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시의회, '교통카드공사' 설립 추진
- 서울시의회가 교통카드 충전잔액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교통카드공사 설립을 추진한다.2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서울시의회 별관 대회의실 의원회관서 열린 '서울시 교통카드업무의 공공성...
- 2011-09-02
-
- 택배업계, 단가 상승-수익구조 개선 전망
- 국내 택배시장이 중소업체들의 사업포기와 대형사 위주의 경쟁구도로 재편되면서 택배단가 상승과 택배업체들의 수익구조 개선이 기대된다는 전망이 조심...
- 2011-09-02
-
- KT금호렌터카, 법인용 수입 렌터카 '가격파괴'
- KT금호렌터카는 BMW코리아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비슷한 차 값의 국산차량 보다 경제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BMW 법인용 장기렌트상품을 1일부터 본격...
- 2011-09-02
-
- 한국교통연구원장에 김경철 씨 취임
- 한국교통연구원은 제12대 원장에 김경철(金敬喆) 한국과학기술원(KAIST) 녹색교통대학원 초빙교수가 취임했다고 31일 밝혔다.김경철 신임 원장은 1960년생이며...
- 2011-09-01
-
- 택배 빅4, 현재 순위 굳혀지나?
- 대한통운, CJ GLS, 현대로지엠, 한진택배 등 국내 택배 빅4의 '서열'이 굳혀지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한통운은 올 상반기 전체 발생한 택배 물량(6억...
- 2011-09-01
-
- 동부익스프레스, 카자흐스탄서 택시운송사업 개시
- 동부익스프레스는 지난 29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 시에서 'OK택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택시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최경진 동부익스프레스 여객부문 대표, 신재호 선...
- 2011-09-01
-
- 철도승차권 불법유통하면 최고 1천만원 과태료
- 철도 승차권을 불법유통하다 적발되면 최고 10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코레일은 철도 승차권이나 할인권을 상습 또는 영업 목적 등으로 구입 가격보다 비싸게 다른 사람에게 판매할 수 없도록 한 ...
- 2011-08-26
-
- 택배 피해구제 접수 1천만개당 3.1건
- 소비자가 택배업체를 이용하면서 가장 불만이 높았던 업체로 경동택배를 꼽았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해 6월1일부터 올해 5월31일까지 접수된 택배 관련 피...
- 2011-08-25
-
- 도로공사, 교통사고 유자녀 대상 장학생 선발
- 한국도로공사는 2011년도 고속도로 장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9월 14일부터 3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었거나 본인이 3급 이상의 중증장애를 입은 고교...
- 2011-08-25
-
- '2011 국제도로교통박람회' 10월 고양서 개최
- 제4회 '2011 국제도로교통박람회'가 오는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 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한국도로교통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200개사 600부스가 참가할 예정이다.이번 전시회에는 교통...
- 2011-08-25
-
- 서울시, 교통신호등 고장신고 포상금 지급기일 단축
- 오는 10월부터 교통신호등 고장신고 포상금 지급이 빨라진다.서울시는 시민의 자발적이고 신속한 교통신호등 고장 신고를 유도하고 신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현재 분기 종료 후 15일 이내 지급하던 신...
- 2011-08-25
-
- 내 차 불법주정차 단속여부 바로 확인 가능
- 서울시내에서 내 차의 불법 주정차 단속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는 9월 5일부터 120다산콜센터에 전화하면 불법주정차 CCTV ...
- 2011-08-22
-
- 서울시, '120 교통불편신고 사례집' 발간
- 서울시는 '120교통불편신고 사례집' 3000를 발간해 하반기부터 시·자치구, 개인·법인택시조합 등 운수업체에 본격 배부해 각종 교육 및 참고자료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120교통불편신고 ...
- 2011-08-22
-
- 교통연구원, 2011 종합물류기업 인증 신청 접수
- 한국교통연구원 산하 종합물류기업인증센터는 내달 5~16일 '2011 종합물류기업 인증'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인증 심사는 5인 이하의 산·학·연 물류전문가로 구성된 인증심사단의 서류 심사와 현장...
- 2011-08-18
-
- 자동차 연비표시, 실제 운행상황 반영 개편
- 실제보다 과장됐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자동차 연비 표시 제도가 실제 운행 상황을 가장 잘 반영하는 방식으로 개편된다. 아울러 자동차 연비 등급 판정 기준도 강화된다. 지식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골...
- 2011-08-18
-
- 택배업계, 추석특수기 '비상체제' 돌입
- 택배업계가 추석특수기(9월11~13일)를 앞두고 급증하는 택배물량을 처리하기 위해 비상체제에 돌입한다. 17일 택배업계에 따르면 올 추석 택배 물량은 다음달...
- 2011-08-18
-
- 서울시, 주요 길목 21곳에 '지능형 교통전광판' 설치
- 서울 시내 교통전광판이 기존의 글자 중심에서 눈에 확 띄는 이미지 형태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종로 새문안로 한강로 등 시내 주요 길목 21곳에 도로 소통...
- 2011-08-18
-
- 도로공사, 서해안고속도로에 매송화물차휴게시설 건설
- 서해안고속도로에 최초로 화물차를 위한 복합휴게시설인 매송휴게소<조감도>가 생긴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10월 6일까지 서해안고속도로 매송복합화...
- 2011-08-15
-
- 택시운송사업 진흥 위한 특별법안 제정
- 택시운송사업 진흥을 위한 특별법안 제정이 추진된다.민주당 이석현 의원은 택시문제를 체계적·종합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택시운송사업 진흥을 위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법안...
- 2011-08-15
-
- "이 좁은 도로에 관광버스가 어떻게 들어오겠어요?"
- 서울시가 최근 관광지 주변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전세버스 전용주차장 5곳의 주차요금을 대폭 내렸지만 평소 이용률이 저조한 곳을 선정해 생색내기용 정책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들 주차...
- 2011-08-09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