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택시를 호출하는 애플리케이션(앱) ‘이지택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이지택시코리아가 이달부터 콜비(택시 호출료) 무료화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지택시’는 스마트폰을 통해 승객과 택시기사가 연결돼 택시를 호출/탑승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지택시코리아는 작년 10월부터 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지택시코리아 양성우 대표는 “최근 택시요금 인상에서 유발된 불만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콜비 무료화를 실시하게 됐다”며 “택시 업계와 승객 모두 만족시킬 수 있어 더 많은 이용자들을 앱 이지택시로 유입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택시 앱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 스토어에서 각각 다운받을 수 있으며 현재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easytaxikr)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