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세훈 시장 "서울서 버스·지하철만 타게 할 것"
- "앞으로 서울에선 버스나 지하철만 탈 수 있도록 하는 게 (서울시의) 교통정책이다. 공기가 좋아지기 때문에 이런 목표는 전세계 어디나 다 똑같다. '자동차 다닐 곳도 없는데 중앙버스차로나 자전거도로...
- 2011-01-22
-
- 서울시, 올해 택시요금 동결
- 서울시가 물가 안정을 위해 올해 택시요금을 동결하기로 했다. 버스와 지하철 요금은 인상시기를 저울질이다.서울시는 20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물가안정 관리대책'을 발표했다.대책에 따르면 택...
- 2011-01-22
-
- 교단련, 어린이재단에 사랑의 쌀 기부금 전달
- 전국교통단체총연합회(회장 박복규)는 19일 연합회관에서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사랑의 쌀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이 기부금은 지난 11일에 열린 '2011...
- 2011-01-20
-
- 국토부, 철도 고속화 통한 녹색교통 구축
- 국가기간 교통망이 KTX 등 철도와 대중교통 중심의 녹색교통으로 재편된다. 이를 위해 정부는 2020년까지 철도 72조원, 도로 70조원 등 국고 총 185조원을 투자...
- 2011-01-20
-
- 서울시, 모든 버스정류소에 QR코드 부착
- 서울시는 전체 6300여개 버스정류소에 1만여개의 QR코드를 부착, 실시간으로 버스도착 정보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시민들은 버스정류장에 부착된 QR코드...
- 2011-01-19
-
- 사업용차 디지털운행기록계 비용부담 가중
- 올해부터 사업용자동차의 디지털운행기록계 장착이 의무화됨에 따라 자동차운수업계의 부담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부터 신규로 등록하는 버스·택시·화물 등 사업용 자동...
- 2011-01-17
-
- 국내 첫 국도변 울산 화물차휴게소 3월 개소
- 울산에 건설 중인 국내 첫 국도변 화물자동차 휴게소가 오는 3월 문을 열 예정이다.16일 울산시에 따르면 SK에너지(주)가 민간투자사업(BTO)으로 180억원을 들여 남구 상개동 31번지 국도변에 건설 중인 화물...
- 2011-01-17
-
- 설 귀성·귀경길 특별교통대책 시행
- 정부는 또 설 연휴기간에 급증하는 교통수요를 대비하기 위해 특별대책을 마련했습니다.아울러서, 사람의 이동이 많은 연휴기간에 구제역의 확산을 막는데...
- 2011-01-15
-
- 로터리 부활…사고감소·연료절감 효과
- 정부가 교통사고 감소와 녹색교통 실현을 위해 과거 시행하다가 중단했던 로터리(회전교차로)를 부활시킨다. 국토해양부는 교차로에서 원활한 소통과 교통...
- 2011-01-12
-
- 교통물류·해양산업 경제인 합동 신년인사회 개최
- 2011년도 교통물류·해양산업 경제인 신년인사회가 11일 오전 세종문화회관 1층 세종홀에서 열렸다.전국교통단체총연합회와 전국해양산업총연합회가 공동주...
- 2011-01-12
-
- "회원업체에 특정폐기물업체와 거래강요 안된다"
- 공정거래위원회 대구사무소는 회원업체에게 특정 폐기물처리업체를 통해서만 폐유를 처리하도록 한 대구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다.6일 공정위에 따르면 대구전문정비조합은 ...
- 2011-01-07
-
- 국토부, "한중·한일 해저터널 경제성없다"
-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을 각각 잇는 해저터널이 경제성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해양부는 최근 교통연구원에서 한~일 및 한~중 해저터널에 대한 검토 결과, 경제성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4일 밝...
- 2011-01-05
-
- 새해 달라지는 교통·자동차 관련 법규
- <버스·택시>◆택시·전세·고속버스 안전띠 의무화 택시나 전세·고속버스에서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으면 탑승 자체를 거부당할 수도 있다. 승객의 안전띠 착용을 강제하는 내용의 '여객자동차 운수...
- 2011-01-05
-
- 국토해양부 2011년도 업무추진계획 <교통부문>
- ◇교통분야 규제완화로 기업 친화적 교통환경 조성 교통정비가 필요한 산업단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교통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 ㅇ교통전문가로 구성된「교통문제 종합개선팀(스마트通)」을 구성·...
- 2011-01-05
-
-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신년사
- 사랑하는 국토해양 가족 여러분,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에는, 여러분 모두 소망하는 일 성취하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 2011-01-01
-
- <2011 국토부 업무계획> 철도중심 교통기반 구축
- 교통 SOC(사회간접자본) 투자 중 철도비율이 2020년까지 50%로 확대하는 등 철도중심의 전국거점연결 교통망이 구축된다. 또 KTX 고속철도망 우선 투자로 전국의 고속철도망 구축이 조기에 달성될 전망이다....
- 2010-12-28
-
- 렌터카업체에 운전자 알선행위 허용
- 렌터카업체가 차를 빌리는 사람에게 운전자를 알선하는 행위가 허용될 전망이다.27일 국토해양부의 2011년 업무추진계획에 따르면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교통분야 규제완화책의 하나로 렌터...
- 2010-12-28
-
- 국토부, '주차장 민원 감축' 해법 찾기 나서
- 앞으로 주차장 관련 민원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국토해양부는 최근 주차장 설치·운영과 관련한 각종 민원이 계속되고 있어 이를 감축하기 위한 해법 찾기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국토부는 이를 위해 ...
- 2010-12-22
-
- 서울시, 새해 지하철·버스요금 인상 놓고 고민
- 서울시가 내년도 지하철과 버스 요금 인상 방안을 두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원가 상승 등으로 업계의 인상 요구가 높아졌지만 지하철·버스요금 인상은 다른 물가 인상으로까지 이어지는 민감한 사안...
- 2010-12-20
-
- 황기연 원장 "교통시설 공급 계량화한 '공정 교통지수' 도입하자"
- "지역간, 계층간, 교통약자와 비약자간 교통시설 공급을 계량화한 '공정 교통지수(fare transport index)'를 도입해 각종 정책운용에 이를 반영하자. 공정 교통지수는 정부의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배정, 교통...
- 2010-12-11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