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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공항 국제선 이용객 135만명 그쳐…김해공항의 7분의 1 수준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대구공항 국제선 이용객이 김해공항의 7분의 1 수준에 그치면서 대구·경북 주민들이 먼 김해공항을 찾는 불편이 계속되...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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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교통공사, 820명 신입사원 공개채용…내년 1월 13일 접수 시작
- 서울교통공사는 2026년 1월 13일부터 15개 분야 820명 규모의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서울교통공사 2025년 신입사원(채용형 인턴) 공개채용 안내 포스터. (...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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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단체승차권 온라인 발권 도입…코레일톡 환승·좌석 변경 확대
- 코레일은 단체승차권 온라인 발권과 코레일톡 환승역·좌석 변경 기능을 도입해 예매부터 탑승 과정까지 비대면 이용 편의를 확대하고 있다.코레일톡 &lsq...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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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수요응답형교통 가이드라인 배포…지방정부 도입·운영 기준 제시
- 국토교통부는 인구감소 지역과 교통체계 미비 지역에서 수요응답형교통(DRT)을 활용할 수 있도록 ‘DRT 도입·운영 가이드라인’을 배포한다.승객 호...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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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겨울철 전기차 안전관리 요령 안내…배터리·주행·충전 단계별 주의사항 제시
-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은 겨울철 저온과 결빙 환경에서 전기차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충전·주행·점검 단계별 안전관리 요령을 배...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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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북구, 태전 화물차 공영차고지 준공…249대 주차 가능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대구 북구에 화물차량 249대를 수용할 수 있는 공영차고지가 준공됐다. 태전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가 29일 준공식을 열고 내년...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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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검, 청도 열차 사고 현장 책임자 3명 구속기소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대구지검이 경북 청도 경부선 열차 사고와 관련해 현장 책임자 3명을 구속기소했다. 지난 8월 19일, 청북 무궁화호 열차사고 현...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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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화물차 불법행위 민원처리 기준 첫 통일…시·군별 편차 줄인다
- 경기도가 그동안 시·군마다 달라 혼선이 반복됐던 영업용 화물자동차 불법행위 민원처리 기준을 처음으로 통일했다. 신고 접수부터 행정처분까지 절차...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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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X-A 개통 1년…킨텍스·대곡 이용 816만 명 돌파, 노선 확충 추진
- GTX-A 개통 1년 동안 킨텍스역과 대곡역 이용객이 816만 명을 넘었다. 고양특례시는 광역철도 확충과 주요 노선 건의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GTX-A 킨텍스역 입구(...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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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연말 나눔 이어가…기부금 전달·자원봉사 동시 진행
- 경기도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이사장 전재범)는 29일 경기 사랑의열매에 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같은 날 밤밭노인복지관에서 자원봉사와 후원금을 진...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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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스마트폰으로 지하철 무임 탑승…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 시범 도입
- 서울시는 만 65세 이상 시민이 스마트폰으로 지하철 무임 탑승이 가능한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서울시가 도입한 ‘모...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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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연구진, 자율주행 의료용 스쿠터 개발…사업화 단계 진입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장애인과 이동 약자를 위한 자율주행 의료용 스쿠터가 국내 기술로 개발됐다. 자율주행스쿠터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알파로...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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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서울 지하철 ‘338개 역사 1역사 1동선’ 달성… 현장에선 전장연 기습 시위 변수
- 서울 지하철이 전국 최초로 338개 전 역사에 지상에서 승강장까지 끊김 없이 이동할 수 있는 ‘1역사 1동선’을 확보했다. 다만 기념식 현장에서는 전국장애인...
-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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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2026년 도로사업 예산 653억 확보…9개 구간 교통개선 본격화
- 광주광역시는 2026년 도로사업에 총 1,251억 원을 투입해 동광주IC~광산IC 호남고속도로 확장을 포함한 9개 도로 사업을 추진한다. 호남고속도로 동광주~광산 확...
-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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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신월여의지하도로, AI 기반 ‘스마트 진입제한 안내시스템’ 본격 가동
- 서울시가 소형차 전용 지하도로에서 반복된 차량 끼임사고를 막기 위해 신월여의지하도로에 차량 높이를 자동 감지하는 ‘스마트 진입제한 안내시스템&rsq...
-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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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정비업계 정비요금 2.7% 인상에 ‘아쉬움’
- 장주덕 부산시검사정비조합 이사장내년 1월부터 부산을 비롯한 전국 정비업계에 적용되는 자동차보험 정비요금(시간당 공임) 인상률에 대해 지역 업계가 아...
-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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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연말까지 전국 9개 국도 105km 순차 개통…교통정체·안전 개선 기대
- 국토교통부는 연말까지 12개 시‧군에서 국도 총 105km 구간을 순차 개통한다. 국도56호선 춘천 지촌–사내 구간(3.0km) 개량 완료 모습. 12월 30일 15시 개통. (사...
-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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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주운전 재범자, 내년부터 '방지장치' 없으면 시동도 못 건다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습관적 음주운전자가 면허를 재취득하더라도 차량 시동 자체를 걸 수 없게 된다. 새해부터 음주운전 단속이 강화된다.경북경...
-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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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보험료, 5년 만에 인상…내년 1%대 초중반 오른다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자동차 보험료가 5년 만에 인상된다. 자동차 보험료, 5년 만에 인상…내년 1%대 초중반 오른다28일 금융당국과 보험업계에 ...
-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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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역, 고객 민원 반영해 안내·안전 서비스 대폭 개선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코레일 대구본부가 대구역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설 개선과 인력 보강에 나섰다.민원 불편을 참고해 서비스가 개...
-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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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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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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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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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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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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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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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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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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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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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