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마을버스 표지판, 보행자보호 울타리 등에 대한 표준디자인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디자인 관련 전문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설계대상은 마을버스 표지판(단독 지주용, 승차대용), 보행자용 방호울타리(가로변), 보행조명시설(소공원, 가로인접공원, 대형공원) 등 총 3종이다.
우수작은 실시설계 등을 거쳐 해당 도로시설물 설치 시 적용되는 표준디자인으로 활용된다.
응모 희망업체는 오는 25∼26일 서울시 디자인총괄본부로 응모신청서를 제출한 후 내달 29∼30일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응모 신청서는 서울시(www.seoul.go.kr) 및 디자인서울총괄본부 홈페이지(design.seoul.go.kr)에서 내려받아 작성, 구비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