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 음주운전근절 1000만인 서명운동
- 경찰청은 3일 오후 서울 명동 예술극장 앞 야외 행사장에서 '음주운전 근절 원년(元年)'을 선포하고 '1000만인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 2010-03-04
-
- 경찰, 가벼운 교통법규위반도 엄정 단속키로
- 오는 7월부터는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는 등 경미하게 교통질서를 위반하더라도 무조건 범칙금을 물게 된다. 경찰청은 선진교통질서와 문화를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7월부터 아무리 가벼운 교통법규 ...
- 2010-03-03
-
- 운전면허시험 간소화로 수강료 17% 하락
- 지난 24일 운전면허시험 간소화 제도가 시작된 가운데 운전학원 수강료가 전국적으로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청이 전국 409개의 운전학원 중 수강료 공개에 동의한 369개 학원의 자료를 분석한 ...
- 2010-02-26
-
- 명절 심야시간에 고속道 버스차로 해제 추진
- 명절 연휴 심야시간에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가 일시적으로 해제돼 모든 차량이 통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경찰청은 지난 설 연휴 심야에 버스전용차로를 시범적으로 해제해 보니 효과가 좋...
- 2010-02-26
-
- 교통안전공단-손보협회, 교통사고예방 MOU 체결
-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상호)과 손해보험협회(회장 이상용)는 22일 정부에서 중점추진중인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 줄이기'프로젝트의 성공적 완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교통사고...
- 2010-02-23
-
- "운전학원 수강료 온라인에서 비교하세요"
- 운전면허시험 간소화로 인해 인하된 학원 수강료가 인터넷에 공개돼 응시자의 선택권이 넓어질 전망이다.경찰청은 24일부터 실시되는 '면허시험 간소화' 조치에 따라 각 학원별로 인하되는 수강료를 경...
- 2010-02-23
-
- "특약 어긴 렌터카사고 보험금 안줘도 돼"
- 렌터카 업체가 장기임대시 보험료를 깎아주는 특약을 어기고 단기임대했다 사고가 났다면 보험금을 받을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서울동부지법 제12민사부(노만경 부장판사)는 메리츠화재해상보험이 ...
- 2010-02-19
-
- 상습 음주운전 5년새 62.3% 급증
- 최근 5년간 3회 이상 상습음주운전자가 62.3% 증가하는 등 음주운전 폐해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청은 3회 이상 음주운전자가 2005년 2만6515명에서 지난해 4만3047명으로 62.3% 늘어난 것...
- 2010-02-19
-
- 음주운전 벌금 하한선 정하고 기준 세분화
- 앞으로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되면 최소 3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될 전망이다.경찰청은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음주량에 따라 벌금 하한선을 정하고 기준을 세분화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18...
- 2010-02-18
-
- 손보 사장단, "교통악습 부숩시다!" 퍼포먼스
- 손해보험업계 사장단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자동차 사고를 줄이기 위해 서울시청광장 앞에서 5대 교통기초질서의 준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
- 2010-02-18
-
- "아는만큼 빨리 간다"…편리한 교통정보 서비스
- 올 설에는 짧은 연휴와 기상 악화로 귀성길부터 심각한 교통 혼잡을 빚을 것이란 전망과 달리 연휴 내내 전국의 고속도로가 비교적 무난한 흐름을 보였다. ...
- 2010-02-16
-
- 법원 "車 전용도로엔 방호울타리 설치해야"
- 자동차 전용도로에 방호울타리형 중앙분리대가 설치되지 않아 중앙선 침범사고가 발생ㆍ확대됐다면 도로관리를 맡은 지방자치단체에도 일부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3부(...
- 2010-02-16
-
- 차량 늘었지만 '설 교통대란' 없었다
- 올 설에는 짧은 연휴와 기상 악화로 귀성길부터 심각한 교통 혼잡을 빚을 것이란 전망과 달리 연휴 내내 전국의 고속도로가 비교적 무난한 흐름을 보였다. 설 연휴가 3일로 짧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줄...
- 2010-02-16
-
- 경찰청, 톨게이트에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 경찰청은 설 귀성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12일 오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톨케이트에서 경찰청·도로교통공단·한국도로공사·손보협회 등 5개 기관과 합동으로...
- 2010-02-13
-
- "내가 무면허운전?" 몰랐다면 '무죄'
- 무면허 운전이라도 운전자가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면 처벌할 수 없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부(부장판사 김필곤)는 자신에게 운전면허정치처분이 내려진 사실을 모른 ...
- 2010-02-13
-
- 가해자불명 車사고 운전자, 보험료 부담 는다
- 가해자를 알 수 없는 자동차 사고를 보험으로 처리 시 운전자의 비용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12일 손해보험업계는 가해자를 알수 없는 자동차 사고에 대해 자기부담금을 더 내도록 하거나 보험료 할증 기...
- 2010-02-13
-
- 국토부, `트위터' 이용 설 교통정보 제공
- 국토해양부는 설 연휴 전후인 12일부터 16일까지 무선인터넷과 단문 송수신 서비스 `트위터(Twitter)'가 연계된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새로 개설된 `국가교통정보센터' ...
- 2010-02-13
-
- 경부고속도 버스전용차로 일시 해제
- 경찰청은 올해 짧은 설 연휴에 따른 극심한 교통 지·정체에 대비, 심야에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일시해제한다고 10일 밝혔다. 설 연휴인 13~15일 새벽 2시부터 오전 6시까지 하루 4시간씩, 모두 12시...
- 2010-02-11
-
- 교통사고 가능성 35%, 암 걸릴 확률보다 높아
- 평생 암에 걸리는 것보다 교통사고를 당해 숨질 가능성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안전공단은 우리나라 국민이 일평생 교통사고를 당할 확률은 35.2%, 교통사고로 사망할 확률은 1.02%로 각각 나타났다...
- 2010-02-10
-
- 올 하반기부터 고속도로에서 인터넷 사용
- 고속도로에서 차를 타고 달리며 인터넷을 쓰는 시대가 열린다. 정부가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서 와이브로 망을 구축할 계획이다.7일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KT와 SK텔레콤이 주요 고속도로에 와이브로 ...
- 2010-02-08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