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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편집중국 열었다…국토부·우정사업본부, 민간 물류 AI 실증 현장 개방
- 첨단 물류기술을 개발하고도 실제 현장에서 검증할 기회가 없었던 기업들에게 정부가 우편물류 현장을 통째로 개방한다.국토교통부 청사 전경. (사진=교통일...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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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강장안전문 열린 채 열차 못 떠난다…서울교통공사 박종권 과장 국민포장
- 서울교통공사 신호2사업소 박종권 과장이 승강장안전문 안전시스템 개선 공로로 국민포장을 받았다.지난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적극행정 유공 포...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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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철도연과 손잡고 미래 교통·물류 인프라 기술 확보 나선다
- 현대건설이 국가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미래 교통·물류 인프라 분야의 핵심기술 확보에 본격 나섰다.HMG건설기술연구원 김재영 원장(오른쪽)과 한국철...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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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운행차 배출가스 검사로 대기오염 30%→10%대…미세먼지 관리 전국 1위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대구시가 운행차 배출가스 정밀검사를 앞세운 수송 부문 대기질 개선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전국 미세먼지 관리 평가에서...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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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충북선 고속화사업 설계단계부터 철도안전 챙긴다
-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충북선 고속화 건설사업을 대상으로 설계단계부터 철도 위험요인 걸러내기에 나선다.충북선 고속화 건설사업 노선도 (국가철도공단 ...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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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어린이보호구역 92개 교차로에 노란신호등 확대 설치
- 인천시가 어린이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92개 교차로에 노란신호등 등 교통신호시설을 대폭 늘린다.인천시가 어린이 교통사고를 막기 위...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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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괴사고 딛고…서소문로 11일 0시 개통, 새 고가 '29년 3월 목표
-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로 통제됐던 서울 도심 서소문로가 전면 개통하고, 안전을 앞세운 새 고가 건설이 곧바로 시작된다. 서소문 고가차도 사고 현장에 ...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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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5호선 때도 위원장 현장 찾자 예타 통과···인천2호선 고양연장도 임박했나
- 김용석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 위원장이 9일 오전 김포 골드라인 걸포북변역 승강장에 섰다. 3년째 예타 결론을 기다리는 인천2호선 고양연장선 예...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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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년 고통 끝내야"…인천 중고차 수출단지 불법주차, 단속만으론 한계
- 인천 중고차 수출단지 불법주차 문제가 15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연수구가 강제 단속에 나섰지만 근본 해결책인 수출단지 이전은 여전히 안갯속이다.연수구 ...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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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TS,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기업 10곳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 규제 특례를 받아 실증사업을 진행 중인 모빌리티 스타트업들이 벤처캐피탈 앞에서 직접 투자를 호소했다.10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모빌리티 규제샌드...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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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째 9cm 그대로…서울시 "성수대교 단차, 구조적 문제없다"
- 성수대교 진입램프 단차가 위험하다는 보도가 나오자 서울시가 "구조적으로 문제없는 상태"라고 해명했다.성수대교 진입램프 구간 단차 모습. 2025년 6월 촬영....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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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포대로 지하로 뚫린다…우면~용산 5.4㎞ 지하도로, 2033년 준공 목표
- 반포대로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지하도로 건설이 주민 의견 수렴 단계에 들어갔다.서울시청 전경. (사진=교통일보) 서울시는 우면~용산 지하도로 민간투자...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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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대 없어도 택배 달린다…한진, 자율주행 트럭 유상 운송 국내 첫 개시
- 기술 검증 단계에 머물렀던 화물차 자율주행이 실제 수익을 내는 상업 운송으로 전환됐다.한진 자율주행 25t 간선 화물트럭. (한진 제공) 한진은 국토교통부로...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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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택시 전쟁 본격화…테슬라·웨이모·현대차, 이동서비스로 승부수
- 전기차 시장 성장세가 꺾이면서 글로벌 완성차업계의 경쟁 무대가 차량 판매에서 자율주행 이동서비스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샌프란시스코 도심을 달리는 ...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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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2026 대한민국환경대상' 공공부문 ESG경영대상 수상
-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를 준정부기관 최초로 도입한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교통안전공단이 ESG경영 분야 수상 기관에 이름을 올렸다.한국교통안전공단 전경...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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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성군보건소, 택시기사 찾아가는 건강관리 캠페인 실시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달성군보건소가 택시기사들의 생활습관 개선을 위해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건강증진 캠페인을 벌였다. 달성군보건소는 지난...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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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주행 화물 유상 운송 국내 첫 상용화…군산~대전 118㎞ 주 3회
- 자율주행 화물차가 처음으로 유상 운송 서비스에 나섰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군산~대전 118㎞ 구간에서 상용 자율주행 물류 서비스를 9일 시작했다.전북특별자...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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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도로 휴게소 임대료 33%→8~9%로 낮춘다…국토부, 다단계 구조 손질
- '비싸고 맛없다'는 오명을 달고 다니던 고속도로 휴게소가 달라진다. 국토교통부가 수십 년간 유지돼 온 다단계 운영구조를 걷어내고 입점업체 임대료...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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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번호만 입력하면 끝…티머니모빌리티, 택시기사 중고차 경매 서비스 열었다
- 택시기사가 중고차를 팔 때 시세 조회부터 경매·대금 정산·탁송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티머니모빌리티 택시투데이 '내 차...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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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ICAO 항공안전 평가 대비 관계기관 협력체계 점검
- 오는 12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항공안전 평가를 앞두고 정부가 7개 부처와 4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범정부 대응체계 점검에 나섰다.국토교통부 청사 전경. ...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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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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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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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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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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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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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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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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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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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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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