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토부, ‘모빌리티 혁신성장 포럼’ 열고 5대 핵심 정책방향 논의
- 국토교통부가 향후 5년간 모빌리티 분야의 주요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모빌리티 혁신성장 포럼’ 정책세미나를 연다.국토교통부 전경. (사진=국...
- 2025-12-24
-
- 국토부,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서울·성남·세종·의왕·여수 ‘최우수’
- 2025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서울·성남·세종·의왕·여수 등 5개 도시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국토교통부 정부세종청사 외관. (...
- 2025-12-24
-
- 철도노조, 두 번 파업 예고 끝 '성과급 정상화' 관철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전국철도노조가 두 차례 총파업을 예고하며 요구했던 성과급 정상화를 결국 관철시켰다. 지난 22일, 동대구역에 철도노조 파...
- 2025-12-24
-
- 대구시, 국토부 대중교통 시책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 대구광역시가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기관 및 개인 표창을 받았다.대구시 우수지자체 선정 현수막을 펼쳐들고 있...
- 2025-12-24
-
- GTX-B 인천대입구역 추가정거장 신설 확정…경제성 확보
- 인천시가 GTX-B 인천대입구역 추가정거장 신설에 대한 타당성 검증에서 경제성을 확보하고 사업 추진을 공식 확정했다.GTX-B 노선도상 인천대입구역 인근 추가...
- 2025-12-23
-
- 서울시의회, 급발진 사고 입증책임 전환 촉구 결의안 통과
- 서울시의회가 급발진 사고와 같은 중대 결함 의심 사고에 대해 입증책임을 제조사로 전환하고, 독립 기록장치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본회...
- 2025-12-23
-
- 화물운송 플랫폼 등록제 도입…차주 피해 방지 법안 발의
- 화물운송 플랫폼 거래 확산으로 발생한 운임 미지급과 불법 거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플랫폼 사업자의 관리 책임을 강화하는「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개...
- 2025-12-23
-
- 서울 ‘기후동행카드’ 누적 충전 1,700만 건… 하루 이용자 72만 명 넘어
- 서울시가 지난해 1월 도입한 대중교통 무제한 요금제 ‘기후동행카드’가 약 2년간 누적 충전 1,700만여 건을 기록하며 하루 평균 이용자 72만 명을 넘어...
- 2025-12-23
-
- 부산도시철도 강서선 예비타당성조사 받는다
- 부산도시철도 강서선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예타)조사 대상으로 선정돼 본격 추진의 발판이 마련됐다.부산시는 22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개최 ...
- 2025-12-23
-
- 철도노조, 총파업 9시간 앞두고 유보… 성과급 단계적 정상화 공감대
- 전국철도노동조합이 23일 오전 9시로 예고했던 총파업을 약 9시간 앞두고 유보했다. 정부가 코레일 성과급 지급 기준을 단계적으로 상향하는 방안을 공공기관...
- 2025-12-23
-
- 70세부터 인지능력 급락..."고령 운전면허 관리, 75세→70세로 앞당겨야"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고령 운전자의 인지 능력이 70세를 기점으로 급격히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교통공단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과학...
- 2025-12-23
-
- 의성군 화물터미널, 대구경북신공항 기본계획에 공식 반영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대구경북신공항 민항 기본계획에 의성군 화물기 전용 터미널이 명시되며, 의성군이 공항 배후 산업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게 ...
- 2025-12-23
-
- 대구 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 개통 1년, 221만명 이용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 연장 구간이 개통 1년 만에 누적 승객 221만명을 기록했다. 대구교통공사 전경대구교통공사는 ...
- 2025-12-23
-
- 부산 명물 ‘산타버스’ 부활해 안전하게 달린다
- 화재와 관련된 ‘안전’ 우려로 운행을 중단했던 부산 명물 ‘산타버스’가 부활해 다시 달린다.운행을 재개한 산타버스. 부산시 제공부산시는 ...
- 2025-12-22
-
- [이슈] 시신 이송 병행하는 민간구급차… ‘고지 공백’이 만든 구조
- 민간구급차는 시신 이송을 병행하면서도 이용자에게 그 사실과 운행 범위를 사전에 고지하도록 한 규정은 현행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과 시행규칙에서 확...
- 2025-12-22
-
-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현장 점검… 오세훈 “고가 기능 상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북부간선도로를 찾아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사업’ 추진계획을 보고받았다. 현장에서 출근 시간대 고가도로 정체와 구...
- 2025-12-22
-
- 서울시의회, ‘픽시 자전거’ 안전 조례 잇따라 통과… 교통·교육 연계 입법
-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와 교육위원회가 제동장치 없는 픽시 자전거 이용을 관리하기 위한 조례안을 각각 통과시켰다. 도로 관리와 학교 안전교육을 동시에 ...
- 2025-12-22
-
- 코레일, 철도노조 파업 대비 광역전철 감축 운행… 운휴 열차 문자 안내
- 한국철도공사가 23일 오전 9시로 예고된 전국철도노동조합 파업에 대비해 광역전철 감축 운행과 운휴 열차 사전 안내 등 이용자 보호 조치를 마련했다.대전역 ...
- 2025-12-22
-
- 서울시·마을버스조합, 추가 합의 체결… 2026년 운행 확대·정시성 강화
- 서울시와 마을버스조합이 추가 합의를 통해 환승 탈퇴 논란을 정리했다. 2026년부터 마을버스 운행 확대와 정시성 강화에 나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 2025-12-22
-
- 여의도역 신안산선 공사장 철근 낙하…노동자 7명 매몰
- 서울 여의도역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철근이 무너지며 노동자 7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서울 여의도역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7명이 매몰되...
- 2025-12-18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