택배사들에 따르면 무허가 택배차량의 합법화를 위한 기...
- 20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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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자정~새벽5시 30분간격 ‘심야버스’ 운행
- 서울시는 지하철과 버스가 끊기는 자정부터 오전 5시까지 30분 간격으로 다니는 심야버스를 5월부터 2개 노선에 시범운영하기로 하고 세부방안을 마련 중이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범운영 2개 구간은 ...
- 20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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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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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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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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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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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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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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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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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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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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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