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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신철재 개업
- 폐기물처리 및 재활용업체인 동신철재(대표 전신만)가 26일 오후 5시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379-1 동사 사무실에서 개업식을 갖는다.전화 (032)446-5773번.
- 200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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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사고 유자녀 장학생 선발
-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교통사고 유자녀를 대상으로 2005년 고속도로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고속도로 이용 중 교통사고나 고속도로 건설과 유지관리 업무를 하다가 안전사...
- 200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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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m 음주운전 면허취소는 가혹" 판결
-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됐다 하더라도 운전 당시의 상황을 고려해 구제할 수 있다는 판결이 잇따라 나왔다. 인천지법 행정2단독 조은래 판사는 24일 대리운전기사의 운전미숙으로 배수로에 빠진 차...
- 200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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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실 덩어리' 부산교통공단 방만한 경영
- 해마다 부채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올해 말이면 자본금을 완전히 잠식하는 등 사실상 자생능력을 상실한 부산교통공단이 일을 못하는 직원에게도 기본급의 120%를 성과급으로 지급하고 상임이사를 ...
- 200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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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트럭터미날,승항배-승만호 각자대표로 변경
- 서부트럭터미날은 24일 회사 운영 및 영업력 보강을 위해 기존 승항배 대표이사 체제에서 승항배, 승만호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승만호 대표는 오진상사, 용산관광버스터미날, 오진관광...
- 200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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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철도공사 인사
- △경영관리본부 법무처장 이준식
- 200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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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로 인한 연간 사회적 비용 8조4천억원"
- 우리나라에서 교통사고로 발생하는 직.간접적 사회적 총비용이 연간 8조4천억원으로 추산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3일 서울대에 따르면 이 학교 보건대학원 보건학과 보건정책관리학 전공 김정희...
- 200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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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공사, 못받는 토지대여료 470억원"
- 철도공사(옛 철도청)가 보유 중인 부지를 빌려주고도 돌려받지 못한 토지대여료가 47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김학송(한나라당) 의원은 22일 "2004년도 옛 철도청 결산 ...
- 200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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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내장제 교체율 55% 불과"
- 대구지하철 화재 참사 이후 2년 6개월이 지났지만 전국의 지하철 내장제 교체작업은 절반 밖에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이낙연 민주당의원은 21일 전국 지하철공사...
- 200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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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세제 개편 방향
- 국내 자동차 소유자들은 일반적으로 자동차세가 너무 무겁다고 느끼고 있다. 특히 주택이나 토지 등 다른 재산에 부과되는 재산세와 비교하면 더욱 그렇다. 시가 1억원짜리 주택의 재산세가 연간 5만원 ...
- 200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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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자동차 기술개발 지원예산 확대 검토
- 유가 급등세가 계속됨에 따라 정부가 내년부터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 친환경자동차의 기술개발 지원예산을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1일 재정경제부, 산업자원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
- 200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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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용산 복선전철 신설 검토
- 서울 강남역과 용산역 사이에 10㎞ 길이의 복선전철을 건설하는 사업이 검토되고 있다.이 전철이 건설될 경우 현재 복선화 사업이 진행중인 경의선과 새로 건설중인 신분당선이 바로 연결돼 파주, 고양 ...
- 200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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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대진 교통일보 상무 부친상
- 20일 오후 5시, 인천중앙병원 장례식장발인:22일 오전 7시 전화:010-3013-4455
- 200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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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시내버스 운영.요금체계 개편안 마련
- 대구시는 시내버스 운영.요금체계 개편안을 마련해 19일 대구 문화예술회관에서 공청회를 가졌다. 시내버스 운영체계 개편안의 주요 내용을 보면, 1개 노선을 1개 버스회사가 전담해 운행하는 개별노...
- 200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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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순만 건설교통부 철도국장 부친상
- 16일 오전 8시, 강남 삼성의료원발인 18일 오전 7시30분 ☎ 02-3410-6916.
- 200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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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면허 관련 사면내용
- 광복 60주년 특별사면으로 운전면허와 관련된 혜택을 보게 된 사람은 420만여명으로 전체 사면대상자의 대부분을 차지한다.운전면허와 관련된 부분을 알기 쉽게 문답으로 정리했다. ---사면 내용은▶...
- 200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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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형제 낀 '가족 보험사기단' 적발
- 영화를 연상케 하는 '가족 보험사기단'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11일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다친 것처럼 허위 신고해 보험금을 받아낸 혐의(사기 등)로 김모(56ㆍ무직)씨, 김씨의 내...
- 200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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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상용사업본부 담당에 최한영 사장
- 현대자동차 그룹이 11일 최한영 현대.기아차 마케팅총괄본부장 겸 전략조정실장을 상용사업본부 담당 사장으로 임명했다. 최한영 사장이 맡던 자리는 지난 3월 마케팅총괄본부장에서 물러나고 퇴직한 ...
- 200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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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金坰會 전 철도청장 모친상
- 10일 오전 4시40분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30분☎ 02-3410-6916
- 200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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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 택시노련 사무처장 배임수재 1년6월 선고
- 서울남부지법 형사5단독 문용선 부장판사는 9일 택시노련 기금 운용과정에서 1억1천만원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배임수재)로 구속 기소된 최양규 전 택시노련 사무처장에게 징역 1년6월에 추징금 8천만...
- 200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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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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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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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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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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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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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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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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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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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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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