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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수첩] 봄철 화물차 사고, 기본 수칙만 지켜도 크게 줄일 수 있다
- 서철석 기자 / 교통일보 대구경북취재본부[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지난 몇 년간 봄철 화물자동차 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운전자 교육과...
-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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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1억짜리 면허’의 민낯…부제 부활하고 개인택시 제도 손봐야
- 전국의 택시는 몇 대나 될까,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에 따르면 2025년 1. 31. 현재 247,115대의 택시 면허가 발급되어 있고, 등록된 운전자 수는 236,536명이...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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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화물운송사업협회 성경복 회장, 화물운송업 발전과 직원 복지 향상에 앞장
- 【대구경북 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경북화물운송사업협회 소속 성경복 회장이 경북 지역에서 9개의 화물운송 사업체를 운영하며 화물운송 사업의 발전과 직...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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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41년 외길 인생, 개별화물자동차 운송사업의 현실을 말하다
- 나는 41년째 개별화물자동차 운송 사업에 종사하며, 이 일이 내 인생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협회가 본래의 역할을 잃고 개인적...
-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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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욱 의원, “전철역 에스컬레이터 사고 4년간 2,300건 달해”
- 전철역 에스컬레이터 사고가 최근 4년간 2,300건 이상 발생했고, 노후 에스컬레이터도 전체 설비 중 1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
-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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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 2022
- 필자는 화물연대 파업사태에 관한 심층적 분석기사를 읽으려고 한국일보 홈페이지에 접속했다가 세 가지 사실에 놀랐다.지난 달 24일 의왕ICD에서 열린 총파업...
-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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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노조와 정치
- 화물연대가 지난 달 24일 총파업에 돌입했다. 2021년 11월, 2022년 6월에 이어 세 번째다. 올해 말까지 시험적으로 시행된 3년 시효의 안전운임제가 계속되어야 한...
- 202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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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경전철에 대한 전반적 안전점검이 시급하다
- 한국은 다사다난(多事多難)한 나라다. 좋게 말하면 역동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사건사고가 빈번한 나라다. 인재, 자연재해, 관재까지 겹치는 사고가 많다. 최근...
-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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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여록] ‘육운의 날’ 행사 이대로 좋은가?
- 대한제국 시절 고종황제가 경복궁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자동차를 시승한 날(1903년 11월14일)을 기념해 지난 1987년 이후 매년 열리는 ‘육운의 날’ 행사에 대한...
- 202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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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여록]’800원 횡령' 버스기사 해고 그 이후…
- 버스기사로 일하던 김학의 씨는 지난 2010년 10월 회사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았다. 요금 8800원 중 8000원만 회사에 납부하고 잔돈 400원을 두 차례 챙겨 총 800원을 ...
-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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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물가 치솟는데 장기간 동결된 교통요금...안 오르는 게 정상인가
- 국제 원자재값이 크게 오르는 가운데 택시, 버스, 지하철 등 교통요금만은 그대로다. 교통 사업자들은 요금이 장기간 동결된 데다 올해 들어 연료 가격이 급등...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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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수첩] 이병철 회장, 국토부에 '회장 불출마' 확약서 제출 확인돼 '물의'
- 전국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이하 '전국전세버스연합회') 4연임을 노리고 입후보한 이병철 현 회장이 지난 2018년 1월 회장 임기에 관한 정관 개정을 추진...
-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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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수첩] 사라지는 ‘택시 승차대’, 승객에서 운전자로 관점 바꿔야
- 택시 승차대 앞에서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들. 서울시내 택시 승차대 숫자가 택시 이용 패턴의 변화에 따라 점점 줄어들고 있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택시 승...
-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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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후보들의 'GTX 공약',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가
- 최근 여·야 대선 후보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공약을 내놓았으나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은 공약을 남발하고 있다는 지적이 높다. 여·야 대선 후...
-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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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위, 현대차·기아 순정부품 거짓표시 경고 조치 ‘봐주기’ 논란
- 공정거래위원회가 현대차·기아의 순정부품 거짓·과장 표시행위와 관련, 경고 조치를 한다고 발표하자 ‘봐주기’ 논란이 일고 있다.공정거래위원회가 현대...
-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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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공제조합 이사장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 운행 중인 버스와 택시들. 사업용 차량의 자동차보험 역할을 하는 자동차공제조합의 이사장 자리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자리가 되고 있다. ...
-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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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유공자 버스요금 지원 약속은 왜 지켜지지 않는가
- 정부 부처의 약속이 또 다른 정부 부처의 반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어 부처간 이견으로 정책 집행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경기도 광역버...
-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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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여록]'초보 운전자가 음주운전 경력자보다 더 위험하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음주운전 경력자보다 초보 운전자가 더 위험하다”고 한 발언은 취재 결과 사실과 다른 것으로 나...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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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야시간대 택시 승차난 갈수록 힘들어...해결책은 '요원'
- 심야시간대에 도심에서 택시잡기가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위드 코로나’ 1단계 시행으로 식당·술집의 24시간 영업과 유흥주점&mi...
-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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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수첩] 국가유공자 버스요금 지원 약속 무산...사라질 위기
- 정부가 버스업계와 약속을 지키지 못해 내년에 국가유공자 버스요금 무료혜택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국가보훈처는 지난해 전국버스연합회에 보낸 ‘버...
-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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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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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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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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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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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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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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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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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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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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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