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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 위 교량·터널, 이제 AI가 미리 진단한다…서울시설공단 자산관리 전면 전환
- 서울시설공단이 올해부터 AI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도로시설물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예측하는 성능중심 자산관리시스템을 전체 시설물로 확대 적용한다.서...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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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고속도로 사망사고 23명…지난해보다 15명 급증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겨울철 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과 안전띠 미착용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급증하며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고...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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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영덕 추돌 뒤 국토부 칼 뺐다…도로공사 전국 지역본부 긴급 실태점검
- 국토교통부가 겨울철 고속도로 안전 강화를 위해 한국도로공사 전국 지역본부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국토교통부 청사 외부에 부착된 명패...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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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새벽 김포한강로 걸포IC~신곡IC 막힌다…24일 자정부터 6시간 양방향 통제
- 김포시가 한강시네폴리스 진입도로 공사를 위해 24일 자정부터 25일 오전 6시까지 김포한강로 걸포IC~신곡IC 구간을 양방향 전면 통제한다.김포한강로 걸포IC~신...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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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급발진’ 논쟁, 기록이 갈랐다…149건 분석의 결론
-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지난해 언론에 보도된 급발진 의심사고 149건을 전수 분석한 결과 109건이 운전자 페달 오조작으로 판정됐다. 2024년 7월 1일 서울 시청역 인...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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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발진 의심사고 149건 중 109건은 페달 오조작…차량 결함 사례는 없었다
- 지난해 급발진 의심사고로 언론에 보도된 149건 가운데 109건이 운전자의 페달 오조작으로 확인됐다.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성능을 평가하기 위한 차량 충돌 시...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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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문역 사거리서 704번 시내버스 돌진…13명 부상, 2명 중상
- 서울 서대문역사거리에서 시내버스가 승용차와 충돌한 뒤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등 13명이 다쳤다.16일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역 인근에서 704번 시내버스가 인...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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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경찰청, 블랙아이스 잡는다…순찰 정보 실시간 공유·살얼음 분석시스템 구축
- 경기도가 경기남·북부경찰청과 손잡고 겨울철 블랙아이스와 기습 폭설에 대비한 예방 중심의 선제적 도로 안전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경기도청 전경. (사진=...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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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부터 약물 운전 처벌 강화…징역 5년·측정 불응도 동일 처벌
- 약물 영향으로 정상적인 운전이 어려운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면 최대 징역 5년의 처벌을 받게 된다.경찰청사 전경. (사진=교통일보)경찰청은 도로교통법 개...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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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택시조합, 고령 운전자 검사제도 개선 대대적 홍보 나서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대구 법인·개인택시조합이 고령 운전자 검사 제도 강화에 따라 조합원들의 불이익을 막기 위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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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유진상가 고가 현장 직접 찾았다…"철거하면 서북부 새 중심지 될 것"
- 오세훈 서울시장이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사업 핵심 대상지인 서대문구 유진상가 인근 내부순환로 고가차도 현장을 직접 찾아 사업 추진 방향을 점...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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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영덕 고속도로 5명 사망사고, 경찰 수사 전담팀 구성
- 2보=(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5명이 숨진 경북 상주-서산-영덕 고속도로 연쇄 추돌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경북경찰청경북경찰청...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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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서산영덕선 다중추돌 감사 착수…"예비살포 미실시 정황 포함 전면 조사"
- 국토교통부가 서산영덕선 남상주IC 인근 다중추돌 사고로 5명이 숨진 것과 관련해 한국도로공사의 관리·대응 전반을 대상으로 감사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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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영덕고속도로 블랙아이스 추돌사고로 5명 사망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당진영덕고속도로 경북 구간에서 블랙아이스로 추정되는 연쇄 추돌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추돌 사고...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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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강진군, 강진만 횡단교량 건설 협약…700명 모인 자리서 신속 추진 선언
- 전라남도와 강진군이 강진만 횡단교량 건설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전라남도와 강진군이 7일 강진아트...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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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물운전 처벌 최대 징역 5년으로 강화...음주 재범자 방지장치 의무화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올해부터 도로 위 안전 운행을 위한 각종 교통 제도가 한층 강화된다. 음주운전 단속 중인 경찰경찰청이 최근 발표한 '2026...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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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고령 운전자 사고 연 570건…"이동 여건 개선 없인 한계"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포항시에서 고령 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가 최근 3년간 연평균 600건에 육박하면서, 연령 중심의 면허 관리만으론 근본적 해결...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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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고령 운전자 사고 10년 새 두 배…면허 반납 효과 확인됐지만 이동권이 발목
- 서울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가 최근 10년 새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가운데 운전면허 자진 반납이 사고 감소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효과를 낸다는 분석이 나왔다....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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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도로 포트홀 27% 줄었다…비 더 왔는데 파손은 오히려 감소
- 서울 시내 포트홀 발생 건수가 강수량이 늘었음에도 최근 5년 같은 기간 평균보다 26.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 ‘강한 도로포장 표준모델’을 적용한 ...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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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연 지사, 일산대교 현장 직접 찾아 "나머지 절반도 감면 추진"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통행료 50% 인하 조치가 시행된 일산대교 현장을 직접 찾아 나머지 절반에 대한 추가 감면과 전면 무료화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김동연...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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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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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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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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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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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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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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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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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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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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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