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www.sisul.or.kr)은 장애인 콜택시 운전원의 결원에 대비해 예비인력 50명을 공개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장애인 콜택시는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만을 위한 특별 교통수단으로, 서울시에서 국내 최초로 도입해 현재 170대가 운행 중이다.
장애인 콜택시 운전원의 자격요건은 1종 보통 운전면허 이상과 서울택시운전자격증을 소지하고 운전정밀검사 합격자로서 주민등록상 1년 이상 서울시 거주 및 5년 이상 무사고 운전자이어야 한다.
원서접수는 오느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이며 서울시설공단을 직접 방문접수하거나 우편접수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교통운영팀(☏2290-6510)으로 문의하거나 28일부터 공단, 서울시, 각 자치구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 접수처: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 527-6 서울시설공단 교통운영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