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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제6차 국가물류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10년 전략안 공개
-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는 제6차 국가물류기본계획(안)에 대한 각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국토교통부 전경. (사진=국토부) 국토교통부와...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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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군, 내년 1월부터 임시버스 24회로 확대…출퇴근 30분 간격 운행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고령군이 내년 1월부터 임시버스 운행 방식을 전면 개편해 출퇴근 시간대 30분 간격 운행과 하루 24회 배차를 시행하기로 하면...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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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시 강동면 공용주차장 66면으로 확대…주차난 해소 기대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경주시는 9일 강동면에서 공용주차장 확장 조성공사 준공식을 열고 기존 23면 규모였던 주차장을 66면으로 확대해 본격 운영에...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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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강원특별자치도, 궤도 안전관리 협약 체결… 케이블카·리프트 안전 강화
-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강원특별자치도가 12월 9일 강원도 제2청사에서 관광지 케이블카·스키장 리프트 등 궤도운송시설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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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지하철·철도 11~12일 잇단 총파업 초읽기… 연말 대중교통 ‘동시 멈춤’ 우려
- 서울 지하철과 철도 노조가 11~12일 연달아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연말 출퇴근 수요가 겹치는 시기에 지하철·철도·버스가 동시에 멈출 가능성이 제기...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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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것월암정비검사, 친환경·고객중심 정비서비스 본격 가동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탈것월암정비검사(대표 이광록)가 최근 새 단장을 마치고 기름 한 방울 흘리지 않는 친환경 정비시스템을 내세워 종합 정비&mi...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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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화물운수 시군평가 첫 최우수에 의정부시… 군부대 유휴부지로 화물차 주차난 완화
- 경기도가 화물운수 행정의 적극성을 높이기 위해 처음 실시한 ‘2025년 화물운수분야 시군 평가’에서 의정부시가 군부대 유휴부지 임시주차장 조성 등 ...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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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철도공단, 운행선 기반 성능검증 확대… 철도시설 품질·안전성 강화
- 국가철도공단이 운행선을 활용한 철도시설 성능검증을 확대해 시설 품질과 안전성 강화를 추진한다.국가철도공단 사옥 전경. (사진=철도공단)국가철도공단은...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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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연안여객선 이용객 200만 명 돌파… ‘아이(i)-바다패스’가 섬 관광 흐름 바꿨다
- 인천 연안여객선 이용객이 200만 명을 넘어서며 전년 대비 11% 증가했다. 인천시가 올해 처음 시행한 ‘인천 아이(i)-바다패스’가 섬 관광 수요 확대를 견...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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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북구 도심, 화물차 불법 주차 몸살…곡예 운전·사고 위험 노출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대구 도심의 주요 도로가 밤마다 대형 화물차들의 '불법 주차장'으로 변질되면서 인근 주민들의 안전 위협과 교통 불편...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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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고인의 마지막 길, 전용 장례차 대신 응급차… 제도 공백이 만든 기묘한 나라
- 고령의 부모가 마지막 길에 오르는 순간, 유족 앞에 먼저 서는 차량은 전용 장례차가 아니라 ‘응급구조’ 네 글자가 선명한 구급차인 경우가 적지 않다...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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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철도 KTX·SRT 통합 로드맵 발표… 2026년 3월 교차운행부터 시행
- 국토교통부가 이원화된 고속철도 체계를 통합해 좌석 부족과 예매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을 발표했다. 첫 단계로 2026년 3월부...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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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내포신도시, 자율주행 버스 정식 운행 돌입…전국 첫 단속·순찰 시스템도 구축
- 충남 내포신도시가 자율주행 순환버스를 정식 운행하며 국내에서 가장 빠른 ‘생활형 자율주행 교통’ 실증지로 자리매김했다.충남 내포신도시 자율주...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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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에 매달린 채 1.5㎞…대리기사 사망이 드러낸 ‘작업중지권’ 공백
- 대전에서 대리기사가 만취 승객에게 폭행당한 뒤 차량에 매달린 채 끌려가 숨진 사건을 계기로, 대리운전 노동의 안전 공백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개인의 일...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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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버스 운수종사자 양성’ 최우수… 인력난 해법, 여성 기사 확대에 답 찾다
- 경기도가 추진한 ‘버스 운수종사자 양성 사업’이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버스 인력난 해소와 여...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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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노조 “상례작업 폐지·안전인력 확충” 요구… 국토부 “안전실명제는 책임 명확화”
- 철도노조 시설·전기 조합원 500명이 국토교통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상례작업 폐지와 안전인력 확충을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가 추진 중인 안전실명제가 ...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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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항타기 위험부위 중점 점검·특별교육 실시…철도 공사 현장 안전 강화
- 경기도가 옥정포천선 3공구 항타작업 현장에서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과 함께 항타기 위험부위 중점 점검 및 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교육을 ...
-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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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공제협의회, 2026년 교통사고 감소 대책회의 개최
- 대구광역시공제협의회가 5일 2025년 교통사고 줄이기 성과를 결산하고 2026년 사고 감소를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대구광역시공제협의회가 5일 2025년 교통...
-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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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눈만 오면 터지는 김포 교통… 5호선·GTX-D·2·9호선 문어발 추진 속 성과 없는 시간만 늘어난다
- 폭설로 퇴근길 교통이 무너진 4일 밤 김포 골드라인에 시민들이 대거 몰리며 2량 전동차가 다시 극한 혼잡을 보였다. 5호선·GTX-D·2·9호선 등 다중...
-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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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선 KTX-청룡, 2026년 중련 운행 길 열려…정부 예산 100억 반영
- 광주시가 오랜 기간 제기해 온 호남선 KTX 증편 요구가 정부 예산에 반영되며 실현 가능성이 높아졌다. 2026년부터 KTX-청룡 중련 운행이 가능해지면 한 편성 기...
-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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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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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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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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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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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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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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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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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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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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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