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토부, 1급 6명 승진·전보 인사 단행
- 국토해양부가 4일자로 1급(실장) 고위공무원 6명에 대한 승진·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국토부는 이번 1급 인사배경에 대해 조직 분위기를 쇄신하고 마무리 단계인 국책사업 등의 성공적 완수를 위한 관련 ...
- 2011-07-03
-
- 복수노조 신고 첫날…택시·버스가 58%
- 복수노조 시행 첫 날인 지난 1일, 택시·버스업종의 복수노조 신고가 절반을 넘어 택시·버스업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2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복수노조 시행 첫 날인 이날 76개 노조가 설립신고를 했...
- 2011-07-03
-
- 지난해 교통안전수준 평균 74.9점
-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충남 계룡시가 교통안전 수준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로교통공단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별 교통안전수준을 나타내는 2010년 교통안전지수(교통안전법 시행령 제 48조)...
- 2011-07-03
-
- 자동차 주행거리 따라 보험료 달라진다
- 자동차의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가 연동되는 녹색자동차보험이 개발되고, 대중교통 등 녹색교통을 이용할 경우 신용카드 포인트가 제공된다.국토해양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1차 지속가능...
- 2011-07-02
-
- 버스·택시 등 유가보조금 1년 더 연장
- 유가 상승으로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는 운송업계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유가보조금의 지급 기한이 내년 6월까지 1년 연장됐다.국토해양부는 기획재정부와 협의 아래 버스·택시·화물차와 연안화물선 ...
- 2011-07-02
-
- 서울-경기도 교통정보 한눈에…스마트폰 앱 통합
- 1일 생활권임에도 지역별로 나눠 제공되던 서울시와 경기도 교통정보 스마트폰 앱이 하나로 통합된다. 서울시는 서울시설공단과 경기도, KT가 각각 제공해 오던 교통정보를 통합한 '원스톱 광역교통정...
- 2011-06-29
-
- 대한통운 인수 우선협상자 'CJ그룹' 선정
- 대한통운 인수 우선협상자로 CJ그룹이 선정됐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한통운 주식 매각 주체인 대우건설과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통운 매각 본입찰에 참여한 포스코-삼성SDS 컨소시엄, CJ제일제당-CJ GLS ...
- 2011-06-29
-
- 통합물류협회,1실 2본부 1팀 해체…3팀으로 조직 개편
- 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석태수)는 28일 대한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이사회와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1실 2본부 1팀 조직을 3개팀으로 축소하는 조직개편안을 통과시켰다.한국통합물류협회는 상근임원을 1...
- 2011-06-29
-
- 보험사기 가담 정비업체 사업취소·정지 추진
- 앞으로 보험사기에 가담한 자동차 정비업체에 대해 사업취소나 정지 등의 처벌이 내려질 전망이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정옥임 의원(한나라당)은 보험사기에 가담한 자동차 정비업체에 대해 사업취소...
- 2011-06-29
-
- 이륜자동차 폐차 의무화 추진
- 이륜자동차의 폐차를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김희철 민주당 의원은 이륜자동차 사용을 폐지하는 경우 폐차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8일 밝혔다.김 의원은 "현...
- 2011-06-29
-
- 7월부터 복수노조 시대…노사관계 획기적 전환
- 오는 7월1일부터 모든 기업체에서 복수노조 설립이 전면 허용돼 노사관계가 새로운 시대를 맞게 됐다. 복수노조는 박정희 정권 때인 1963년 법적으로 공식 금지된 후 1997년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 2011-06-28
-
- 김해~서울 고속버스 선산휴게소서 환승 가능
- 경남 김해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김해~서울 고속버스를 대상으로 27일부터 선산휴게소 상ㆍ하행선에서 환승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선산휴게소에서 환승 가능한 노선은 동서울...
- 2011-06-28
-
- 부산 택시요금 인상 추진…용역 착수
- 택시도 요금 인상이 추진되고 있다.부산개인·(법인)택시운송사업조합은 지난 24일 열린 한나라당 부산시당과의 정책간담회에서 요금 인상을 정식 건의했다고 27일 밝혔다. 2008년 10월 1일 기본요금이 1800...
- 2011-06-28
-
- 대한통운 인수전, 포스코·CJ '2파전'
- 대한통운 인수전이 포스코·삼성SDS 컨소시엄과 CJ그룹의 2파전으로 압축됐다. 27일 재계와 금융권에 따르면 예비입찰에 참여했던 3개 기업 가운데 롯데그룹을 제외한 포스코·삼성SDS 컨소시엄, CJ 등 2개 ...
- 2011-06-28
-
- "서울도심순환 버스전용차로 도입하면 교통정체 해소"
- 도심순환 중앙버스전용차로를 도입하면 도심 교통정체를 해소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7일 서울시정개발연구원의 '서울시 중앙버스전용차로 네트워크화 및 운영개선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종...
- 2011-06-28
-
- 인천버스노조 내달초 전면파업 예고
- 민주노총 산하 인천지역 5개 버스회사 노조가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 등을 요구하며 지난 25일 오전 5시부터 27일 오전 5시까지 한시적인 파업을 벌인 데 이어 버스 사업주와 인천시의 즉각적인 ...
- 2011-06-28
-
- 르노삼성차, 얼굴 바꾼 '뉴QM5' 출시
- 르노삼성자동차는 26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에서 '뉴 QM5' 발표회를 갖고, 7월 1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뉴 QM5'는 2007년 12월 첫 출시된 QM5의 프리...
- 2011-06-27
-
- 한국GM, 협력사 자녀 대상 '교통안전 교실' 개최
- 한국GM과 협력업체 모임인 한국GM 협신회는 지난 25일 전북지역 협신회 임직원 자녀 1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교실 및 미래 자동차 그림 그리기 대...
- 2011-06-27
-
- 택시총량제 지역마다 몸살…노조·개인택시 대립
- 전국 주요 도시들이 최근 택시총량제 도입을 위한 연구용역을 마무리함에 따라 몸살을 앓고 있다.충남개인택시조합 천안시지부는 천안지역 택시총량제가 재심의 결정된데 강하게 반발, 27일 천안시청 ...
- 2011-06-26
-
- 박준선 의원, 'e버스 합법화 법안' 철회
- 박준선 한나라당 의원이 국회에 제출한 이른바 'e버스 합법화 법안'이 철회됐다. 전국택시노조연맹은 박준선 의원이 27명 의원의 서명을 받아 지난 4월 대표발의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안을 철회...
- 2011-06-26
-
- 현대百 압구정점, '유일무이' 셔틀버스 운영
- 현대백화점 압구정점이 국내 유일무이(唯一無二) 하게 백화점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어 소상공인들과 자동차운수업계의 비난을 사고 있다.26일 관련업계...
- 2011-06-26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