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16일 평택시청광장 등 평택시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8회 평택환경축제에 후원사로 참여해 평택시민들과 함께 환경문제 알리기에 나섰다.
‘저탄소 녹색생활’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서 쌍용차는 ‘알뜰나눔장터’와 ‘평택환경학생미술실기대회’를 주관하고, ‘태양광 모형자동차 경진대회’의 심사를 맡았다.
쌍용차는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평택환경축제를 꾸준히 후원하고 있을 뿐 아니라 1사 1촌 자매결연을 통한 봉사활동, 평택항 국제 마라톤 대회 후원, 사랑의 병원 음악회 개최 등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해 왔다.
이외에도 올해 쌍용차는 ‘1사 1하천 가꾸기’운동의 일환으로 지역 하천인 도일천 정화 작업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지역 중소기업에 환경기술을 지원하는 ‘환경닥터제’를 평택시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와 더불어 환경정화활동을 다각도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