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인택시 대리운전 확대 추진
- 교통경찰 보조업무 수행 및 질서유지 홍보활동 등에 참여한 개인택시사업자도 대리운전이 가능하도록 하는 법률개정이 국회에 의해 추진된다.김선미 대통합민주신당 의원은 개인택시사업자의 대리운...
- 2007-10-09
-
- 서울정비조합 이사장 선거 4파전
- 서울시 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의 차기 이사장 선거가 4파전으로 치러질 양상이다.5일 조합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는 12월중 치러질 차기 이사장 선거에는 정병걸 현 이사장(태화자동차) 및 장광익 현 ...
- 2007-10-06
-
- 자동차공업協 강남시대 연다..11월2일 이사
- 한국자동차공업협회(KAMA)가 10년 만에 서울 강서구를 떠나 강남 시대를 연다.자동차공업협회는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맞은편에 7층짜리 건물을 매입, 오는 11월12일 이사한다.이 건물은 지상 7층, 지하 1...
- 2007-10-06
-
- 서울시, 택시활성화 2단계 대책 마련중
- 서울시는 택시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원대책을 포함한 2단계 대책을 조만간 내놓을 계획이다. 2단계 대책에는 최근 사회적 물의를 빚은 택시도급제 문제가 유용성있는 방향으로 검토된다.서울시는 1일 ...
- 2007-10-03
-
- 강서에 국내 최대규모 중고차매매장?
- 서울 강서구 가양동 중고자동차매매업계가 10년 가까이 흉물로 방치돼 온 그랜드백화점 강서점 빌딩 인수를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가 성공될 경우 이곳은 국내 최대 규모의 중고차 매매장...
- 2007-10-03
-
- 대리운전업 법제화 타당성 점검에 들어가
- 정부가 대리운전업을 법제화하기 위한 타당성 점검에 들어갔다.1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오는 1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민관합동으로 대리운전 자율규제사업 추진계획 이행실태 관계기관 회의를 가질 예...
- 2007-10-02
-
- 현대·기아차 3Q 실적, 분기 사상 최대
- 현대·기아차가 9월중 추석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부족으로 월간 판매실적은 주춤했지만, 올해 노사협상이 무분규 타결되는 등의 이유로 3분기 실적은 분기사상 최대를 기록했다.1일 국내 완성차 5사의 9...
- 2007-10-02
-
- 기아차, 10월부터 중국서 스포티지 생산·판매
- 기아자동차는 10월부터 중국 현지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스포티지를 생산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아차는 그동안 국내 공장에서 스포티지를 생산, 중국에 수출해 왔으나 앞으로는 중국 현지공장을 ...
- 2007-09-30
-
- 택시 진흥 위한 특별법 제정 추진
- 택시운송사업 진흥을 위한 특별법 제정이 국회에 의해 추진된다.김선미 대통합민주신당 의원은 택시에 대한 정부의 재정지원 등을 골자로 한 택시운송사업 진흥을 위한 특별법안을 마련, 최근 국회에 ...
- 2007-09-30
-
- 서울 송파대로 중앙버스차로 12월 개통
- 서울의 대표적 교통정체 구간 중 하나인 잠실사거리의 교통흐름 개선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서울 잠실과 경기 성남을 잇는 송파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올 12월 개통된다.서울시는 잠실대교 남단~성남...
- 2007-09-29
-
- 전세버스공제 흑자 전환
- 전국전세버스공제조합이 공제조합 설립 이후 처음으로 흑자전환됐다. 전세버스공제조합은 지난 8월말 현재 누적 손익이 14억9천800만원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전세버스공제는 지난 1997년 12월...
- 2007-09-28
-
- 인천공항버스요금 최고 12.5% 인상
- 오는 10월1일부터 서울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공항버스(일반·리무진) 요금이 최고 12.5% 인상된다.17일 서울시에 따르면 10월1일부터 일반리무진 요금이 △서울∼인천공항(직통) 8천원→9천원(12.5% 인...
- 2007-09-23
-
- 경유차 배출가스 '유로-5' 수준으로 강화
- 이르면 오는 2009년부터 경유 자동차의 배출가스 허용기준이 유럽 등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된다. 이에 따라 배출가스 기준을 맞추지 못하는 차종은 생산을 중단해야 해 자동차 업계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 2007-09-22
-
- 검사정비聯 회장선거 10월30일 실시
- 전국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는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를 오는 10월30일 오전 11시 연합회 회의실에서 열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재생 전북이사장)는 최근 제11대...
- 2007-09-22
-
- 고충처리위, 자동차 이전등록 의무 강화
- 앞으로 자동차를 이전 등록하지 않고 운행하는 사람에게 형사처벌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대포차’ 관련 단속이 한층 강화된다.국민고충처리위는 차량 인수자가 이전등록 의무를 준수하지 않고 자동...
- 2007-09-18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