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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사고 유자녀 장학생 선발
  • 교통일보
  • 등록 2005-08-25 22: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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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교통사고 유자녀를 대상으로 2005년 고속도로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고속도로 이용 중 교통사고나 고속도로 건설과 유지관리 업무를 하다가 안전사고로 인해 사망한 자 및 중증장애인 판정을 받은 자의 직계자녀로 신청 접수는 9월15일부터 30일까지이며 선발인원은 고등학생 200명, 대학생 100명이다.

고속도로장학재단 홈페이지(www.hsf.or.kr)를 참조,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도공은 1998년 고속도로장학재단을 설립해 교통사고 유자녀를 대상으로 매년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7년간 총 1천474명에게 8억2천3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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