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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뺑소니 무보험차 피해자 20% 보상 못받아
- 뺑소니차나 무보험차에 사고를 당해도 보상을 받을 수 있는데도 이를 모르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손해보험협회는 지난 한해 뺑소니 및 무보험차 사고 피해자 1만1천656명이 약 611억원을 보상받...
- 20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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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롱환자 강제 퇴원 효과..1일 403억 절감
- 일명 '나이롱환자'에 대한 전원·퇴원지시가 적절히 이뤄질 경우, 병원진료비 절감효과는 평균입원일수 1일 감소시 약 403억 원이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왔다.24일 국토해양부는 '교통사고환자의 퇴원·전...
- 200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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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교통사고줄이기운동 범국민대회 개최
- 2008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 범국민대회가 지난 22일 오후 2시30분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한승수 국민총리와 어청수 경찰청장, 이상용 손해보험협회장을 비롯해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교통관련 ...
- 200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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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환급 교통분담금 581억원 국고귀속 헌법소원
-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이 신청기한을 넘겼다는 이유로 환급하지 않은 교통안전분담금 581억원을 국고로 귀속한 것은 부당하다는 내용의 헌법소원이 제기됐다.한국납세자연맹은 교통안전분담금을 환급...
- 200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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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 통계 내년 4월 일원화
- 우리나라의 교통사고율 통계를 보면 정부 발표는 해마다 줄고 있지만 보험사들 통계로는 오히려 반대로 늘고 있다. 정부 통계는 경찰에 신고된 사고만 집계하지만 보험개발원 통계는 신고되지 않은 사...
- 200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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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상 경미해도 구호조치 없으면 '뺑소니'"
- 피해자 부상이 아무리 경미해도 교통사고 가해자가 아무 구호조치 없이 현장을 떠났으면 '뺑소니'(특가법의 도주차량)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15일 대법원 2부(주심 김능환 대법관)는 교통...
- 200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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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道 출·퇴근 시 통행료 최고 50% 할인
- 고속도로 출·퇴근 차량에 대해 통행료가 최고 50%까지 할인된다.국토해양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이달 20일부터 고속도로 출·퇴근차량에 대해 종전 20%에서 최대 50%까지 통행료를 할인한다고 15일 밝혔다.50%...
- 200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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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쿨존서 사고내면 보상책임 커진다
- 오는 9월부터 차량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어린이를 치거나 육교 및 지하도 부근에서 행인을 칠 경우 운전자 보상 책임이 현재보다 커진다. 금융감독원은 손해보험사들이 자동차 사고시 보험금...
- 200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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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면허 취득 7단계→2단계 축소
- 정부는 운전면허 취득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운전 중 운전면허증 소지 의무화 자동차 선팅 규제도 사실상 폐지하는 등 도로교통 관련 규제를 대폭 완화키로 했다.법제처는 지난 13일 국무회의에서 이...
- 200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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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화점 갈 때 4천원 내라고?
- 오는 10월말부터 서울시내에서 백화점 등 대형건물에 승용차를 몰고 가면 혼잡통행료 4천원을 내야 할 전망이다.서울시는 교통혼잡 완화와 대기질 개선을 위해 시내 대형건물 69곳을 '교통혼잡특별관리...
- 200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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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보사, 지난해 사상 최대 순이익 1조6천억원
- 손해보험사들이 지난 2007년 한해 사상 최대의 순이익을 냈다. 금융감독원은 2007 회계연도(2007년 4월~2008년 3월) 28개 손보사의 순이익이 전년보다 54% 급증한 1조6천278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15...
- 200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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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 피해자 직접 청구 보험 범위 확대
- 교통사고에 따른 피해자에 대한 보상폭이 확대되고 보상기간도 장기화 되는 등 교통사고 피해 보상이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국토해양부는 현행 자동차 의무보험제도 운영과 관련, 교통사고 피해자에 ...
- 200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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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정보 안내전화 내년 '1333'으로 통합
- 교통정보 안내전화가 이르면 내년부터 전국적으로 '1333'으로 통합운영된다.국토해양부는 한국도로공사, 경찰청, 지자체등 각 기관별로 구축 운영되고 있는 교통정보 안내전화를 이르면 단일번호(1333)로 ...
- 200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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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道서 급정거해 사망사고 낸 운전자 구속
- 고속도로에서 추월시비를 벌이다 급정거하는 바람에 추돌사고를 일으켜 사람을 숨지게 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40대 운전자가 사고발생 8개월만에 검찰에 전격 구속됐다.수원지검 형사3부(김홍우 부장...
- 200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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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고속도로에 ‘교통민원처리센터’ 운영
- 경찰청은 5월1일부터 ‘고속도로 교통민원처리센터’를 설치해 교통사고 조사와 현장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로 했다.교통민원처리센터는 고속도로상의 간이 버스정류장 등 일반차량이 주차하기 쉽...
- 200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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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안전공단, '차사고 피해지원' 신청 간소화
- 교통안전공단은 지난달 25일부터 자동차사고 피해지원자들이 별도의 구비서류 없이 신청서만 제출하면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절차를 간소화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거동이 힘든 지원자...
- 200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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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 사망 위자료 최고 5천만원
- 오는 9월부터 교통사고로 피해자가 죽거나 장해를 입었을 때 받을 수 있는 위자료가 최고 4천500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오른다. 교통사고 뒤 차량을 빌리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받는 교통비도 두배...
- 200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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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어린이 교통안전 콘텐츠' 제작
- 서울시는 초등학교 1∼3학년생을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 교육용 콘텐츠를 제작했다고 3일 밝혔다.이 콘텐츠는 `안전한 등하교', `위험한 길 건너기' 등 18개 학습 주제로 구성됐으며 이날부터 서울시 어린...
- 200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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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구조·시설기준 개정 공청회
- 국토해양부는 대한토목학회와 '도로의 구조·시설기준에 관한 규칙'개정(안)에 대한 각계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24일 건설회관에서 공청회를 개최했다.국토부는 "지난 1999년에 규칙을 개정한 이후 교...
- 200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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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체장애 화물차기사 음주운전 면허취소 가혹"
- 음주운전을 한 지체장애 4급 화물차기사에 대한 음주 면허 취소 결정이 장애인의 경우 대중교통 이용이 어렵고 생업인 점을 감안해 가혹하다는 지적에 따라 면허정지처분으로 감경됐다.국민권익위원회 ...
- 200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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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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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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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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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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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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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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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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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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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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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