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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업계 종사자, 이명박 후보 지지 선언
- 버스·택시·화물 등 전국 교통업계 관계자들이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전국교통단체총연합회(회장 김종원), 교통문화운동본부(대표 박용훈),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위원...
- 200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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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경제인 신년인사회 무산 위기
- 매년 새해 벽두에 열리는 교통경제인 신년인사회가 내년에는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교통경제인 신년인사회를 주최하는 전국교통단체총연합회(이하 교단련)가 회장 선출과 관련, 내홍을 겪고 있기 때문...
- 200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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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뉴 그랜버드 본격 판매
- 기아차는 지난달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컨벤션센터에서 고급 대형버스 뉴 그랜버드 신차발표회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뉴 그랜버드 버스의 가...
- 200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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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자동차산업인의 밤
- 2007년 자동차산업인의 밤 행사가 오는 11일 저녁 6시 강남구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다이아몬드볼룸(3층)에서 열린다.한국자동차공업협회와 한국자동차공업협동조합이 공동주최하는 이날 행사에는 만찬과...
- 200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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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물연합회 전무이사에 민병권씨
- 전국화물연합회 전무이사에 민병권 전 건설교통부 항공안전본부 총괄기획팀장(55)이 최근 취임했다. 민병권 전무는 1953년생으로 대전 보문고-육군사관학교-인하대 경영대학원-일본 쓰쿠바대 대학원을 ...
- 200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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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기술을 갖춘 SUV 최강자 '모하비'
- 기아차의 프리미엄 SUV 시장을 노린 기대작 '모하비'가 모습을 드러냈다.기아차는 지난 22일 경기도 화성공장에서 내년초 출시 예정인 모하비(MOHAVE, 프로젝트...
- 200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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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기간교통망 291조 투입 2배로 확충
- 오는 2019년까지 고속도로와 철도 등 국가기간교통망이 2000년의 2배 수준으로 확충돼 전국 주요도시 간 통행시간이 1∼2시간대로 단축된다. 이를 위해 정부는 당초 사업연기를 검토했던 88고속도로 확장 ...
- 200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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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광역교통청 설립해야" <학술토론회>
- 심화되고 있는 수도권 교통난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수도권 광역교통청을 설립하고 고속직행철도 건설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경기도 후원, 대한교통학회 주관으로 29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열린 ...
- 200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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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교통부 인사
- ◆서기관 승진 ▲정책홍보관리실 총무팀 이용철(李龍哲)▲정책홍보관리실 예산총괄팀 최재훈(崔載薰)▲물류혁신본부 종합교통기획팀 임근열(林根烈)▲주거복지본부 주택건실기획팀 김종진(金鍾辰)◆...
- 200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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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경남 서울화물協 이사장, 장학금 1천만원 쾌척
- 제21회 육운의 날(11월13일)에 동탑산업훈장을 받은 민경남 서울화물협회 이사장이 협회 장학회에 1천만원의 장학금을 쾌척했다.민 이사장은 "상을 받은 것은 주위에서 모두 도와줬기 때문으로 이에 대한 ...
- 200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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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도시권 광역교통망 2026년까지 3배 확충
- 정부가 앞으로 20년간 전철과 간선도로를 합친 대도시권 광역교통망을 지금보다 3배 늘리기로 했다.건설교통부는 21일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년 단위 '대도시권 광역교...
- 200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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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수송분담률 75%…대접 제대로 못받아"
- 육운업계는 지난 2005년의 경우 국내에서 모두 88억183만명의 여객을 수송했다. 이는 철도·지하철·항공·해운 등을 합친 여객수송 연인원 118억144만명의 74.6%를 차지하는 것이다.화물수송의 경우도 육운업...
- 2007-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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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운수공제 독립성 강화·재무건전성 제고
- 자동차운수공제조합의 독립성이 강화된다. 건설교통부는 자동차운수단체 공제조합의 독립성 강화 등을 골자로 하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해 15일 입법예고했다.개정안 주요내용...
- 200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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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난 심각…정부 지원 시급"
- 제21회 육운의 날 기념식이 13일 오전 11시 서울 메리어트호텔 5층 그랜드볼룸에서 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 및 문학진 국회의원, 김석준 국회의원, 정희수 국회의원, 육운업계 17개 단체장 등 정ㆍ관계 인...
- 200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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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쏘나타의 변신은 무죄'…현대차, '트랜스폼' 출시
- 현대자동차가 세계시장을 겨냥한 '쏘나타 트랜스폼(SONATA TRANSFORM)'을 5일 출시했다.쏘나타 트랜스폼은 '쏘나타'의 자신감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독...
- 200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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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회 육운의 날 기념식 13일 개최
- 제21회 육운의 날 기념식이 13일 오전 11시 서울 메리어트호텔 5층 그랜드볼룸에서 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 및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육운업계 17개 단체장 등 정ㆍ관계 인사 및 육운업계 종사자 60...
- 200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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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길 후보, "대통령 되면 건설교통부 폐지"
-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후보가 건설교통부를 폐지할 것을 공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 후보는 지난 5일 오후 경남 창원의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토목공사적 개발사업에 조직적 이...
- 200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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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원 교통단체총연합회장
- "'비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진다'는 격언이 있듯이 최근 교통단체총연합회가 다소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지만 이는 우리의 결속을 더욱 다지기 위해 내린 비 같...
- 200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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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차, 수석부사장에 란칭쑹 씨
- 쌍용자동차는 2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란칭쑹(藍靑松) 씨를 공동 대표이사 수석부사장으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쌍용차는 최형탁 대표이사 사장, 장하이타오(張海濤) 대표이사, 란 수석부사장 등 3인...
- 200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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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2008년형 프라이드 시판
- 기아자동차가 5일부터 2008년형 프라이드를 시판한다.2008년형 프라이드는 기존모델에 편의사양과 친환경성 등 상품성을 보강했다. 2008년형 프라이드는 ▲가...
- 200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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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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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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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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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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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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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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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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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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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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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