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속도 무단횡단사망, 운전자 손배책임 없다"
- 수원지법 민사16단독 전우진 판사는 고장 차량에서 내려 고속도로를 무단 횡단하다 화물차에 치여 숨진 A씨 유족이 화물차 보험회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7일 밝...
- 2010-02-08
-
- 음주운전사고 토요일·20대 가장 많다
- 음주운전 사고가 가장 많은 날은 토요일이었다. 연령대로는 20대 후반에서 가장 많았다.손해보험협회는 2008년 자동차보험 음주사고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음주운전은 3만4510건으로 2007년 3만4481건과 비슷...
- 2010-02-08
-
- 설 귀성 13일 오전 , 귀경 14일 오후 가장 혼잡
- 올 설 연휴기간 동안 전국에서 예상되는 이동인원이 사상 최대로 늘어날 전망이지만 연휴가 예년보다 짧아 귀성길과 귀경길 모두 최악의 교통혼잡이 예상된다.국토해양부는 한국교통연구원을 통해 조...
- 2010-02-05
-
- 손보협회, "교통사고 치료비 무한보상 폐지 검토"
- 손해보험업계가 자동차보험 손해율을 낮추기 위해 교통사고 치료비를 무한 보상하는 제도를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또 자동차 과잉수리, 정비수가·렌트비 폭리를 막기 위한 차량수리 지원센...
- 2010-02-04
-
- '역주행' 폭주족, 교통사고 아닌 '폭력' 혐의 적용
- 경찰이 역주행해 다른 차의 사고를 유발한 10대 폭주족에게 처음으로 폭력 혐의를 적용해 구속시켰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2월 20일 새벽 2시께 역주행해 영업용 택시를 운전하던 이모(75세)씨 차량...
- 2010-02-04
-
- 음주 교통사고 낸뒤 측정거부땐 가중처벌
- 앞으로는 술을 마신 뒤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가 음주측정을 거부하면 가중처벌을 받게 된다.1일 법무부는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가 음주상태에서 차를 몰았다고 볼 만한 상황인데도 음주측정을 끝까지 ...
- 2010-02-01
-
- "렌터카비용 지불안한 보험사에 과징금 부과 정당"
- 보험가입자가 일으킨 교통사고의 피해자에게 보험사들이 렌터카 사용료 등을 지급하지 않은 것은 부당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대법원 제1부(주심 민일영 대법관)는 삼성화재 등 국내 8개 보험사가 ...
- 2010-01-31
-
- 여성 운전면허소지자 1000만명 돌파
- 여성 운전면허 소지자가 1천만명을 돌파했다. 31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여성 운전면허 소지자 수는 전년 말보다 30여만 명이 증가한 1000만 4926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 면허 소지자 2582만여명...
- 2010-01-31
-
- 서울시 자동차도로, 불법 광고물로 '몸살'
- 서울시의 자동차 전용도로가 불법 광고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설공단은 지난해 시내 175㎞의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거둬들인 불법 광고물이 모두 1만6178건으로, 하루 평균 44건에 ...
- 2010-01-31
-
- 자동차보험 수리비 3조2천억원…사상 최대
- 2008년에 손해보험사들이 차량 수리비로 지급한 보험금이 사상 최대인 약 3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26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손보사들이 2008 회계연도(2008년 4월∼2009년 3월)에 교통사고 차량 수리를 위해...
- 2010-01-26
-
- 경찰 교통사고 조사 이의신청 감소추세
- 경찰의 교통사고 조사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는 신청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경찰청에 따르면 2007년 조사한 교통사고 36만 3066건 가운데 이의신청이 들어온 건수는 2268건(0.62%), 2008년에는 40...
- 2010-01-24
-
- 손보사들, 차보험료 인상 카드 '만지작'
- 손보사들이 자동차보험료 인상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80%를 넘어섰기 때문이다. 24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2.8%로 잠정 집계됐다. 2006년 11월 83.5%...
- 2010-01-24
-
- 상습정체 교차로 꼬리물기 차량 캠코더 단속
- 경찰청은 상습정체 교차로에 캠코더를 배치해 꼬리 물기를 하는 차량을 찍은 후 운전자가 확인될 경우 사후에라도 범칙금을 부과하는 등 교차로 교통사고 예방을 중점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이 ...
- 2010-01-19
-
- 도공, 연내 고속도로 통행료 인상 추진
- 한국도로공사가 4년째 동결하고 있는 고속도로 통행료를 광역교통버스 요금 수준까지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류철호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18일 “고속도로 통행료를 광역교통버스 요금 수준으로 올...
- 2010-01-19
-
- 청소년 무면허운전 교통사고 매년 증가세
- 청소년 운전자의 교통사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14일 경찰청에 따르면 19세 미만 청소년 운전자의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2007년 5436건, 2008년 6281건, 지난해 6408건으...
- 2010-01-15
-
- 도로교통공단 인사
-
- 2010-01-15
-
- 차전용도로, 위치정보 검색시스템 구축
- 서울 내부순환로와 강변북로 등 주요 간선도로에 고유번호가 부여돼 교통사고를 비롯한 돌발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위치정보 검색시스템이 구축돼 운영에 들어간다.서울시설공단(이사장 우시...
- 2010-01-13
-
- 자동차 위반 과태료 전체내용 즉시 확인
- 앞으로 서울에서는 체납된 도로교통법 위반 과태료 내용을 즉시 전부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오는 19일부터 모든 자치구에 도로교통법 위반 과태료 조회 시스템을 도입해 자동차를 사고 팔거나 ...
- 2010-01-09
-
- 서울시, 과속표지판 표정으로 말한다
- 서울시는 시민이 제안한 '과속경보표지판'을 노원구와 양천구 어린이보호구역 5곳에 시범설치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현재 설치...
- 2010-01-08
-
- 클릭하면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한눈에
- 손해보험협회와 구상금분쟁심의위원회는 자동차 사고의 과실 비율을 검색할 수 있는 인터넷(www.knia.or.kr) 서비스를 지난 5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사고가 일어나면 현장에서 잘잘못을 따지기 ...
- 2010-01-08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