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택시비 모자라" 외국인 연인이 강도짓
- 청주 흥덕경찰서는 택시기사를 흉기로 위협, 택시비를 내지 않고 달아난 혐의(특수강도)로 베트남인 A(25.회사원) 씨를 구속하고 같은 국적의 여자친구 B(23) 씨는 불구속 입건했다.이들은 지난 15일 오전 3...
- 2009-02-22
-
- 버스전용차로제 경부고속도 차선 확대
- 서울경찰청은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반포IC에서 올림픽대로(김포공항 방향)분기점까지 1.5㎞구간을 3차로에서 4차로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해 10월1일부터 오산IC~한남대교...
- 2009-02-21
-
- 도심서 주차장 만들지 않아도 건축 허용
- 도심지역의 차량 진입을 억제해 교통혼잡을 막기 위해 도심지역에서 주차장을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된다.국토해양부는 도심지역의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건물주의 주차장 설치 부...
- 2009-02-21
-
- 서울시, 장애인 콜택시 운전기사 모집
- 서울시는 오는 4월부터 장애인 콜택시를 60대 늘리기로 하고 운전기사를 모집한다.시는 오는 23~25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원서를 접수한 뒤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다음달 16일 최종 선발한다. 1종 보통면...
- 2009-02-21
-
- "가족운전자 범위에 사실혼관계는 포함 안돼"
- 가족 운전자에 한해 보험금을 지급하기로 한 자동차보험 약관에서 말하는 ‘가족’의 범위에 아버지와 사실혼 관계인 배우자는 포함될까. 1·2심이 엇갈린 판단을 내린 가운데 대법원은 최종적으로 포함...
- 2009-02-21
-
- 구로구, 무인 택배전자시스템 운영
- 서울시 구로구(구청장 양대웅)가 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무인 택배전자시스템'을 이달 말부터 운영한다.'무인택배전자시스템'은 택배기사와 수령자가 휴대전화를 이용해 비밀번호를 약속하고 택배보...
- 2009-02-21
-
- 올해 간선도로 472㎞에 지능형 교통체계 확충
- 국토해양부와 한국도로공사는 교통혼잡 완화 및 안전관리 개선 등을 위해 올해 고속도로 193㎞, 국도 279㎞ 등 총 472㎞의 국가 간선도로망에 지능형 교통체계(ITS)를 확대 구축한다고 18일 밝혔다.ITS(Intellige...
- 2009-02-20
-
- 정비업계, 자율정화활동 전개한다
- 전국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가 정비업계의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고 국민의 신뢰를 받는 정비업계로 거듭나기 위해 연합회 및 각 시ㆍ도 조합에 정화위원회를 구성하고 자율정화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했...
- 2009-02-20
-
- 택시 사고영상기록장치 민간표준 만든다
- 택시 등 상용차에 보급이 시작된 사고영상 기록장치(블랙박스)의 기술, 관리운영에 대한 민간 표준이 제정된다. 차량용 블랙박스의 사생활 침해논란을 불식하고 시장수요를 활성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
- 2009-02-20
-
- 서울 상징하는 '해치택시' 5월 출범
- 뉴욕의 '옐로우캡', 런던의 '블랙캡' 등 세계 유명 도시를 대표하는 택시처럼 서울을 대표하게 될 '해치택시'가 이르면 5월부터 거리를 누빌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16일 서울상징인 '해치' 문양과 색채, ...
- 2009-02-20
-
- 경북도, 용달화물차 차고지 설치의무 면제 추진
- 경북도는 전국 최초로 1t 이하 용달화물차량의 차고지 설치 의무를 면제해주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경북도는 생계형 운송사업자의 경제적 부담완화를 위해 이달 중 ‘용달화물 차고...
- 2009-02-20
-
- 도로공사, "무료 차량 견인 서비스 이용하세요"
-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사고발생시, 차량을 견인할 때 공사가 무료로 운영하는 '긴급차량견인서비스'를 이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고속도로 특성상 일반 차량정비 업소들의 견인차량보다 정식 훈련을...
- 2009-02-19
-
- 2007년 교통위반 사면 사회적 손실 최대 3조
- 지난 2007년 교통법규 위반자 사면 조치 후 2년간 교통사고 건수는 1만9236건, 사망자 수는 572명 늘어나고 1조4000억원에서 최대 3조원의 사회 경제적 비용이 발생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한국정보통신대...
- 2009-02-19
-
- 무단방치차량 7년만에 29% 감소
- 국토해양부는 지난해 전국적으로 실시한 불법자동차 정리결과 지난해 무단방치 자동차가 5만998대로 전년도(5만5178대)보다 약 7.5%(4180대) 감소했다고 18일 밝혔다.이는 무단방치차량이 최고에 이르렀던 200...
- 2009-02-19
-
- 권오만 전 택시노련 위원장 검거돼
- 검찰의 수사를 받다 잠적했던 권오만(56) 전 전국택시노련 위원장이 검거됐다.부산지검 특수부(부장검사 배성범)는 18일 권씨를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했다. 권 씨는 전국택시노련 위원장과 한국노총 사무...
- 2009-02-19
-
- 서울개인택시 이사장 직무대행에 박노원 변호사
- 서울개인택시조합 이사장 직무대행에 박노원 변호사가 법원에 의해 선임됐다. 최근 서울동부지방법원 제21 민사부는 서울개인택시조합 이사장 직무대행에 박노원 변호사를, 부이사장 직무대행에 오창...
- 2009-02-16
-
- 택배업계, 출혈경쟁으로 구조조정 가속화
- 국내 택배업계가 앞으로 퇴출과 M&A 등 구조조정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됐다.최근 한국신용평가는 '국내 택배산업 전환점에 서다'라는 특별보고서에서 "국내 택배산업이 그동안 초고속 성장기를 거쳐 ...
- 2009-02-16
-
- 화물업계, 경기침체 '직격탄'
- 화물자동차운송업계가 불경기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15일 화물자동차운송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가 실물경제로 빠르게 감염되면서 화주들이 물량감소와 유가하락을 이유로 일방적으로 ...
- 2009-02-16
-
- 전국 무대 화물차 경유 훔친 40대 구속
- 경남 함안경찰서는 전국을 돌면서 주차된 화물차량에 든 경유를 훔친 혐의(절도)로 C씨(42)를 구속했다.C씨는 지난해 11월12일 함안군 K씨(41.창원시 봉곡동) 소유의 트레일러 기름통에 든 경유 300ℓ(42만원 ...
- 2009-02-13
-
- 독수리 차로 치어 죽게 한 60대 체포
- 대구 달성경찰서는 천연기념물 제243호인 독수리를 차량으로 치어 죽게 한 혐의로 A씨(62)씨를 체포했다.A씨는 지난달 15일 오전 11시쯤 달성군 현풍면 지리 농로에서 먹이를 먹던 독수리떼를 자신의 화물...
- 2009-02-13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