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노삼성자동차는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한 공익광고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제 1주제 '어린이 보호구역과 인근지역 교통사고 근절'과 제 2주제 '어린이 때부터 배우는 안전한 자전거 타기'라는 두 가지 주제로 실시, 총 50편의 작품이 개인 및 단체 자격으로 응모됐다.
제 1주제의 대상은 경성대학교 권덕근씨, 금상은 숙명여대 최나나씨 외 2명, 은상은 신소현씨가 수상했다. 제 2주제 대상은 오수진씨, 금상은 경상대학교 정수연씨 외 1명, 은상은 부경대학교 이두희씨 외 2명이 차지했다.
천영환 르노삼성자동차 홍보팀 오퍼레이션장은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아이디어'로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지키기 위해 공모전을 실시하게 됐다"며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 이외에도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온라인 퀴즈 대회, 세상을 바꾸는 생각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