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택시요금 카드 결제 비율이 하루 평균 15%를 돌파했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달 하루 평균 카드 결제 사례는 총 4만4286건, 4억7700만원으로 전체 택시요금 결제 사례 중 15.4%를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말과 비교하면 하루 평균 결제 건수는 5636건에서 685.5%, 결제금액은 9700만원에서 391.8%, 카드 결제 비율은 3.4%에서 352.9% 증가한 수치다.
택시요금 결제에 사용된 카드는 신용카드가 83.5%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고, 티머니는 16.5%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