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택시요금 지역별.종류별 자율화
- 각 지역 실정에 맞게끔 택시요금이 정해지고 일반.개인택시 등 택시 크기나 종류별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게 된다. 또 시내버스.농어촌버스의 요금 및 할인.할증 등 세부기준도 지역 실정에 맞게끔 정해...
- 2005-12-31
-
- 후불제 교통카드 1월까지 일단 발급
- 후불제 교통카드 수수료 인상을 놓고 첨예한 대립을 거듭해오던 신용카드사와 서울시 교통카드 사업자인 한국스마트카드(KSCC)가 한 달간 유예기간을 두고 협상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서울중앙지법 민...
- 2005-12-31
-
- 현대車, 친환경 고성능 '투싼 VGT' 판매
-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8일부터 유로Ⅳ 기준을 충족하는 친환경 고성능 '투싼 VGT'를 판매한다.투싼 VGT는 기존 CRDi 엔진을 2세대 커먼레일 VGT 디젤 엔진으로 교체해 출력 및 토크를 대폭 향상시켰다. ...
- 2005-12-30
-
- 택시종합대책 추진...태스크포스팀 구성
- 열린우리당은 정치권과 정부, 택시업계 노사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택시경영제도 개선 전담반을 구성, 구체적인 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28일 밝혔다.열린우리당은 28일 오전 열린 의원총회에서 택시문...
- 2005-12-29
-
- 쏘나타 美서도 통했다...판매순위 7위
- 현대자동차 '쏘나타'가 미국에서 승용차 판매 10위권에 처음 진입했다.세계의 모든 자동차가 경쟁하는 '자동차 왕국' 미국에서 쏘나타가 10위권에 든 것은 품질과 성능, 브랜드 경쟁력에서 글로벌 수준으...
- 2005-12-28
-
- <신년사> 김태화 전국전세버스연합회장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존경하는 전세버스업 대표자 여러분과 임.직원 가족여러분!희망찬 병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가정에 평안과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시고 무엇보다도 우리 전세버스 업계...
- 2005-12-28
-
- <신년사> 김남배 전국개인택시연합회장
- 친애하는 전국개인택시 사업자 여러분!다사다난했던 을유년을 마감하고 희망찬 병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업계에 종사하시는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고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는 한해...
- 2005-12-28
-
- 택시 LPG 보조금 50%→75% 인상 추진
- 열린우리당과 정부는 택시 액화석유가스(LPG)의 유가보조금 지급 비율을 올리고, 장애인 교통수당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열린우리당과 재정경제부는 국회에서 한덕수 경제부총리 등이 참석...
- 2005-12-28
-
- 광역급행버스 3개노선 내년 추가운행
- 내년부터 경기도와 서울을 잇는 광역급행버스 노선 3곳이 새로 운행된다. 이에 따라 광역급행버스는 수지.용인, 안산에 이어 모두 6곳으로 늘어난다.새로 운행될 광역급행버스는 가평군 청평~서울 청량...
- 2005-12-27
-
- 신용카드로 버스 못탈라
- 서울시의 교통카드사업 운영업체인 한국스마트카드와 신용카드사들이 수수료 인상문제를 놓고 대립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제때에 재계약이 성사되지 않으면 일부 카드사의 교통카드 서비스가 내년부터 ...
- 2005-12-27
-
- 올해 국산 베스트셀링카는 '투싼'
- 올해 국내외에서 가장 많이 팔린 국산차 모델은 현대자동차의 SUV(스포츠유틸리티차) 투싼인 것으로 나타났다.26일 업계에 따르면 투싼은 올해 들어 11월까지 내수시장에서 3만7천957대가 팔리고 해외로 19...
- 2005-12-26
-
- 뉴EF소나타.옵티마 택시 생산 중단
-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각각 뉴EF소나타와 옵티마 승용차의 생산 중단에 따라 택시차량 생산도 중단한다고 밝혔다.26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뉴EF소나타 택시와 옵티마 택시 생산을 오는 12월31일자...
- 2005-12-26
-
- <신년사> 황의종 전국버스연합회장
- 버스산업에 종사하는 임직원 여러분과 대중교통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 여러분에게 병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가정마다 행운이 가득한 축복의 한 해...
- 2005-12-26
-
- 대리운전업체 대형화 가속
- 대리운전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1천여명이 넘는 기사에 연매출 30억원이 넘는 대형 대리운전업체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대리운전업체의 대형화로 요금정찰제, 이동거리별 요금 정산, 휴대폰...
- 2005-12-26
-
- 국산차-수입차 가격차 점차 좁혀져
- 국내 수입차 시장에 2천만원대 수입차들이 잇따라 나오면서, 국내 동급 승용차들과 가격 경쟁까지 벌이고 있다. 25일 수입차업계에 따르면 '수입차는 비싸다'는 고정 관념을 깨듯 최근 동급 국산차량과 ...
- 2005-12-25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