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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화물주선연합회 사무실 이전
- 전국화물운송주선연합회가 오는 29일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505-14 코오롱 애스턴빌딩 706호'로 사무실을 이전한다. 변경되는 전화번호는 (02)2082-8484, 팩스밀리는 (02)2082-8489번.
- 200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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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이용 범죄에 무조건 면허취소는 위헌"
-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는(주심 송인준 재판관) 자동차를 이용한 범죄행위 때 운전면허를 취소토록 한 도로교통법 78조 1항 5호에 대해 재판관 8대1 의견으로 위헌결정을 내렸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
- 200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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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 소리 크다" 외국인이 버스기사 폭행
- 서울 종로경찰서는 라디오 소리가 크다며 버스 운전기사를 때린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로 미국인 D(51)씨를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D씨는 지난 24일 오후 5시10분께 서울 종로구 ...
- 200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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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 부처 '건교부'에도 우먼 파워 바람 분다
- 금녀(禁女)의 부서로 인식돼온 건설교통부에도 우먼파워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22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제48회 행정고시 합격자중 건교부로 인사발령을 받은 24명의 행정 및 기술직 사무관중 수...
- 200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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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공사 간부직 경쟁률 평균 13.8대 1
- 한국철도공사 팀장급 이상 간부 외부공모에 박사 등 우수인력이 대거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철도공사는 우수 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부대사업본부장 등 13개 직위에 대해 시행한 외부공모 접수결과 홍...
- 200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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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먹고 차에서 잠자다 추돌, 음주운전 아니다"
- 대법원 판결 대법원은 22일 술을 마시고 승용차에서 잠을 자다 브레이크가 풀리는 바람에 사고를 내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정모(36)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재판부는...
- 200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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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교통부 인사
- ◈건설교통부 ⊙승진 ▷홍보관리관 권진봉 ▷철도기획관 홍순만 ▷국토균형발전본부장 이재영 ▷기술안전기획관 심혁윤 ▷물류산업팀장 박정희 ▷기반시설기획팀장 장만석 ▷토지정책팀장 정완대 ...
- 200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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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 건교장관, "KTX 영등포역 정차 없다"
-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은 "KTX의 영등포역 정차문제는 절대 없으며, 더 이상 재론한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추 장관은 18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한나라당 전재희 의원 등 국회의원 13명과 'KTX 광명역 ...
- 200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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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택시요금 내달부터 인상, 대전은 요금인상 연기
- 광주지역 택시 기본요금이 다음달 1일부터 1천800원으로 오른다. 광주시는 18일 물가대책위를 열어 택시 기본요금을 일반은 1천500원에서 1천800원으로, 모범은 2천500원에서 3천원으로 올리는 것을 뼈대로 ...
- 200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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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시 새치기 시비중 운전기사 숨져
- 택시 기사들간에 새치기 시비를 벌이던 중 운전기사가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15일 오후 1시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부산의 중심부 부산역 택시승강장. 택시기사 ...
- 200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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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격자 색맹으로 교통사고 가해자 뒤바뀌어
-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입건된 가해자가 사고 발생 열달만에 피해자인 것으로 밝혀졌다.올해 1월, 자신의 무쏘 승용차에 직장상사를 태우고 가던 김모씨(25)는 전주시 평화동 사거리에서 신호를 위반해 교...
- 200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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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택시조합 윤사중 전무이사 부친상
- 17일 오전 7시30분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30분 (02)3010-2265
- 200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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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의혹" 정치외압 없었다...특검 무용론 확산될 듯
- '유전의혹' 사건 특검팀은 철도청의 러시아 유전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제기됐던 다양한 의혹을 조사했지만 추가 사법처리 대상자와 혐의를 확보하지 못한 채 3개월만에 막을 내렸다. 가장 관심을 모았던...
- 200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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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시기사 승객 성폭행' 합의 불구 실형 선고
- "택시기사가 승객을 성폭행한 것은 대중교통수단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를 실추시킨 것"이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재판부는 특히, 성폭행 피해자와 합의했을 경우 일반적으로 '공소권 없음' 처분이나 ...
- 200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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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택시노련 사무실 이전
- 전국택시노련이 11일 강남구 대치2동 989번지 태원리치타운 601호로 사무실을 이전했다.대표전화 2210-8500번, 팩스 2210-8550번.
- 200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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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 건교장관, 호남고속철 연내 로드맵 발표
-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은 14일 호남 고속철도 건설공사와 관련, "올해 연말에 호남 고속철 건설에 관한 전체적인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추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
- 200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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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항 화물차휴게소 건립된다
- 부산시는 지난 11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부산항 화물차휴게소 건립을 위한 도시계획시설(항만)결정안을 통과시켰다고 14일 밝혔다.이에 따라 컨테이너차량 운전사들과 전국운송하역노조 화물연대의 ...
- 200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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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내버스 파업 37일만에 정상운행
- 경북지방노동위원회의 업무복귀 명령을 거부하고 불법파업을 강행했던 성원여객 노조가 12일 새벽 5시부터 업무에 복귀해 파업 37일 만에 시내버스가 정상운행에 들어갔다. 성원여객 노조는 지난 10일 협...
- 200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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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선 시비' 끝에 사람까지 숨지게 해
- 경기도 과천경찰서는 차선을 끼어들었다며 실랑이를 벌이다 자신의 1톤 트럭에 올라타려는 버스기사를 뿌리치고 달아나 숨지게 한 혐의로 트럭 운전기사 오 모(3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오 씨...
- 200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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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객 매단 채 지하철 20미터 운행
- 10일 오전 11시쯤 서울 지하철 3호선 양재역 승강장에서 전동차가 30대 여인과 유모차를 문에 매달고 20여 미터를 운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1살배기 아기를 유모차에 태우고 전동차에 타려던 30...
- 200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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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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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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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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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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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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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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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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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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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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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