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교통정보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내년까지 통합교통데이터베이스(DB)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
통합교통DB시스템은 각종 교통지표와 대중교통·승용차 운행정보, 교통영향정보 등을 종합해 교통현황과 수요예측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시스템이다.
서울시는 내달 중 시스템 개선을 위한 업무처리혁신 및 교통정보화전략계획(BPR/TISP) 수립 용역을 발주하고 내년까지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서울시 교통정보센터는 2005년부터 교통관련 기관의 정보를 수집해 도로 소통정보와 최단거리ㆍ최적경로 검색, 버스도착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 시스템 개선을 위한 업무처리혁신 및 교통정보화전략계획(BPR/TISP)을 수립한 후 내년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서울시 교통정보센터는 2005년부터 교통관련 기관 정보를 수집해 도로 소통정보와 최단거리·최적경로 검색, 버스도착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