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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만에 삽 뜬 호남고속도로 동광주~광산 확장…'F등급' 정체 해소 기대
- 1986년 4차로 확장 이후 25년 만에 호남고속도로 동광주IC~광산IC 구간 확장공사가 본격 시작됐다. 전국 최악의 교통정체 구간으로 꼽혀온 이 구간이 6~8차로로 탈...
-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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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자율주행 시대 대비 공무원 역량강화 특강 개최
- 광주광역시가 자율주행 등 교통 패러다임 전환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교통담당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를 모아 미래 모빌리티 역량강화 특강을 열었다.광...
-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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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 APEC 홍보 열차 출발…상생 협력 다짐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경상북도는 22일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칠곡차량기지에서 열린 ‘대구·경북 APEC 홍보 열차’ 출발 행사에 참석해, 20...
-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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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아산역, 도 단위 첫 ‘광역복합환승센터’ 승인…교통 허브 도약
- 충남 천안아산역이 특별시·광역시를 제외한 도 단위 최초로 국토교통부의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계획 승인을 받았다. 총사업비 6,735억 원을 투입해 2030년 준...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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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추석 11일 특별수송 가동…버스·여객선 증편에 심야 지하철까지
- 인천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대중교통 수송력 확대와 안전 강화를 두 축으로 한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추석 특별수송기간 운행에 투입될 인천 도시철도....
-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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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몽골서 K-모빌리티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현장계약 23만달러 성과
-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국내 모빌리티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몽골 진출 탐험가(Voyager) 프로젝트'를 진행해 23만달러 ...
-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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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도로 기술, 튀르키예로 간다…한국도로공사·튀르키예 도로청 MOU 체결
- 한국도로공사가 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튀르키예 도로청(KGM)과 도로·교통 분야 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K-도로 기술의 해외 수출과 ...
-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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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선 익산-전주 구간 열차 운행 중단…선로 침수로 KTX도 멈춰
- 7일 오전 전북 지역에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전라선 익산-전주 구간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전북 지역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전라선 익산-전주 구간 열차 ...
-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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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6월부터 가락요금소 출퇴근 시간대 통행료 무료
- 부산시, 주민, 시민단체, 정치권이 줄곧 요구해온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서부산 나들목(IC)~가락요금소 구간 통행료 무료화가 32년 만에 이뤄진다.부산 남해고...
-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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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지하철, 아기상어와 손잡고 ‘넘어짐 사고’ 예방 나선다
- 서울 지하철 안전 캠페인에 '아기상어'가 등장한다. 서울교통공사가 글로벌 패밀리 캐릭터 '핑크퐁 아기상어'를 앞세워 넘어짐 사고 예방 공익 영...
-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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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킥보드 타다 연애도 취업도 날린다?…TS·교육부, 대학생 공유모빌리티 안전 캠페인 영상 배포
- 킥보드와 자전거를 자주 타는 대학생들을 겨냥한 공유모빌리티 안전 캠페인 영상이 전국 대학교에 배포됐다. 딱딱한 교육물 대신 연애와 취업 이야기를 녹여...
-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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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현장에서 배우는 진로…수도권본부, 철도고·대학생 대상 현장 체험 프로그램 실시
- 철도 분야 진출을 꿈꾸는 학생들이 건설 현장에서 직접 시공 과정을 확인하고 안전관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현장을 견학한 용...
-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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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 줄어든 지방 이동 대안 될까"…쏘카, 인구감소지역 모빌리티 거점 확대
- 쏘카가 인구감소지역 철도역을 중심으로 카셰어링 거점을 넓히기로 하면서 플랫폼 모빌리티가 지방 교통 공백을 채우는 새로운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버스 ...
-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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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철도 노하우 3년간 전수…코레일, 라오스 초청연수 대장정 마무리
- 코레일이 라오스 철도 전문가 역량 강화를 위해 3년간 이어온 초청연수를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2023년부터 매년 진행된 이 연수에는 라오스 공공사업교통...
-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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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만 시민 교통대란”...오산시, 동탄2 물류센터 ‘원안 통과’에 강력 반발
- 오산시가 경기도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의 동탄2 물류센터 건립사업 원안 가결에 대해 “27만 시민을 교통지옥으로 내모는 결정”이라며 강력 반발했다.동...
-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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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로공사, 카자흐스탄 도로연구소와 글로벌 기술협력 MOU 체결
-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이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카자흐스탄 도로연구소와 도로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조남민 한국도로공사 ...
-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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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안전공단·국토부, 중고차 침수 정보 조회 서비스 무료 제공
- 한국교통안전공단(TS)과 국토교통부는 중고차 침수 이력을 무료로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자동차365 홈페이지 '침수정보 조회'침수정보 ...
-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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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미래 교통 대응 ‘도시교통종합계획’ 착수
- 광주광역시가 미래 교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도시교통종합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광주시청 소회의실 열린 ‘도시교통종합계획 착수보고...
-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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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경찰, 25일부터 ‘두바퀴 차’ 특별단속…픽시자전거 집중 관리
- 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가 오는 25일부터 2주간 이륜차, 개인형이동장치(PM), 자전거 등 두바퀴 차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픽시 ...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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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시, 9월 9일까지 주민 찾아가는 냉방버스 운영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경북 안동시가 늦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는 9월 9일까지 이동형 무더위쉼터인 냉방버스를 운영한다. 안동시는 찾아가는 ...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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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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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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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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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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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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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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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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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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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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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