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통범칙금을 대중교통에 투자하자
- 우리나라에서 자동차를 타다가 법규를 위반하게 되면 교통범칙금이나 과태료를 물게 된다. 일반적으로 교통범칙금은 교통안전개선사업에 쓰이고, 각 지방자지단체에서 부과하는 주차위반 과태료 같은 ...
- 2007-05-29
-
- 철도는 좌측통행일까 우측통행일까 ?
- 우리는 유치원때부터 사람은 좌측통행, 차는 우측통행으로 배웠다. 그러면 철도는 좌측통행일까, 우측통행일까? 정답은 둘 다이다. 현재 한국철도공사(구 철도청)가 관할하는 구간의 철도는 좌측통행을 ...
- 2006-04-27
-
- 도시철도 활용 '순환식 택배' 뜬다
- 1년 365일, 하루에 18시간 정도를 쉼없이 달리는 도시의 대동맥 지하철. 현재 서울 지하철은 하루에 730만 명을 수송하고 있으며 연간 22억 명을 수송하고 있다. 그러니 모든 지하철이 한꺼번에 멈추었을 때 ...
- 2006-01-20
-
- "버스노선 토론장 만들자"
- 도시의 공공교통은 크게 버스와 지하철로 나눌 수 있다. 지하철은 대량수송의 장점을 갖지만, 노선이 한번 결정되면, 그것을 바꿀 수 없다는 문제점이 있다. 반면 버스는 대량수송을 하기는 어렵지만, 도...
- 2005-12-23
-
- 대중교통정보 제공사이트 일원화 필요
- 최근 인터넷의 발달로, 많은 정보를 인터넷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진, 공공교통 정보를 인터넷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매우 주목할만하다. 공공교통이란,...
- 2005-08-29
-
- "전철, 2층이나 문 6개면 어떨까"
- 오는 8월 15일이면, 서울~수도권에 전철이 개통된지 만 31년이 된다. 1974년 첫 개통된 수도권 전철은 인천과 수원을 잇는 철도청(현 한국철도공사)의 '전철'과 서울역과 청량리를 잇는 서울시의 '지하철'이 ...
- 2005-07-25
-
- 교통 특별회계 대중교통에 투자하자
- 현재 우리나라의 교통시설을 만드는데 쓰는 돈은, 교통시설특별회계(교특)에서 나온다. 교통시설특별회계란 휘발유나 경유 같은 유류에 붙는 교통세가 편입된 것인데, 교특을 통해서 도로, 철도, 항만, ...
- 2005-07-11
-
- 백화점 셔틀버스 금지 4년의 명암
- 오늘 6월 30일이면 백화점이나 할인점에서 운행하였던 '백화점 셔틀버스'가 운행 중단된 지 만 4년이 된다. 백화점 셔틀버스란 백화점이나 할인점 등이 스스로 버스를 구입하거나 빌린 후 운전기사를 고...
- 2005-06-21
-
- '대중교통 상품권'도 만들었으면…
- 현재 우리나라에는 버스나 지하철을 타기 위하여 비접촉식 IC카드가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이 같은 교통카드는 지역간 호환성이 없는 것이 문제이긴 하나, 건설교통부가 전국토간 교통카드 통합도 추진...
- 2005-06-18
-
- 상황따라 불법주차 과태료 차별화 하자
- 도로는 한정되어 있는데 자가용 승용차는 늘어만 가고 있으니 이제는 어딜 가나 주차문제로 골치다. 정부는 자가용 이용자에게 교통세를 받아 이중의 절반 이상을 다시 자가용 이용자를 위한 도로를 만...
- 2005-06-08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