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상호)은 11월부터 12월까지 두 달간 교통안전진단 대상 운수업체와 관련 담당자를 초청해 '2008 교통안전진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교통안전진단 지침 제정에 따라 변경되는 진단제도의 내용과 절차 등에 대해 설명하고, 이에 대한 개선사항과 사후관리 방안에 대해 운수업체와 관계기관 담당자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교통안전공단은 전국 각 지사에서 개최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교통안전진단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운수업체와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