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시, "그래도 시내버스·지하철요금 올려야"
- 서울시가 정부의 물가안정 대책에도 불구, 시내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 요금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서울시는 경기도·인천시와 대중교통 요금인상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인상시기와 인상폭...
- 2011-01-16
-
- 제2자유로 전면개통, 파주~서울간 20분 주파
- 경기도 파주와 서울간의 새로운 도로인 제2자유로가 전면개통됐다. 지난 14일 오후2시에 전면 개통된 제2자유로는 파주 교하신도시와 서울 상암을 20여분만...
- 2011-01-16
-
- 철도 운송화물 분류기준 국제기준으로 UP
- 철도 운송화물 분류기준이 국제기준 수준으로 높아진다. 또 위험물질에 대한 위험성을 구체적으로 표시토록 했다.국토해양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위험물 철도운송규칙'을 개정, 시행한다고 14일 밝혔...
- 2011-01-15
-
- 조폭형 택시기사 모임 '활개'
- 폭력조직과 유사한 택시기사 모임이 잇따라 적발됐다.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이기석 부장검사)는 김포공항에서 폭력조직과 유사한 택시기사 모임을 조직하고 승객 유치를 위해 다른 택시기사들에게 상...
- 2011-01-15
-
- 설 귀성·귀경길 특별교통대책 시행
- 정부는 또 설 연휴기간에 급증하는 교통수요를 대비하기 위해 특별대책을 마련했습니다.아울러서, 사람의 이동이 많은 연휴기간에 구제역의 확산을 막는데...
- 2011-01-15
-
- 택배차량 증차 문제 검토 TF팀 구성
- 택배차량 증차와 택배업종 신설 문제 등을 검토할 TF팀이 구성된다.12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택배차량 증차 문제 등을 검토할 TF팀을 조만간 구성할 예정이다.국토부 관계자는 "택배 차량 증차 문제 등에...
- 2011-01-13
-
- 저소득·저신용 화물차 위수탁차주 금융지원
-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회장 김옥상)와 신한미소금융재단(이사장 서진원, 신한은행장)은 12일 오전 화물연합회 회의실에서 '신한 미소금융 공동지...
- 2011-01-13
-
- 작년 하반기 화물차 불법운송 1만4871건 적발
- 사업용 화물자동차의 불법운송행위가 증가추세다.국토해양부는 지난해 하반기 사업용 화물차 불법운송과 관련해 1만4871건을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28.2%, 같은 해 상반기보다 37.6% ...
- 2011-01-13
-
- 택시연합회, LPG 담합 6개사에 손배소 제기
- 개인택시업계에 이어 이번에는 법인택시 사업자들이 LPG 담합에 따른 손해를 배상하라며 국내 6개 정유사·LPG 수입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전국택시운송사업연합회(회장 박복규)는 전...
- 2011-01-13
-
- 삼성판 '글로벌 물류공룡' 출현?
- 삼성SDS가 물류서비스사업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업계 일각에서는 대한통운 인수설까지 나오면서 '글로벌 물류공룡'의 출현을 점치는 분위기다. 삼성SDS는 최근 중견 물류솔루션 및 컨설팅업체 한국E...
- 2011-01-12
-
- 택배업계, 설 배송체제 본격 가동
- 택배업계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설 선물 배송체제에 돌입했다.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한통운은 17일부터 내달 1일까지, 한진은 17일부터 31일까지, CJ GLS...
- 2011-01-12
-
- 서울시 안심귀가서비스, 카드결제택시까지 확대
- 서울 브랜드콜택시에서 제공하던 안심귀가서비스가 카드결제택시까지 확대된다. 서울시는 카드택시 이용 시 선 후불 교통카드로 결제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안심귀가서비스를 올 상반기 중 제공할...
- 2011-01-12
-
- 로터리 부활…사고감소·연료절감 효과
- 정부가 교통사고 감소와 녹색교통 실현을 위해 과거 시행하다가 중단했던 로터리(회전교차로)를 부활시킨다. 국토해양부는 교차로에서 원활한 소통과 교통...
- 2011-01-12
-
- '2011 디트로이트 모터쇼' 개막
-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2011 북미국제오토쇼(NAIAS)'가 10일(현지시각) 화려한 막을 올렸다.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에서 오는 23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모터쇼...
- 2011-01-12
-
- 쌍용차, '서비스 고객만족 향상' 신년 간담회·결의대회
- 쌍용자동차(www.smotor.com)는 법인사업소, 서비스프라자, 지정전문공장, 부품대리점 등 500여 서비스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서비스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신년 간담회 및 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
- 2011-01-12
-
- 한국자동차전문정비연합회 정기총회 21일 개최
-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회장 소순기)는 제23차 정기총회를 오는 21일 오후4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 소재 호텔 캐피탈 3층 신라홀에서 개최한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새해를 맞아 화합과 협력, ...
- 2011-01-12
-
- 교통물류·해양산업 경제인 합동 신년인사회 개최
- 2011년도 교통물류·해양산업 경제인 신년인사회가 11일 오전 세종문화회관 1층 세종홀에서 열렸다.전국교통단체총연합회와 전국해양산업총연합회가 공동주...
- 2011-01-12
-
- 자동차보험 가입 거절 방지 방안 추진
- 보험회사가 자체 손해율 방지를 위해 자동차 보험 가입을 거절할 수 없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정옥임 한나라당 의원은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보험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9일 밝혔다.개...
- 2011-01-09
-
- 해치택시 외면하는 개인택시 어찌하오리까?
- 서울의 택시 색깔을 통일해 뉴욕의 옐로캡, 런던의 블랙캡처럼 서울을 상징하는 명물로 만들겠다는 서울시의 '해치택시' 계획이 개인택시의 외면으로 난관에 부딪혔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개인택시 기...
- 2011-01-09
-
- 중고차 매매시 사고 이력 확인…매수인에게 고지
- 중고자동차 매매업자는 앞으로 판매 자동차의 사고 이력을 보험개발원 등에 확인해 그 내용을 매수인게게 고지해야 한다.김태원 한나라당 의원은 이런 내용의 자동차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발의했...
- 2011-01-09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