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업용 자동차 디지털 운행기록계 부착 의무화
- 버스와 택시, 화물자동차에 대한 디지털 운행기록계 부착이 의무화된다. 또 50㏄미만 오토바이의 번호판 부착이 의무화되고 이륜차 면허증과 자동차 면허증의 완전 분리화가 추진된다.국토해양부는 이...
- 2009-06-22
-
- 어르신 운전자 증가, 車보험가입 60대 이상 8.8%
- 고령화 추세에 따라 노년층 운전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개발원은 개인용 자동차보험 가입자(주 피보험자) 중 60대 이상 비율이 지난 3월말 기준 8.8%(101만9000대)로 1년만에 0.6%포인트(11...
- 2009-06-19
-
- 국회, '경로우대 차량표지'제 도입 추진
- 한나라당 임동규 의원은 65세 이상 노인이 직접 운전하는 차량에 대해 경로우대 자동차표지 발급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노인복지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17일 밝혔다.임 의원 등 16명의 여·야 의원이 공...
- 2009-06-17
-
- 운전학원 안간 만큼 수강료 돌려받는다
- 경찰청은 운전학원 수강생이 어쩔 수 없이 강의를 들을 수 없을 때 교육 받지 않은 만큼 수강료를 돌려받을 수 있도록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하고 이달 안으로 입법예고할 계획이다.17일 경찰...
- 2009-06-17
-
- 감사원 "경부고속도 양재~판교 확장 재검토 필요"
- 감사원은 한국도로공사 기관감사 결과, 경부고속도로 양재나들목~판교분기점 구간(8.1㎞)을 확장하더라도 지·정체 해소 효과가 없는 만큼 사업 타당성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17일 밝혔다.감사원은...
- 2009-06-17
-
- 중상해 사고 낸 종합보험 운전자 잇따라 형사처벌
- 종합보험에 가입되더라도 중상해 교통사고를 내면 형사처벌대상이 될 수 있다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온 뒤 중상해 사고를 낸 운전자들이 잇따라 형사처벌됐다.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염동신 부장검...
- 2009-06-15
-
- 과속단속 '무력화 장비' 대규모 유통
- 과속 단속을 피하는 장비를 영국에서 몰래 들여와 팔던 업체와 이를 사용한 운전자들이 무더기로 검거됐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동식 과속 단속카메라를 무력화하는 신형 장비를 밀수해 판매하...
- 2009-06-15
-
- 자동차보험료 할증기준액 상향 검토
- 정부가 교통사고를 자동차보험으로 처리할 때 보험료 할증이 되는 보험금 지급액 기준을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금융위원회는 자동차보험료의 할증 기준이 낮아 운전자...
- 2009-06-15
-
- 고속도로 제한속도 120km까지 상향
- 앞으로 고속도로와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자동차 제한 속도가 상향조정될 것으로 보인다.경찰청은 국토해양부와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공단 등과 이들 도로의 자동차 제한속도를 합리적인 조정방안을...
- 2009-06-12
-
- "적재함 탑승자 사망, 운전사 몰랐다면 면책"
- 트럭 적재함에 타고 있던 사람이 주행 중 갑자기 뛰어내려 숨졌더라도 운전사가 탑승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면 무죄라는 판결이 나왔다.전주지법 형사항소1부(차문호 부장판사)는 9일 트럭 적재함에 탄 ...
- 2009-06-09
-
- 헌재, 음주운전 사고 형사처벌 '합헌'
-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사람이 다치거나 사망한 경우 운전자를 형사처벌하도록 한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가법)'에 대해 재판관 전원의 의견으로 합헌 결정했다고 9일 밝...
- 2009-06-09
-
- 대리운전법 제정 재추진…이번엔 확실?
- 대리운전자의 자동차보험 가입을 의무화하는 방안이 재추진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한나라당 손숙미(55) 의원 등 여야의원 10명은 대리운전업체의 관할 지방자치단체 등록과 보험 가입을 의...
- 2009-06-06
-
- 日, 고령 운전자 인지능력 검사 의무화 '논란'
- 노인 운전자들의 사고가 크게 늘고 있는 일본이 고령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기억력 같은 인지능력검사를 의무화하자 찬반 논란이 뜨겁다.고령 운전자들이 면허를 갱신할 때 받아야 하는 인지능력 검사는 ...
- 2009-06-06
-
- 강원도 동홍천~양양 고속도로 4일 착공
- 국토해양부는 4일 오전 11시 동홍천~양양 고속도로 기공식을 개최하고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동홍천~양양 고속도로는 총사업비 2조7177억원을 들여 강원도 홍천군에서 동해안 양양군까지 잇는 총연...
- 2009-06-04
-
- "차에 치여도 운좋아야"…무보험車 92만대
- 국내에 무려 90만 대가 넘은 자가용이 자동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교통사고를 냈을 때 피해자에게 보상을 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3일 보험개발원 등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현재 국내에 등록된 자가...
- 2009-06-03
-
- 교통사고 '중상해' 운전자 첫 기소
- 헌법재판소가 지난 2월26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교특법) 상 '종합보험 가입자 중상해 면책 조항'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린 지 3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중상해를 입힌 운전자가 기소됐다. 광주지검은 2일 ...
- 2009-06-03
-
- 안전띠 미착용 경찰·관공서 문앞부터 단속
- 경찰이 1일부터 출근시간대(오전 7~9시)에 전국 경찰관서와 관공서, 공공기관 앞에서 안전띠 미착용 및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불시단속에 나섰다.경찰청은 "전 국민이 안전띠 미착용, 운전 중 휴대전화 ...
- 2009-06-02
-
- 당진~대전·서천~공주 고속도로 개통
- 국토해양부는 당진~대전고속도로(91.6km)와 서천~공주고속도로(61.4km) 건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지난 28일 오후 6시를 기해 완전 개통했다고 밝혔다.이들 고속도로는 지난 2001년 12월 첫 삽을 뜬 이후 7년 6개월...
- 2009-05-30
-
- 교통안전공단, 국가유공자에 車검사 수수료 할인
-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상호)은 6월1일부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이 소유한 자동차의 검사 수수료를 50% 할인해 주기로 했다.대상자동차는 ▲국가유공상이자 ...
- 2009-05-29
-
- 자동차보험료 주행거리 따라 차등 적용
- 차량의 주행거리에 따라 자동차보험료를 차등 적용하는 제도가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도입된다.27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저탄소 녹색금융의 하나로 ‘운행거리 비례 자동차보험’의 ...
- 2009-05-28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