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익수․한승구․이용진․오성문․함종량 씨 입후보
서울전세버스조합은 23일 차기(제8대) 이사장 후보자 등록을 받은 결과 김익수 삼성관광 대표이사(현 부이사장), 한승구 아이넷관광 대표이사, 이용진 하나케이티시 대표이사, 오성문 차세대고속관광 대표이사, 함종량 글로리여행사 대표이사 등 5명의 후보가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차기 이사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는 내달 4일 오전 11시 잠실 교통회관 12층 파노라마홀에서 열리며 80개 회원사가 투표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5파전으로 치러질 경우 이사장 당선 요건인 과반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2차 투표까지 갈 것도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후보자들의 합종연횡도 관심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