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기아차,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 입증
-
현대ㆍ기아차가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기아차 니로ㆍ신형 프라이드ㆍK5 스포츠왜건과 현대차 신형 i30 등 현대ㆍ기아차...
- 2017-02-23
-
- 한전, 대형마트 등 도심에 전기차 충전기 구축
-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이 9일 용산역 아이파크몰 주차장에서 도심 생활형 전기차 충전소 1호 준공식을 개최하고 한국철도공사, 이마트, 홈플러스, 농...
- 2017-02-23
-
- 한강 신도시~서울역 M버스 앱 좌석 예약제 실시
-
김포 한강신도시와 화성 동탄에서 서울역을 운행하는 M-버스에 오는 3월부터 좌석예약제가 도입된다.
최경호 국토교통부 2차관은 지난 7일 정부 세종...
- 2017-02-23
-
- 전기 이륜차 대당 250만원 지원한다.
-
서울시는 친환경 전기 이륜차 보급 확대를 위해 대당 25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키로 했다.
보급수량대수는 285대로 지난해 보급대수 105대보다 2.7배에 ...
- 2017-02-23
-
- 자율주행차 개발 전담‘지능형안전기술센터’신설
-
현대차그룹이 미래 자동차의 핵심 영역인 자율주행차 연구개발을 전담하는 '지능형안전기술센터'를 신설하고 최고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모빌리티 혁신...
- 2017-02-23
-
- 모두투어, 최근 여행성향분석
-
국내여행기업 ㈜모두투어네트워크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급증한 1인 여행족은 지난해, 여행상품 예약 5건중 1건이 1인 예약으...
- 2017-02-23
-
-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한성자동차, Love Festival 진행
-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한성자동차(대표: 울프 아우스프룽)는 발렌타인 데이가 있는 2월을 맞아 한성자동차 Love Festival을 진행한다.우선, 2월 한 달간 ...
- 2017-02-23
-
- 르노삼성 SM6, 디젤 중형세단 시장 장악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 SM6의 디젤 모델인 SM6 dCi가 지난달 중형 세단 유종 별 등록 비중에서 78%를 차지하며 해당 시장을 장악한 것으로 나...
- 2017-02-23
-
- 롯데렌터카 서비스로 1등 브랜드 인정 받아
-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제공 노력 인정받아 1등 브랜드로 우뚝
친환경 전기차 장·단기렌터카, 고객 선택 폭 넓힌 신개념 ‘알뜰...
- 2017-02-23
-
-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오베이션호,2017년 싱가포르 운항 기념 발코니 특가 판매
-
로얄캐리비안 크루즈의 신개념 & 스마트 크루즈로 더욱 명성 높은 오베이션호가 2017년 싱가포르 시즌을 시작하는 기념으로 발코니 선실을 $519부터 판...
- 2017-02-23
-
- 노후 경유차 단속 대폭강화
-
서울시가 연초부터 기승을 부리고 있는 미세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노후 경유차 단속을 강화하고 분진흡입 차량을 추가 도입키로 했다.
지난 2012년 시...
- 2017-02-23
-
- 기아차, K5 ‘스페셜 에디션’ 출시
-
기아차가 대폭 강화된 사양과 매력적인 가격으로 무장한 K5 스페셜 에디션을 고객 앞에 선보였다. 기아차는 대한민국 대표 중형 세단인 K5에 대한 고...
- 2017-02-23
-
- 기아차, 2016년 경영실적 발표
-
기아자동차㈜가 최근 양재동 기아자동차 본사에서 컨퍼런스콜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016년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기아차는 2016년 경...
- 2017-02-23
-
- 국토부, 65세 이상 택시기사 대상 자격유지검사 도입 검토
-
최근 고령의 택시운전기사 수가 증가하고 이들로 인한 교통사고가 사회적으로 문제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65세 이상 택시기사에게 ‘...
- 2017-02-23
-
- 관광공사 KTO , 필리핀 최대 박람회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알려
-
한국관광공사 마닐라지사는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필리핀 최대 해외여행박람회인 ‘Travel Tour Expo 2017’에 참가했다. 올해 24회를 맞이하는 동 박...
- 2017-02-23
-
- 고급택시 운영 하이엔, 서울택시조합 상생 제휴
-
고급택시만을 운영하는 ‘하이엔’이 서울택시조합(이사장 문충석)과 제휴해 ‘택시상품권’ 사업을 추진하는 등 택시업계와의 상생관계를 맺었다.
...
- 2017-02-23
-
- 경유차 폐차 보조금 신청 폭주 경기도 8천대 추가
-
환경부는 경기도 경유차 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이 조기에 끝났거나 끝날 것으로 예상되자 폐차 보조금 지원대수를 8000대 추가 배정키로 결정했다고 ...
- 2017-02-23
-
- 2018평창동계올림픽
-
'1년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개막을 앞두고 정부가 ‘문화올림픽’의 시동을 걸었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18평창동계올...
- 2017-02-20
-
- 우레탄 무단횡단금지 휀스, 뛰어난 복원력 자랑
-
가드레일 및 도로안전제품 전문기업 정도산업 (대표 이해춘, www.jdind.co.kr)이 무단횡단금지 휀스 출시를 기념해 진행...
- 2017-02-20
-
- 경기도 택시조합 이사장에 심재천씨
-
경기도 택시운송사업조합 제 26대 이사장에 심재천씨(동일운수 대표이사)가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조합은 지난달 20일 오전 10시 수원시소재 삼풍가...
- 2017-02-20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