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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에 국민 1만여 명 참여
  • 하성우 기자
  • 등록 2025-10-18 09: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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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역·인천공항·대전터미널·김포공항 릴레이 캠페인 전개
  • 전국 333회 캠페인 실시…민관 협력 안전문화 확산 박차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전국 주요 교통거점에서 전개한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에 국민 2만여 명이 방문하고 1만여 명이 안전실천 다짐 서약에 참여했다.


김포공항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 현장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TS)은 올해 서울역과 인천국제공항, 대전복합터미널, 김포공항 등 주요 교통거점에서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를 전개하며 어린이부터 고령자까지 국민의 참여와 큰 관심 속에서 대한민국의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특히 각 캠페인 현장에서는 안전실천 다짐 서약 1만여 명, 캠페인 방문 2만여 명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TS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역을 시작으로 인천국제공항(7월 16~18일), 대전복합터미널(9월 11~12일)에서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전개하며 국민의 교통안전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어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김포공항에서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현장캠페인을 개최하며 올해 현장캠페인 여정을 마무리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 5월 26일(월)부터 29일(목)까지 KTX 서울역 3층 대합실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교통안전 대한민국, 오늘도 무사고’ 현장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각 캠페인 현장에서는 오늘도 무사고 다짐서약 이벤트를 비롯해 즉석 기념사진 촬영, 6대 핵심 안전수칙 홍보존 운영, 룰렛게임 등 다양한 국민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됐다. 


6대 핵심 안전수칙은 ▲과속운전 무조건 금지 ▲무단횡단 무조건 금지 ▲스몸비(스마트폰+좀비) 무조건 금지 ▲안전벨트 무조건 착용 ▲장거리 무조건 휴식 ▲운행 전 무조건 점검으로 구성됐다. 


또한 기내반입금지물품을 안내하고 항공보안자율신고 및 접수가 가능한 '항공보안365 포털'을 리플릿과 굿즈를 활용해 알리는 등 부서 간 협업을 통한 홍보도 진행했다.


그 결과 캠페인 현장에 어린이부터 고령자, 외국인, 버스 운수종사자 등 2만여 명이 방문하고 총 1만여 명이 안전실천 다짐 서약에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 7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서 교통안전문화 전국 확산을 위한 ‘오늘도 무사고’ 현장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TS는 전국 14개 지역본부와 함께 보행자와 이륜차·버스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총 333회의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실시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했다.


14개 TS 지역본부는 관계기관과 협업을 통해 보행자와 운전자를 대상으로 오늘도 현장캠페인을 전개하며 국민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주요 캠페인 사례로는 ▲대전시 시내버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무사고 캠페인 ▲대구 도시철도 역사 내 오늘도 무사고 BI 홍보 ▲보행자와 고령자 대상 오늘도 무사고 홍보 물품 제작·배포 ▲무단횡단 무조건 금지 연석 스티커 부착 ▲이륜차 무사고 안전모 착용 캠페인 ▲배송기사 졸음운전 예방 무사고 캠페인 등이 있다.


올해 10월 기준으로 전국 17개 광역시도에서 1650여 개의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 현수막을 게시해 일상생활에서 캠페인에 대한 접점을 늘려갔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8월 25일(월) 고령자 유동인구가 많은 김천 황금시장에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수칙 홍보를 위한 ‘오늘도 무사고 현장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밖에 8월 25일 고령자 유동인구가 많은 김천 황금시장에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수칙 홍보를 위한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전개하며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은 5000만 국민이 모두 오늘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국민과 정부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올해 전국에서 진행되고 있다. 


교통안전 캠페인 BI(Brand Identity)인 '오늘도 무사고'는 다양한 교통안전 분야 메시지를 하나의 메시지로 단일화해 국민이 쉽게 기억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일상 속 안전실천을 유도하고 있다.


TS는 앞으로도 '교통사고 사망자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14개 TS 지역본부와 함께 유동인구가 많은 전국 주요 교통거점을 비롯한 지역 축제 현장에서 오늘도 무사고 현장캠페인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도무사고.kr'에 접속하여 확인할 수 있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올해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은 국민 한분 한분의 교통안전 실천 참여로 안전문화가 일상에 깊이 뿌리내리는 뜻깊은 여정이었다"면서 "앞으로도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통해 국민과 함께 안전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대한민국이 교통안전 글로벌 TOP10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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