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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화물차운송주선사업협회는 지난 9일 임시총회를 열고 제7대 이사장 선거를 실시해 한상동 후보<사진>를 신임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한상동, 유인혁, 강임득 씨 등 3명이 입후보한 이날 선거에서 한상동 후보는 21표를 획득해 유인혁 후보(12표), 강임득 후보(8표)를 따돌렸다.
신임 한상동 이사장은 협회 제5대~6대 대의원과 임원 및 서부지부장을 역임했고 현재 세창종합운수(주), (주)조이로드정보기술, (주)에스씨티엘에스, 신흥통운(주), (주)대광종합물류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협회는 오는 25일 전임 이사장과 한상동 새 이사장의 이·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