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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5080명 6% 감소
- 지난해 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5080명으로 전년(5392명)보다 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1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21만6018건으로 전년대비 3.4% 줄었으며 부상자 수도 32만6...
- 201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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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졸음쉼터 2017년까지 220곳으로 늘린다
- 국토교통부는 졸음쉼터 설치 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현재 143곳에 졸음쉼터를 설치한데 이어 오는 2017년까지 220곳으로 늘릴 계획이다.14일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해 졸음쉼터 설치구간의 교...
- 201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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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교통공단, 창립 60주년 맞아
- 도로교통공단(주상용 이사장)이 12일 창립 6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유공 직원들을 표창했다.교통사고 예방과 감소를 목적으로 설립된 도로교통공단은 ...
- 201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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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현 고가도로, ‘역사의 뒤안길’로
- 서울시내에 처음 건설됐던 아현고가도로가 철거를 개시했다. 서울시는 6일 오후 3시부터 아현고가도로의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했다. 서울시는 8일 시민들...
- 201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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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보험 렌터카비 ‘뻥튀기' 뿌리 뽑는다
- 금융위원회는 렌터카 업체가 보험가입자의 자동차 사고 때 대차료를 과도하게 청구하는 관행으로 인한 보험금 누수와 분쟁을 줄이기 위해 자동차보험약관을 개정하겠다고 6일 밝혔다.현행 자동차 보험 ...
- 201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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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로 18초마다 767만원 사회적 비용 발생
- 2012년 도로교통사고로 인한 사회적 비용은 모두 23조 5900억원으로 우리나라 연간 GDP의 1.9%, 국가 총예산의 10.6%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5일 도로교통공단은 교통사고로 인한 인적, 물적피해를 화...
- 201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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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사들, 긴급출동 정비업체에 ‘갑질’ 마세요!”
- 공정거래위원회는 삼성화재, 현대해상화재, 동부화재, LIG손해보험 등 4대 자동차보험사들이 정비업체와 맺은 긴급 현장 출동서비스 대행계약서에서 18개 불공정 약관조항을 적발해 시정조치했다고 5일 ...
- 201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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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 20% 줄인다
- 서울시가 사고 다발지역에 대한 환경개선과 집중적인 관리를 통해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2012년 대비 20% 줄일 계획이다.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내 교통...
- 201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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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24% 감소
- 지난해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년에 비해 24%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사망자는 262명으로 ...
- 201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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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부터 운전중 DMB시청하면 범칙금
- 오는 14일부터 운전중 DMB를 시청하다 적발되면 범칙금을 내야 한다.2일 법제처에 따르면 도로교통법이 개정됨에 따라 운전 중 DMB를 보다 적발되면 14일부터 승용차 6만원, 승합차 7만원의 범칙금이 각각 ...
- 201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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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면허 행정제재자 288만명 혜택
- 정부는 올해 설 명절을 맞아 운전면허 행정제재자 288만7801명에 대한 특별감면 조치를 지난달 29일 단행했다.2일 법무부에 따르면 운전면허 행정제재 감면은 도로교통법규를 위반해 벌점, 면허 정지·취소...
- 201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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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 18%에 그쳐
- 자동차 탑승 시 안전벨트 착용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지만, 뒷자석 안전벨트 착용률은 여전히 선진국 수준에 크게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2일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 따르면 지난달...
- 201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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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5회 서울 세계도로대회’ 조직위 사무처 출범
- 전 세계 도로교통 관계자들이 한데 모여 교류하는 세계도로대회의 조직위원회 사무처가 공식 출범했다.국토교통부는 서울특별시와 공동주관하는 '제25회 서울 세계도로대회 2015'의 조직위 사무처 출범...
- 201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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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용 운전자 건강관리 가이드북 제작 배포
- 교통안전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성신)는 사업용 운전자 건강관리 가이드북을 제작해 서울시 관내 운수회사 및 운수단체 등에 배포했다고 18일 밝혔다....
- 201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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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법규 단속 사진, 인터넷서 확인 가능
- 교통법규를 위반했을 때 경찰서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이의신청을 할 수 있게 됐다.경찰청은 13일부터 인터넷 교통범칙금·과태료 조회 납부시스템(이파인:e-fine)을 대폭 개선했다고 밝혔다.교통법규를...
- 201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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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교통사고 사망자 5085명…5.7% ↓
- 지난해 교통사고 발생 건수와 사상자가 2012년에 비해 크게 줄어들었다. 13일 경찰청 교통사고 가집계 현황에 따르면 2012년 5392명이던 교통사고 사망자는 지난해 5085명으로 5.69%(307명), 부상자는 지난해 32...
- 201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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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신촌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개통
- 서울시내 첫 대중교통지구로 지정된 신촌 연세로가 지난 6일 개통했다. 신촌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는 신촌 지하철역에서 연세대 정문에 이르는 신촌 연...
- 201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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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교통문화지수 76.0점…0.8점 상승
- 지난해 교통문화지수는 76.0점으로 전년도(75.2점)에 비해 0.8점 상승했다. 국토교통부는 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교통문화지수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교통문화지수는 전국 23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국...
- 20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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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죽거리, 천마산, 마령재 등 전국 말 지명 744개
- 말죽거리 지명으로 잘 알려져 있는 서울 양재동. 여러 마리의 말을 마련해 두고 공문을 전달할 목적으로 다니는 사람에게 말을 제공해주거나 바꾸어주던 일...
- 20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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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통학버스 등록 의무화
-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강화를 위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구랍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어린이 통학 등에 이용되는 자동차는 일정한 요건을 갖춰 모두 등록토록 하고, 미신고시 운영자...
- 201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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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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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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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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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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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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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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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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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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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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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