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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간선철도 이용객 역대 최대…고속철도 1억1,900만명 돌파
- 지난해 국내 간선철도 이용객이 1억7,222만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서울역에서 KTX를 이용하는 승객들이 승강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교통일보 오...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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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교통공사, 전국 14개 철도기관과 역무협의체 출범…PM 반입·불법시위 공동 대응
- 서울교통공사가 전국 14개 도시·광역철도 운영기관과 손잡고 역 운영과 고객 안전·서비스 현안을 공동으로 논의하는 협의체를 출범했다.도시·광역철도 역무...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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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명판 교통카드 출시 일주일 만에 인기 '대란'…중고가 2배 육박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전국 기차역의 역명판 디자인을 적용한 교통카드가 출시 일주일 만에 일부 지역에서 매진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동대구역...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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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승강기 안전 지킴이 '또타 가디언즈', 지난해 303건 위험요소 잡아냈다
- 서울 지하철 승강기 상시 모니터링 제도 '또타 가디언즈'가 지난해 한 해 동안 303건의 안전 위험 요소를 발굴해 사고를 예방했다.서울교통공사 전경. (사진=교...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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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X 포항역 심야 택시 부족 심각…승객 100명이 40대 기다려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KTX 포항역 막차 이용객들이 연계 교통수단 부재로 택시 대기 시간이 1시간 가까이 걸리는 등 심각한 불편을 겪고 있다. 경북 ...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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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15.11㎞ 전 구간 터널 관통…2027년 말 개통 목표
-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전체 공사 구간 15.11㎞의 터널이 모두 뚫렸다.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전 구간(15.11km) 터널 관통을 기념해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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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공단, 문경∼김천 70.1㎞ 단선전철 기본설계 착수…수서역까지 80분대
- 국가철도공단이 경북 내륙의 오랜 숙원인 '문경∼김천 철도건설사업' 기본설계에 착수했다.국가철도공단 사옥 전경. (사진=철도공단) 공단은 지난해 12월 문경...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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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도시철도 12개 노선 추진 전략 논의…국회의원 25명 뭉쳤다
- 경기도가 여야 국회의원 25명과 함께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국회 토론회를 연다.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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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설 연휴 열차 승차권 15일부터 예매…서버 2배 증설·예매 기간 확대
- 코레일이 설 연휴 열차 승차권 예매를 15일부터 시작하며 서버 용량을 2배로 늘리고 예매 기간을 사흘로 확대했다.승객들이 서울역 승강장을 따라 KTX 열차 옆...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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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선 안동∼북영천 고속화 개통…KTX-이음 250km/h 상향·18회 운행
- 중앙선 안동∼북영천(73.3km) 구간 고속화 개통이 완료됐다. KTX-이음 최고 속도는 250km/h로 상향됐고, 운행 범위는 청량리에서 부전까지 확대됐다.국가철도공단...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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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철도노조, 2025년 임금협약 확정… 3.0% 인상·성과급 기준 조정
- 한국철도공사와 전국철도노동조합의 2025년도 임금협약이 조합원 인준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오른쪽)과 강철 전국철도노동조합 ...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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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단체승차권 온라인 발권 도입…코레일톡 환승·좌석 변경 확대
- 코레일은 단체승차권 온라인 발권과 코레일톡 환승역·좌석 변경 기능을 도입해 예매부터 탑승 과정까지 비대면 이용 편의를 확대하고 있다.코레일톡 &lsq...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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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X-A 개통 1년…킨텍스·대곡 이용 816만 명 돌파, 노선 확충 추진
- GTX-A 개통 1년 동안 킨텍스역과 대곡역 이용객이 816만 명을 넘었다. 고양특례시는 광역철도 확충과 주요 노선 건의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GTX-A 킨텍스역 입구(...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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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스마트폰으로 지하철 무임 탑승…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 시범 도입
- 서울시는 만 65세 이상 시민이 스마트폰으로 지하철 무임 탑승이 가능한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서울시가 도입한 ‘모...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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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역, 고객 민원 반영해 안내·안전 서비스 대폭 개선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코레일 대구본부가 대구역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설 개선과 인력 보강에 나섰다.민원 불편을 참고해 서비스가 개...
-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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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태 의원,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자사업 재추진 공식화
-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이 제2경인선·신구로선·신천신림선을 묶는 방식으로 재추진되는 계획이 공식화됐다.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
-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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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영 의원, 대통령실에 5호선·인천2호선 김포 연장 예타 조속 통과 요청
-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김포시갑)은 대통령실 정책실장을 만나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과 인천 2호선 김포·고양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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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노조, 두 번 파업 예고 끝 '성과급 정상화' 관철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전국철도노조가 두 차례 총파업을 예고하며 요구했던 성과급 정상화를 결국 관철시켰다. 지난 22일, 동대구역에 철도노조 파...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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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X-B 인천대입구역 추가정거장 신설 확정…경제성 확보
- 인천시가 GTX-B 인천대입구역 추가정거장 신설에 대한 타당성 검증에서 경제성을 확보하고 사업 추진을 공식 확정했다.GTX-B 노선도상 인천대입구역 인근 추가...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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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노조, 총파업 9시간 앞두고 유보… 성과급 단계적 정상화 공감대
- 전국철도노동조합이 23일 오전 9시로 예고했던 총파업을 약 9시간 앞두고 유보했다. 정부가 코레일 성과급 지급 기준을 단계적으로 상향하는 방안을 공공기관...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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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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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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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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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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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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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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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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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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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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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