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라선 익산-전주 구간 열차 운행 중단…선로 침수로 KTX도 멈춰
- 7일 오전 전북 지역에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전라선 익산-전주 구간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전북 지역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전라선 익산-전주 구간 열차 ...
- 2025-09-07
-
- 내년 6월부터 가락요금소 출퇴근 시간대 통행료 무료
- 부산시, 주민, 시민단체, 정치권이 줄곧 요구해온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서부산 나들목(IC)~가락요금소 구간 통행료 무료화가 32년 만에 이뤄진다.부산 남해고...
- 2025-09-06
-
- 대구 자동차전문정비업계 전기차 확산에 '생존 위기'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대구지역 자동차전문정비(카포스) 업계가 전기차 확산에 따른 구조적 변화로 생존 위기에 직면했다.카포스 전문정비조합 지...
- 2025-09-06
-
- "자율주행 막지 않는다, 단 25만 택시 종사자 살길 먼저"…4개 단체 공동 성명
- 전국 택시 4개 단체가 자율주행 시대를 앞두고 공동 성명을 냈다. 기술 흐름 자체는 인정하되, 25만 운수종사자의 생존권과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 일방적 정책 ...
- 2025-09-05
-
- 카포스 대구 자동차정비조합-대구공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양성 협약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대구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이 대구공업대학교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에 나선다. 대...
- 2025-09-05
-
- 추석 기차표 매크로 예매 잡는다…경찰청, 전국 사이버수사대 투입
- 추석 연휴 기차표 예매를 앞두고 경찰이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승차권 대량 예매·재판매 행위 집중 단속에 나선다. 광명역 승차권 매표소. ((사진=교통일...
- 2025-09-05
-
- 세금 35억 쏟아붓고도 못 잡는 킥보드…서울서만 연 8만8천 대 무단 방치
- 서울 도심 곳곳에 버려진 공유 전동킥보드가 '길거리 골칫덩이'로 전락하고 있다. 지난해 서울에서만 8만8천여 대가 무단 방치로 수거됐고, 이를 위해 35...
- 2025-09-05
-
- 선박 전기차 화재 막는다…해수부, 카페리 소방설비 기준 개정·시행
- 전기차를 실은 선박의 화재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선박소방설비기준'이 개정돼 5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해양수산부 관계자들이 전기자동차 화재 대응...
- 2025-09-05
-
- "국토부 가짜 통합 중단하라"…철도노조·시민단체, 서울역서 규탄 기자회견
- 전국철도노동조합과 교통·시민사회 단체가 4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서 국토부의 고속철도 통합 공약 미이행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교차운행 ...
- 2025-09-05
-
- 대구공항 국제선 이용객 100만명 돌파…19일 앞당겨 달성
- 대구국제공항이 올해 국제선 누적 이용객 100만 명을 조기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대구국제공항이 올해 국제선 누적 이용객 100만 명을 조기 달성하...
- 2025-09-05
-
- 안동시, 탈춤페스티벌 기념 관광택시 최대 5만원 할인
- [대구경북취재봍부 서철석 기자] 경북 안동시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맞아 관광택시 요금을 대폭 할인한다. 안동시 제공안동시와 안동시관광협의회는 2025...
- 2025-09-05
-
- ‘이번 예타는 절반의 출발선’… GTX-D 김포~강남 직결, 최종국면 5차 계획 앞둬
- 서부권 광역급행철도(GTX-D)가 김포 장기~부천종합운동장 선행구간으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그러나 지역사회가 간절히 원하는 강남·잠실 직결 구...
- 2025-09-04
-
- 광주시, 간선급행버스체계 개발계획 중간보고…도심 남북축 교통대책 본격화
- 광주광역시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도입을 위한 개발계획 중간보고회를 열고, 도심 교통개선을 위한 추진방향을 공유했다. BRT 용역 중간보고회. ⓒ광주시광...
- 2025-09-04
-
- 전기차 부품 교체·튜닝 급증…TS, '미래차 애프터마켓 협의체' 출범
- 전기차와 수소차 보급이 빠르게 늘면서 배터리·전력변환장치 등 핵심 부품의 교체·튜닝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이에 대응해...
- 2025-09-04
-
- 3천억 체불 폭탄 앞에 마주 앉다…서울 시내버스 노사, 3개월 만에 공식 교섭 재개
- 약 3개월간 멈춰 있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이 5일 다시 공식 테이블에 오른다. 고용노동부의 잇따른 임금체불 시정지시가 양측을 협상 자리로 이끌었지만 ...
- 2025-09-04
-
- 부산시의회 건교위, 시내버스 사고 예방에 팔 걷어
-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가 시내버스 교통사고 현장을 점검하는 등 시내버스 사고 예방에 팔을 걷었다.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의원들이 부산시청 버...
- 2025-09-04
-
- 5년간 음주운전 사고 7만 건…수원시 최다, 전주시는 사망자 1위 '불명예'
- 최근 5년간 전국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집계한 결과, 사고 건수는 수원시가, 사망자 수는 전주시가 각각 전국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체적인 감소 추...
- 2025-09-04
-
- 충돌은 잘 막지만 사고 예방은 낙제…BMW iX2 2등급·BYD 아토3 4등급
- BMW와 BYD의 소형 SUV 2종이 나란히 2025년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에서 낮은 등급을 받았다. 충돌 보호와 보행자 안전 성능은 양호했지만, 사고예방안전성에서 핵...
- 2025-09-04
-
- 대구 화물차 불법주차 급증…공영차고지 1500면 vs 등록차량 1만4천대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대구 도심에서 화물차 불법 주차가 좀처럼 해소되지 않아 행정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불법 주차되어 있는 화물자동차들 ...
- 2025-09-04
-
- 전국택시공제 대구지부, 교통사고 절반 차지하는 심야사고 줄인다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전국택시공제 대구지부(지부장 서상교)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자체 정책을 마련하고 심야시간대 사고 줄이기에 나섰다. 지...
- 2025-09-04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