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비스는 도보, 자전거, 대중교통 등 이동거리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는 것으로 월 최대 1만점까지 포인트를 받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BC카드는 그린카드의 혜택을 더욱 강화해 그린카드를 세계적인 친환경 아이콘으로 만들 계획이다.
이병문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