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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승인…12개 노선·총 7조2천억 원 규모
- 경기도의 향후 10년간 도시철도 건설 방향을 담은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과 함께 고시됐다.경기도청 전경.경...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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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연 “안산선 철도지하화, 전국 선도사업 중 경제성 가장 높아”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안산선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추진 의지를 주민 간담회에서 재확인했다. 안산선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추진을 주제로 한 주민 간...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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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군, 2025년 대중교통 혁신 성과…버스 승객 9.6% 증가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경북 성주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대중교통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2026년 본격적인 교통 혁신을 예고하고 있다....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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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경선 개통 1년, 하루 평균 1만 3900명 이용…지역 교통축 자리매김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대구·경북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이던 대구권 광역철도 '대경선'이 개통 1년 만에 하루 평균 1만 3,900명의 승객을 꾸...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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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 30년 노후 감포교 새단장…255억원 들여 신설 개통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경북 김천시가 30년 넘은 노후 다리 감포교를 새로 건설해 개통했다. 경북 김천시가 30년 넘은 노후 다리 감포교를 새로 건설해...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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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교통공사, 3개 노조와 임금 협약 잠정 합의… 1~8호선 지하철 정상 운행
- 서울교통공사가 12일 아침 3개 노동조합과 2025년 임금 협약에 잠정 합의하면서 서울 지하철 1~8호선 전 구간이 정상 운행된다.서울교통공사 임금 협약 잠정 합...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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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고양시 교통약자 임차택시 13대→3대 감축… 중증 투석 환자 “통원길, 생명까지 위태롭다”
- 고양특례시가 내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서 교통약자 전용 임차택시를 13대에서 3대로 줄이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중증장애인과 고령자, 투석·재활 환자들 ...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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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창휘 의원 “경기패스 재정 부담 급증… 상생 기금으로 지속가능성 확보해야”
- 경기도의 공공 교통 정책인 ‘The 경기패스’의 재정 부담 급증 우려가 제기됐다. 정교한 재정 영향 분석과 수익자 부담 원칙을 바탕으로 한 지속 가능한...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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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하반기 자동차세 150만 건 부과…16~31일 납부 기간 운영
- 서울시가 2025년 제2기분 자동차세 150만 건, 1,964억 원을 부과하고 16일부터 31일까지를 납부기간으로 운영한다. 이미지 캡션11일 서울시는 2025년도 제2기분 자동...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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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 전기버스 생산 현장 찾은 대광위…“내년까지 100대 차질 없이 공급해야”
-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2층 전기버스 제작 현장을 찾아 출고 상황과 품질 관리 조치를 점검했다. 김용석 위원장은 서울·수도권 혼잡 노선...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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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30년된 보차도 지침 현실 안맞아…폭 8m 넘는 시설 다수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대구지역에서 '보차도 시설 허가 지침'에서 벗어난 시설이 다수 설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서구의 한 신축 병원 주차장에...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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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하철 9호선 파업 철회·철도노조 파업 유보…1~8호선은 오늘 막판 교섭
- 서울교통공사 9호선운영부문이 10일 밤부터 이어진 교섭 끝에 11일 새벽 노조와 잠정 합의해 이날 예정됐던 파업을 철회했다. 철도 역시 코레일 노조가 파업을 ...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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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중심상가주차장에 전기차 조기화재감지 솔루션 설치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전기차 화재를 조기에 감지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첨단 솔루션이 경북 경주에 구축됐다. KT대구경북광역본부는 경주시시설...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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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검사정비조합 장주덕 현 이사장 연임
- 부산시검사정비조합 장주덕 현 이사장 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부산시검사정비조합은 공고된 ‘선거 일정’에 따라 제17대 이사장 선거 입후보 등록을 받은 ...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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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욕설·구토에도 웃음으로… 택시 인권의 사각지대가 도시 품격을 가른다
- 폭언과 폭행, 주취 손님의 구토까지. 택시기사들은 매일 위험과 감정노동이 뒤섞인 환경에서 운전대를 잡지만, 법과 제도가 보장하는 보호 수준은 여전히 현...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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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시 지리숙지도 시험 폐지 추진… 90일 임시 운전자격 신설 법안 발의
- 택시 자격시험에서 지리숙지도를 없애고 1회 90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임시 운전자격 제도를 도입하는「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개정안이 발의됐다.서울 시...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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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모빌리티 택시 ‘배회영업 수수료 금지법’, 국토교통위 전체회의 통과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플랫폼가맹사업자가 택시 배회영업이나 타사 호출앱 영업에 수수료를 부과하지 못하도록 하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안을 전체...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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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철도노조 총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가동… 버스 증차·막차 연장
- 경기도는 코레일과 서울교통공사 노조의 총파업을 앞두고 비상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하며 버스 증차와 막차 연장 등 도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시행한다...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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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산 현장민원센터 사업용 번호판 교부 등 기능 강화 해야”
- 부산지역 운수·정비업계가 기장군 기장체육관 내 조성된 ‘동부산 현장민원센터’에 사업용 자동차 번호판 교부 등 기능 강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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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철도·지하철 파업 앞두고 비상수송대책 가동… 버스 증회·운행률 유지 총력
- 서울시는 철도노조와 서울교통공사 노조의 파업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버스 증회와 지하철 운행률 유지 등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조치를...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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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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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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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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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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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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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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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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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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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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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